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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EPUB
이하영
토네이도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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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4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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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모든 것은 당신의 말에서 시작된다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꾼 멘토 이하영 작가의 신작. 불안과 실패를 지나며 인생을 바꾼 힘이 거창한 능력이 아닌 ‘말’에 있었다고 말한다. 우리가 스스로에게 건네는 언어가 어떻게 삶의 방향을 만들어가는지 이야기하는 책.
2026.06.19. 자기계발 PD 오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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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시간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

1장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01 원하는 미래를 앞당기는 말의 힘
02 ‘내가 그렇지 뭐’가 만든 보이지 않는 감옥
03 힘든 순간 꺼내는 구원의 말
04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05 하루를 완전히 바꾸는 3가지 습관
06 타인의 말이 내 삶을 흔드는 순간
07 그땐 그랬지

2장 단어가 마음을 다시 짓는다
01 뭐가 걱정이야, 세상이 내 편인데
02 내가 뭐 도와줄 건 없어?
03 무조건 성공하는 기적의 문장
04 나는 나를 밀었고, 삶은 나를 데려갔다
05 망설임이 시간을 먹는다
06 생각을 넘어 나를 만날 때
07 패배를 얻는 시간
08 미움을 만들지 않는 언어

3장 관계의 온도를 높여주는 한마디
01 짜증 내도 돼. 그런데
02 ‘감사 아니요’의 힘
03 사랑한다는 말을 잊고 사는 사람들
04 사과보다 더 강력한 한 문장
05 삶의 무게를 줄이는 참새의 지혜
06 결혼, 닮음에서 다름으로
07 오늘 나는 무엇으로 불리는가

4장 미래는 당신의 언어를 따른다
01 당신의 확언이 실패하는 이유 1
02 당신의 확언이 실패하는 이유 2
03 미래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는 것이다
04 시간을 휘게 하는 문장
05 인연의 흐름을 아는 마음
06 내일은 오늘의 다른 이름이다

5장 새로운 삶은 문장에서 태어난다
01 내가 만드는 가장 쉬운 천국
02 시험의 불안에서 벗어나는 법
03 가난의 안경을 쓰고 있구나
04 고마워, 잘 다녀와
05 언어 다이어트를 시작하라
06 세상을 자연하세요
07 위로는 자랑이 아니다

에필로그 세상은 늘 나에게 말하고 있다

저자 소개 1

한겨울, 방 안에서 입김이 나올 정도로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대한민국 상위 1% 부를 이루게 된 의사이자, 인생 멘토로 부와 성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방법을 제시한다. 어릴 때부터 수학과 물리를 좋아해 포항공과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우연히 가입한 연극 동아리에서 의사 역할을 맡게 되면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수중에 있는 몇 천 원이 전부였던 스무 살, 재수를 결심하고 고등학생 과외를 병행하며 의대에 합격한다. 졸업 후 삼성서울병원에서 전문의를 취득한 후 10억 원이라는 빚을 지고 병원을 개원했고, 수많은 고비를 넘기며 현재 자신이 꿈꿔왔던 인생을 살고 있다. ‘사람’을 치료하
한겨울, 방 안에서 입김이 나올 정도로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대한민국 상위 1% 부를 이루게 된 의사이자, 인생 멘토로 부와 성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방법을 제시한다.
어릴 때부터 수학과 물리를 좋아해 포항공과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우연히 가입한 연극 동아리에서 의사 역할을 맡게 되면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수중에 있는 몇 천 원이 전부였던 스무 살, 재수를 결심하고 고등학생 과외를 병행하며 의대에 합격한다. 졸업 후 삼성서울병원에서 전문의를 취득한 후 10억 원이라는 빚을 지고 병원을 개원했고, 수많은 고비를 넘기며 현재 자신이 꿈꿔왔던 인생을 살고 있다.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를 넘어 ‘사람의 삶’을 치료하는 의료인문학자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26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저서로는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 『인생의 연금술』 등이 있다. 유튜브 채널 ‘이하영의 프레젠트’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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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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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2.77MB ?
ISBN13
9791158513597

책 속으로

우리는 흔히 인생이 하나의 결정적인 사건으로 바뀐다고 생각한다. ‘인생은 한 방’이라는 믿음은 이런 착각을 통해 굳어진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 인생은 작은 반복의 쌓임이다. 반복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일상이 되며, 일상은 곧 삶이 된다.
그 반복의 첫 줄에는 언제나 나만의 언어가 있다. 그 언어를 살펴보자. 나는 어떤 말로 내 삶을 쌓아가고 있는가? 언어의 변화가 삶을 전혀 다르게 펼쳐낸다. “나는 원래 그래”에서 “나는 배우는 중이야”로, “내가 그렇지 뭐” 대신 “이번에는 다르게 해볼까?”로 바꿔보자.
--- p.32, 1장 02 ‘내가 그렇지 뭐’가 만든 보이지 않는 감옥

세상에 자수성가는 없다. 우리는 세상의 다양한 손을 통해서만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다. 그래서 세상에는 ‘세수성가’만 있다. 세상의 선물에 보답하는 것은 또 다른 성장의 길이자, 성공의 비밀이다.
“내가 뭐 도와줄 건 없어?”
“제가 도와드릴까요?”
세상과 도움을 주고받을 때, 우리에게는 풍요의 흐름이 생긴다. 마음의 여유 공간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그 나눔과 베풂의 여유 속에서 돈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그리고 그 흐름은 세상의 복리를 따라 커진다.
--- p.88, 2장 02 내가 뭐 도와줄 건 없어?

