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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을 말한다│유성준ㆍ3
추천의 글│권수영/ 김정호/ 이재정/ 조명균/ 표경숙/ 한미미ㆍ7 프롤로그│위로, 우리가 함께 가는 길ㆍ19 거리의 아이들·27│강을 넘는 사람들·28 굶주림의 행군·29│컬러텔레비전의 가치·31 우리 집 생명줄·33│먹어도 먹어도·35 태어나지 못할 뻔·36│왜 안울었을까·39 바닷가 아이·40│북한은 너무 어려워·42 오늘은 뭘로 버티나?·47│소나무 껍질과 바꿀 뻔한 생명·49 호박 한 개 따다가·52│남한은 천국?·55 꽃제비로 살아가기·58│빵 때문에·60동 생의 웃는 얼굴·63│소문과 결심·65 두만강을 건너기엔 무리·68│오후 4시 30분·71 조선에서 왔구나·75│귀한 존재란다·77 풀숲의 약속·80│주님은 나의 목자·84 남한으로·87│세 개의 산·89 오토바이와 초소·92│북송은 안돼요!·94 그래도 돈만은·97│하나님 원망·99 불안하고 두려워·101│살아서 뭐 하나?·104 성경책·105│기독교가 뭐길래?·108 점호와 기도·110│헛고생·112 오늘밤에·115│욕과 감방·117 산송장·118│허공과 자유·121 끝·123│문제는 돈·125 돈과 브로커·126│위험수당·128 기억은 힘들어·130│살아있다니…·131 꼭 살아서 기다려·133│남한으로 가는 길·136 추억·139│말씀과 확신·141 여권과 사막·145│길을 잃으면 끝·146 조사·149│드디어 남한행·151 백두산으로·152│내 인생의 지도·157 문제·162│어떻게 살아야 하나?·164 동생도 한국으로·167│검정고시·170 따돌림·173│ 또 다른 국경, 다시 외국인·176 탈남(脫南)의 흐름·178│신앙의 질문·179 낮과 밤·181│남한 체험·183 너무 많은 것의 충격·185│너무 빠른 나라·188 숨이 막히는 자리·189│너무 가까운, 그러나 멀리 있는·190 서글픔·192│함께 버텨준 사람, 나의 아내·195 첫아들·199│탈북 학생의 고민·200 함께 걸었기에 가능했던 시간 ‘친구들’·203 나를 바꾸어 길을 열어주신 분 ‘권수영 교수님’·204 나를 믿어 준 목회자, 아버지 같은 동역자 ‘천성환 목사님’·207 괜찮아, 괜찮아!·210 통일을 준비하는 교회 그리고 위로의 길·211 아이들이 건너지 않아도 될 강·216│말투·218 유성준 목사님과의 인연·221 나의 작은 공동체 ‘위로’·225 에필로그│살아남은 자의 몫·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