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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오래 버티는 사람이 추세의 대부분을 가져간다
1장. 추세추종 스윙은 ‘잘 사는 기술’보다 ‘계속 남는 기술’이다 1절. 강한 종목이 더 강해지는 이유 2절. 3일 단타와 장기투자 사이의 중기 구간 3절. 손익비보다 먼저 정해야 할 생존비 4절. 계좌를 무너뜨리는 조기 청산의 습관 2장. 강한 종목 선별은 가격보다 상대강도에서 시작한다 1절. 시장보다 먼저 오르고 덜 빠지는 종목 2절. 거래대금이 추세를 지탱하는 방식 3절. 신고가가 겁나는 순간의 기회와 함정 4절. 약한 반등과 강한 눌림의 차이 3장. 진입은 한 번의 판단이 아니라 포지션을 여는 절차다 1절. 첫 매수는 작게, 판단은 느리게 2절. 돌파 매수와 눌림 매수의 역할 분리 3절. 손절선은 가격이 아니라 이유의 무효화 지점 4절. 진입 직후 흔들림을 견디는 조건 4장. 보유의 기술은 수익을 키우는 시간 관리다 1절. 수익이 날 때 불안해지는 이유 2절. 보유 기준을 흔드는 뉴스와 소음 3절. 이동평균선이 아니라 추세의 기울기를 본다 4절. 수익 구간에서 매도 버튼을 늦추는 법 5장. 피라미딩은 물타기가 아니라 승부 확장이다 1절. 추가 매수의 자격을 먼저 정한다 2절. 수익으로 위험을 사는 구조 3절. 1차, 2차, 3차 비중의 간격 4절. 평균단가 상승을 견디는 계좌 설계 6장. 눌림은 위험이 아니라 검증의 시간이다 1절. 정상 눌림과 추세 훼손의 경계 2절. 거래량 감소가 말해주는 매도 압력 3절. 지지선보다 중요한 회복 속도 4절. 눌림 실패를 빠르게 인정하는 법 7장. 추세 중간의 조정장에서 살아남는 운영법 1절. 시장 조정과 종목 문제를 분리한다 2절. 현금 비중을 줄였다 늘리는 리듬 3절. 대장주 교체 신호를 읽는 법 4절. 추세가 살아 있을 때 쉬는 기술 8장. 매도는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의 분배다 1절. 전량 매도가 계좌를 흔드는 이유 2절. 1차 익절은 마음을 가볍게 만든다 3절. 추세 추적 매도와 목표가 매도의 차이 4절. 마지막 물량을 오래 남기는 법 9장. 실패한 추세를 빠르게 접는 손실 관리 1절. 틀린 매매와 늦은 매매는 다르다 2절. 손절 후 재진입을 허용하는 조건 3절. 연속 손실을 멈추는 거래 중단선 4절. 복구 욕심이 만든 두 번째 손실 10장. 실전 포트폴리오는 종목 수보다 역할이 중요하다 1절. 대장주, 후보주, 관찰주의 구분 2절. 같은 섹터에 과하게 몰리지 않는 법 3절. 현금은 기회비용이 아니라 선택권이다 4절. 계좌 전체를 하나의 포지션처럼 본다 11장. 시장 국면에 따라 스윙의 속도를 바꾼다 1절. 상승장에서는 늦게 팔고 약세장에서는 빨리 줄인다 2절. 횡보장에서 피라미딩을 멈추는 이유 3절. 테마 장세와 실적 장세의 보유 차이 4절. 지수가 무너질 때 종목 신호를 해석하는 법 12장. 반복 가능한 추세추종 루틴을 만든다 1절. 장 시작 전 준비와 장 마감 후 복기 2절. 매수 이유, 보유 이유, 매도 이유의 기록 3절. 한 번의 대박보다 20번의 일관성 4절. 오래 살아남는 스윙 투자자의 기준 에필로그. 추세는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남아 있는 사람이 가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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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는 누구에게나 보일 때가 있지만, 누구에게나 남지는 않는다. 강한 종목을 찾고도 일찍 팔거나, 눌림을 견디지 못하거나, 추가 매수를 추격 매수로 바꾸는 순간 큰 흐름은 계좌에 남지 않는다.
이 책은 추세추종 스윙을 매수 기법이 아니라 포지션 운영 구조로 설명한다. 시장보다 강한 종목을 고르는 기준, 첫 매수와 손절선, 보유 기준을 흔드는 뉴스와 소음, 피라미딩의 자격, 정상 눌림과 추세 훼손, 1차 익절과 마지막 물량의 역할, 계좌 전체를 하나의 포지션처럼 보는 방법까지 실제 운용에 필요한 질문을 촘촘하게 제시한다. 큰 수익은 예측보다 보유에서 만들어진다. 이 책은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강한 종목에 남는 법을 알려 준다. 손실은 작게 관리하고, 수익은 추세가 끝날 때까지 자라게 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이 책에서 중기 스윙의 가장 단단한 골격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