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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김해선|늑대의 젖꼭지 외 1편 신혜정|K 외 1편 유현아|안녕의 노래 외 1편 이사라|알래스카 가는 사람들 외 1편 이성진|우린 저기 있었는데 외 1편 조윤진|우기 외 1편 최종천|신의 전지전능 외 1편 한연희|체체파리 여왕님 외 1편 단편소설 김하율|판다가 부러워 우다영|창모 임승훈|초여름 임회숙|쓸모 있다는 것 특집1|비정규직이라는 그늘 이철주|비정규 인생사용료 임순광|강사법령 개선안과 대학 유령의 미래 특집2|쓸쓸함이라는 무늬를 남기고 ―허수경 시인 추모 허수경|진주 저물녘 외 2편 <슬픔만 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시인의 말 송기원|저주와 은총의 사랑 ―<슬픔만 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해설 김나영|킥킥, 당신 예쁜 당신 박형준|우리는 단독자, 그러면서 신화적 존재 기고 박종성|골든 맨부커상 수상작 <잉글리시 페이션트> 톺아보기 ―탈경계, 초민족, 다국적, 코즈모폴리턴 작가의 성취 산문|삶의 모습, 겨울 김나정|눈사람의 화장(火葬) 임동확|“젊은 시인이여, 기침을 하자” ―김수영이 쓴 세 편의 시 「눈」에 대한 단상 리뷰 김은지|열매와 눈물 ―김은경, 『우리는 매일 헤어지는 중입니다』(실천문학, 2018) 김주선|도래할 세계를 짊어진 여인 ―박서련, <체공녀 강주룡>(한겨레출판사, 2018) 편집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