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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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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진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바닷가 마을에 삽니다. 오전에는 수영을 하고 오후에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런 일이 종종 있지』 『어디로 가게』 『가르마 이발소』 『어디 사는 누끄 씨』를 쓰고 그렸고, 『내 여자 친구의 다리』 『30킬로미터』 『시간을 굽는 빵집』 『단어의 여왕』 『아무네 가게』 『기타 등등 동아리를 신청합니다』 『마음 수선』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15년과 2016년,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47
"이름 모를 사람들을 흔히 아무개라고 부르잖아. 난 그렇게 '아 무개들이 나누어 준 생명 덕분에 살게 되었어. 그래서 내 이름 도 '아무개'라고 지었지. 내가 이름 모를 누군가를 돕는 건 그들 에게 받은 생명을 다시 돌려주는 거야."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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