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 대학교(Macquarie University) 통번역학과 교수
2006년부터 의료, 복지, 비즈니스, 외교, 회의통역 등 다양한 현장에서 20년간 활동해온 현직 통역사이기도 하다. UNSW에서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통역사의 역할’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호주 통번역사 국가공인 자격증 NAATI 한국어 시험 채점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AI 시대에도 인간 통역사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을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AI가 놓치는 인간 언어의 순간들』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