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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길들여진 죽음
2. 자신의 죽음 3. 타인의 죽음 4. 금지된 죽음 5. 결론 6. 중세의 죽음에서의 부와 빈곤 7. 호이징가와 죽음의 테마 8. 모라스의 천국의 길 속에 나타난 죽음의 주체 9. 죽음의 기적 10. 유언장과 묘에 나타난 근대적인 가족 감정에 관하여 11. 현대의 사자 경배에 관한 시론 12. 오늘날 프랑스인들에게 있어서의 삶과 죽음 13. 전도된 죽음의 관념 14. 환자와 가족, 그리고 의사 15. 죽음의 시기 16. 죽어가는 환자 17. 집단적 무의식과 명확한 관념 18. 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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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는 해부학 강의의 가장 좋은 제목이자, 시체 부패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색채에 대한 고찰의 대상이었다. 그 색채는 무서운 것도 혐오스러운 것도 아니었지만, 루벤스와 푸생 그리고 많은 예술가들에게 있어서 미묘하고도 세련된 녹색을 의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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