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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하루와 장기 사이에 숨어 있는 수익 구간
1장. 스윙의 시간축과 포지션 구조 1절. 3일과 3주의 결정적 차이 2절. 단타와 장투 사이의 비용 구조 3절. 직장인과 전업의 다른 시간표 4절. 포지션 운영의 세 가지 질문 2장. 종목보다 먼저 보는 시장 체온 1절. 지수의 방향과 종목의 생존율 2절. 거래대금이 만드는 주도권 3절. 시장경보와 과열 신호의 경계 4절. 쉬는 날이 수익률을 지키는 구간 3장. 보유 기간별 시나리오 설계 1절. 3일 스윙의 빠른 실패 기준 2절. 1주 스윙의 눌림과 재상승 3절. 2주 스윙의 추세 확인 4절. 3주 스윙의 손익비 재계산 4장. 진입 전 가격대와 거래량 구조 1절. 매수 자리가 아니라 매수할 이유 2절. 거래량 없는 돌파의 위험 3절. 눌림목과 하락 시작의 구분 4절. 종가 기준 진입의 장단점 5장. 손절은 가격이 아니라 시나리오의 종료점 1절. 손절선보다 먼저 정하는 무효 조건 2절. 전일 저가와 기준봉 저가의 사용법 3절. 손절을 늦추게 만드는 평균단가 착각 4절. 손실 확정 뒤 재진입의 조건 6장. 익절과 분할 매도의 실제 리듬 1절. 목표가보다 중요한 상승 속도 2절. 절반 매도의 심리적 효과 3절. 강한 종목을 너무 빨리 파는 이유 4절. 수익 구간에서 현금화하는 기준 7장. 직장인의 장중 미확인 운영법 1절. 장중 감시가 어려운 사람의 종가 전략 2절. 예약 주문과 알림의 현실적 범위 3절. 회의 중 급락을 견디는 포지션 크기 4절. 퇴근 후 20분 복기의 구조 8장. 전업의 장중 관찰과 추가 매수 1절. 전업에게 더 위험한 과잉 대응 2절. 장중 눌림과 추세 훼손의 차이 3절. 피라미딩이 가능한 강세 신호 4절. 관찰 시간이 매매 횟수로 변하는 함정 9장. 주도주와 섹터 흐름의 연결 1절. 강한 종목보다 강한 무리 2절. 대장주와 후발주의 역할 차이 3절. 섹터 순환에서 늦게 들어가는 위험 4절. 뉴스보다 거래대금이 먼저 말하는 순간 10장. 갭 상승·갭 하락·뉴스 충격 대응 1절. 갭 상승 출발의 추격 금지선 2절. 갭 하락 뒤 버틸 수 있는 종목 3절. 공시와 실적 발표 전후의 포지션 축소 4절. 뉴스가 끝난 뒤 가격이 말하는 것 11장. 포트폴리오와 현금 비중의 균형 1절. 동시에 여러 종목을 들고 갈 때의 상관 위험 2절. 현금 비중이 매매 실력을 살리는 이유 3절. 연속 손실 구간의 매매 축소 4절. 계좌 곡선으로 보는 포지션 과부하 12장. 반복 가능한 스윙 매매 루틴 1절. 주말 종목 선별의 60분 구조 2절. 평일 장후 점검의 핵심 항목 3절. 매매일지보다 중요한 시나리오 기록 4절. 30회 반복 뒤 남겨야 할 기준 에필로그. 오래 보는 눈과 빨리 버리는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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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트레이딩이 어렵다면 종목을 잘못 골라서가 아니라 시간표를 잘못 잡았을 가능성이 크다. 3일짜리 매매를 3주까지 끌고 가고, 3주짜리 시나리오를 하루 흔들림에 포기하면 계좌는 늘 반대로 움직인다. 단타와 장투 사이의 수익 구간은 막연한 감각이 아니라 보유 기간별 기준에서 나온다.
『3일~3주 스윙 트레이딩』은 스윙을 시간축, 시장 체온, 포지션 크기, 현금 비중으로 다시 설계한다. 지수 방향과 거래대금, 주도 섹터를 먼저 보고, 3일·1주·2주·3주 시나리오를 나누며, 손절을 가격이 아닌 시나리오 종료점으로 정의한다. 직장인의 장중 미확인 운영법과 전업의 장중 관찰법을 분리해 설명하는 점도 현실적이다. 독자의 생활 리듬에 따라 같은 전략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보여 준다. 이 책은 매수 자리만 찾는 스윙 입문서가 아니다. 익절과 분할 매도, 갭 대응, 뉴스 충격, 포트폴리오 상관 위험, 주말 60분 종목 선별, 장후 20분 복기까지 계좌가 실제로 굴러가는 방식을 다룬다. 스윙을 감이 아니라 운영법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이 오래 보는 눈과 빨리 버리는 손을 함께 길러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