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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El Caminante
추천사 … 내가 본 예수따르미, 홍인식 목사/ 한완상 4 해방신학자의 목회 순례기/ 이삼열 8 기대 가운데 지켜보고 있는 후배/ 임영수 11 영원한 자유인, 영원한 나의 친구/ 성정모 13 서문 … El Caminante, 떠돌이는 나의 운명이다 19 첫 번째 떠남 익숙한 땅에서 낯선 땅으로(한국에서 파라과이로) 1. 고향에서 낯선 사람으로 살기 26 2. 갈 곳을 모른 채 떠난 머나먼 남미 28 3. 시온을 생각하면서 울었다 30 4. 붉은 땅, 남미의 심장 파라과이 34 5. 첫 정착지 엔카르나시온 37 6. 5월, 늦가을의 차가운 비 40 7. 벤데로 시작한 파라과이의 한인들 43 8. 금발의 미녀 덕분에 46 9. 스까모토 목사님에 대한 추억 48 10. 아순시온 국립대학에 입학하다 52 11. 철학, 미적분, 그리고 이름의 추억 56 파라과이 사람으로 살아가다 12. 삶의 여정에서 만난 일생의 단어들 60 13. 10 26, 광주, 그리고 파라과이 64 14. 미국을 향한 행렬들 67 15. 그리운 고국 여행에서 생긴 일 73 16. 그녀가 궁금했다 77 17. 무통 주사는 안 됩니다 81 18. 가라, 내가 지시할 땅으로 86 두 번째 떠남 익숙한 땅에서 낯선 땅으로(파라과이에서 한국으로) 19. 광나루, 장로회신학대학원 90 20. 신학의 길, 어색함 94 21. 신학의 배반 98 22. 전도사가 되다 102 23. 국제외국어 학원과 파라과이 대사관 106 24. 서울 영락교회와 둘째 아들 아람 110 25. 나는 너를 떠났다 115 26. 건너와서 도우라 120 27. 선교훈련과 목사 안수 123 세 번째 떠남 낯선 땅에서 익숙한 땅으로(한국에서 파라과이로) 28. 선교사로 첫발을 내딛다 128 29. 파라과이 한인연합교회와 녬브 선교원 130 30. 갈등의 시작 134 31. 아르헨티나와 해방신학 138 네 번째 떠남 파라과이에서 아르헨티나로 32. 아르헨티나로 이주하다 146 33. 해방신학을 공부하다 150 34.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삶을 시작하다 155 35. 부에노스아이레스 소망교회 Ⅰ 160 36. 부에노스아이레스 소망교회 II (신학적 목회) 165 37. 새벽기도와 생활목회 170 38. 24년 만에 만난 신성교회 174 39. 하나 더 운동과 작은 꿈 아가방 179 40. 목회는 교회 일만 하는 것인가? 184 41. Alma Materna, ISEDET 190 42. 호세 미게스 보니노를 만나다. 194 43. 다시 불어오는 바람 199 다섯 번째 떠남 아르헨티나에서 코스타리카와 쿠바로 44. 공산국가에서 살고 싶다 206 45. 쿠바 개신교신학대학 210 46. 아르헨티나를 떠나다 215 47. 군대 없는 평화의 나라 코스타리카 222 48. 공산국가 쿠바에서 살아가기 226 49. 느림과 멈춤의 나라 241 여섯 번째 떠남 코스타리카와 쿠바에서 칠레로 50. 고향을 그리는 마음 246 51. 칠레로 향하다(여기로 와서 도우라) 250 52. 쿠바 떠나기 252 53. 칠레 영락교회 255 일곱 번째 떠남 칠레에서 한국으로 54. 다시 태평양을 건너다 268 55. 강남민국(?)으로 입국하다 272 56. 현대교회, 한국 목회의 첫 경험 276 57. 현대교회에서 생긴 일 280 여덟 번째 떠남 한국에서 멕시코로 58. 멕시코가 기다리고 있다 286 59. 멕시코 장로교신학대학 292 아홉 번째 떠남 멕시코에서 순천으로 60. 순천과 만나다 298 61. 순천중앙교회 300 열 번째 떠남 순천에서 서울로 62. 때 이른 물러남(순천중앙교회를 떠나다) 312 63. 새로운 시작을 향하여 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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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따르미, 생명과 진리의 길을 함께 걷는 영원한 자유인 엘 까미난떼! 이 책은 해방신학자 홍인식 목사가 삶의 여정에서 만난 예수 체험을 다양한 모습으로 기록하였다. 순례 여정에서 대안목회를 꿈꾸며 실천하려던 진리의 길에서 예수를 만났기에 혹독한 값을 치렀지만 진지하게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남미와 한국을 오가며 해방자 예수의 복음을 증거한 귀한 일들을 기록하였기에 한국교회와 목회자, 평신도 할 것 없이 변혁의 시대에 큰 감동과 교훈을 주고 있다. 홍 목사가 길을 걷다 만나고 경험한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엘 까미난떼로 살아가 보자. 추천인: 한완상(전 통일부총리) 이삼열(숭실대학교 명예교수) 임영수(전 영락교회 담임) 성정모(브라질 해방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