“이 결과는 어떤 의미가 있지? 다음번에는 이걸 바탕으로 다른 선택을 해볼까?”
그러면 이제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 된다.
가장 하수는 스스로를 ‘실패한 사람’으로 규정하는 것이다.
“또 실패했어. 내가 그렇지 뭐. 난 실패한 인생이야.”
앞으로 실수를 한다면, 적어도 중수 정도의 말을 하자.
“아, 실수했구나. 뭐 그럴 수 있지.”
고수가 되고 싶다면 자문해보자.
“이 실수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 질문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성장한다.
성장은 실패의 시간을 상실로 만들지 않는다. 오히려 앞으로 맞이할 성공의 자양분으로 ‘실수’라는 ‘경험’을 남긴다.
--- p.127, 2장 07 패배를 얻는 시간

나는 “감사하지만, 아닙니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이 짧은 표현은 우리의 관계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누군가를 밀어내는 차가운 말이 아니라, 상대를 존중하면서 나를 지키는 말이다. 상대에게 마음을 완전히 닫는 것도 아니고, 그 마음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도 아닌, 그 중간에서 숨 쉬는 언어다.
‘감사 아니요’가 일상이 될 때 우리의 관계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다. 서로의 자리를 지키는 단단한 땅 위에 놓인다. 가까움이 무례가 되지 않도록, 사랑이 간섭으로 변하지 않도록, 호의가 강요가 되지 않도록 만든다. 이때 우리의 관계는 벽이 아니라 서로의 문이 된다. 필요할 때 닫히고, 또 필요할 때 열리는 문이다.
--- p.153, 3장 02 ‘감사 아니요’의 힘

‘괜찮아’라는 말은 지금의 나를 평가하지 않고, 나의 존재 위에 손을 얹는 행위다. 실수한 나를 품고, 불안한 나를 다독이며, 결과에 못 미친 나를 안아주는 마음의 품이다. 실수와 능력이 나의 본질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 그 순간 나를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이 나타난다. 메타인지의 시선이자 알아차림의 눈이 열린다. 그 존재를 통해 나는 ‘나=능력’이라는 동일시에서 벗어난다.
‘뭐 어때’라는 말은 결과로부터 나를 해방시키는 문장이다. 세상이 정한 기준에서 한발 물러나 ‘내가 만든 기준’으로 돌아오는 선언이다. 남의 시선으로 흔들리던 마음이 비로소 제자리로 복귀하는 순간이다. 남들이 실패라고 말할 때, 나는 성장이라 말할 수 있는 힘이다.
--- p.231, 4장 05 인연의 흐름을 아는 마음

자연은 자신이 가진 모양을 꾸짖지 않고, 남이 가진 색을 탐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각자의 키를 비교하고, 서로의 얼굴을 평가한다. 내가 가진 것과 못 가진 것, 이룬 것과 이루지 못한 것을 끊임없이 견준다. 그 비교 속에서 마음을 다치게 한다. 그것이 우리 인간의 근원적인 괴로움이다. 자연은 늘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나는 나라서 충분하다.”
자연에는 비교가 없다. 오직 조화만 있다. 바람은 나무에게 묻지 않는다. 왜 더 빨리 자라지 못했냐고. 햇빛은 꽃에게 따지지 않는다. 왜 더 오래 피어 있지 못했느냐고. 비는 풀에게 화내지 않는다. 왜 너는 꽃을 피우지 않느냐고.
--- p.280, 5장 06 세상을 자연하세요

출판사 리뷰

“왜 어떤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운과 사람이 모이는가?”
불안과 실패를 최고의 자산으로 바꾸는 법

유독 일이 잘 풀리는 사람이 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기회를 얻고,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반대로 아무리 노력해도 늘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또 같은 상황을 겪어도 어떤 사람은 기회를 발견하고, 어떤 사람은 문제만 발견한다. 같은 실패를 경험해도 어떤 사람은 다시 일어나고, 어떤 사람은 주저앉는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드는 걸까?
저자는 그 차이가 능력이나 재능보다 ‘언어 습관’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사람은 자신이 반복하는 말을 통해 세상을 해석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다. “나는 운이 없어”, “나는 원래 못해” 같은 말은 단순한 푸념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내리는 명령과도 같다. 반대로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이번 경험의 의미는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이 책은 우리가 평소 무심코 사용하는 말들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며, 부정적인 언어를 성장의 언어로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비교와 자책, 불안과 두려움에 익숙한 현대인들이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언어를 체득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말을 바꾸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선택이 바뀐다. 그리고 선택이 달라지면 결국 인생도 달라진다. 저자의 통찰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행운과 기회를 끌어당기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오늘 자신에게 어떤 말을 건넸는가?”
결국 원하는 것을 모두 얻는 사람들의 결정적 차이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세우고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결심은 했지만 행동이 이어지지 않고, 변화는 오래가지 못한다. 왜 그럴까?
저자는 그 이유가 행동 이전에 존재하는 ‘내면의 대화’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사람은 하루에도 수없이 자신과 대화를 나눈다. 문제는 그 대화의 대부분이 스스로를 의심하고 비난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결국 자신이 반복해서 들려주는 말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에는 하루를 바꾸는 자기대화법, 비교와 자책에서 벗어나는 언어 습관, 관계를 망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대화법, 원하는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확언의 원리 등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특히 저자는 인생을 바꾸는 사람들은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이 달랐다고 강조한다. 그들은 실패 속에서도 가능성을 말했고, 불안 속에서도 방향을 말했으며, 현실이 아니라 미래를 기준으로 자신을 정의했다.
지금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더 많은 정보나 더 큰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닐 수 있다. 어쩌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하나의 문장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당신이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말을 바꾸고, 결국 당신의 운명까지 바꾸도록 돕는 가장 강력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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