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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무네 가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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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
1 웅맨
2 셋은 완벽해
3 부러워, 부러워, 너무 부러워
4 은밀한 볼넷
5 병 든 아이
6 오쏘리 사과
나가며

저자 소개 2

글정유소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성균관대 대학원 아동학과를 졸업했다.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 『4카드』 <아무네 가게> 시리즈,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시리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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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모예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바닷가 마을에 삽니다. 오전에는 수영을 하고 오후에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런 일이 종종 있지』 『어디로 가게』 『가르마 이발소』 『어디 사는 누끄 씨』를 쓰고 그렸고, 『내 여자 친구의 다리』 『30킬로미터』 『시간을 굽는 빵집』 『단어의 여왕』 『아무네 가게』 『기타 등등 동아리를 신청합니다』 『마음 수선』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15년과 2016년,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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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2.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만자, 약 1.2만 단어, A4 약 25쪽 ?
ISBN13
9791124271063

출판사 리뷰

2021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동화 부문 수상작 [아무네 가게]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고민이 있거나 마음이 아픈 사람들 눈에만 보이는 ‘아무네 가게’는 '아무어르신’과 삽살개 종업원 ‘아무개’, 그리고 새로운 알바생 '아무짝'이 운영하는 신비한 가게입니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가게에 있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돌아가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그러고 나면 가게에 새로운 물건이 들어옵니다. 아무네 가게의 상품들은 아무리 복잡한 문제도 엉뚱하지만 확실하게 해결해 주어 다친 마음을 따스히 어루만집니다.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했던 고민과 난처한 상황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아무네 가게가 도움을 줄 거예요. 누군가 고민을 해결하고 만든 상품이 또 다른 누군가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과정이 반복되며 등장인물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연결되어 도움을 주고받습니다. 이토록 다정한 선순환을 통해서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고 연대하는 아름다운 사회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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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47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름 모를 사람들을 흔히 아무개라고 부르잖아. 난 그렇게 '아 무개들이 나누어 준 생명 덕분에 살게 되었어. 그래서 내 이름 도 '아무개'라고 지었지. 내가 이름 모를 누군가를 돕는 건 그들 에게 받은 생명을 다시 돌려주는 거야."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6.1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7

사락에서 원문보기
"너도 잘해. 자신감을 가져. 다음에는 무조건 네 생각대로 해. 패스 안 해 준다고 미워하면 그냥 놀지 마. 내가 친구가 되 어 줄게."웅이는 코끝이 시큰해졌다. 하준이처럼 친구도 많고 운동도 잘하는 아이가 친구가 되어 준다면 모두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해도 두렵지 않을 것만 같았다. '그래, 이번에는 눈치 보지 말고 내 생각대로 해 보자.'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6.1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7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무개가 쿡쿡 웃으며 말했다. "아무네 가게의 상품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면 자동으로 만 들어져요." "그럼 저도 이 기적 나팔로 제 어려움을 극복하면 새 물건이 만들어지나요?" "네, 맞아요. '박복희 기적 나팔'을 가져가시겠어요? 웅이는 힘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거절을 못 하는 성격 탓에 맘에 들지 않아도 억지로 선택하곤 했는데, 이 기적 나팔은 달랐다. 정말이지 꼭 갖고 싶던 걸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6.18.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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