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절세계좌 우선순위
ISA·연금저축·IRP 중 무엇부터 채워야 하는지 가장 쉬운 기준 EPUB
넥스트북 포지션 저 (AI활용)
넥스트북 2026.06.18.
가격
11,000
11,0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프롤로그. 세금보다 먼저 묶이는 시간을 보라
1장. 결론은 세 갈래로 갈라진다
1절. 55세 전 돈이면 ISA가 앞선다
2절. 세금을 내고 있다면 연금저축 600만 원이 먼저다
3절. IRP는 마지막 300만 원으로 힘을 낸다
4절. 한 달 10만 원도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2장. ISA는 중간 돈을 담는 절세 창고
1절. 3년이라는 짧은 락업의 힘
2절. 손익통산이 체감 세금을 바꾸는 구조
3절. 중개형 ISA와 예금형 ISA의 다른 쓰임
4절. 만기 후 재가입과 연금 이전의 갈림길
3장. 연금저축은 환급보다 장기 운용이 핵심
1절. 600만 원 한도가 기준선이 되는 이유
2절. 세액공제는 공짜 돈이 아니라 약속의 보상
3절. ETF 운용 자유도가 만드는 차이
4절. 중도 인출 가능성이 주는 심리 안전판
4장. IRP는 강한 절세만큼 강한 제약
1절. IRP를 마지막에 채워야 하는 진짜 이유
2절. 위험자산 70퍼센트 규칙이 포트폴리오를 바꾼다
3절. 중도 인출 제한이 생활비와 충돌하는 순간
4절. 퇴직금 계좌와 절세 계좌를 섞지 않는 법
5장. 소득이 다르면 순서도 달라진다
1절. 세금을 적게 내는 사람에게 필요한 다른 기준
2절. 맞벌이 부부가 계좌를 나눠 채우는 순서
3절. 프리랜서와 사업자는 현금 흐름부터 본다
4절. 고소득자는 환급액보다 출구세를 함께 본다
6장. 돈의 사용 시기가 계좌를 결정한다
1절. 1년 안에 쓸 돈은 절세계좌에 넣지 않는다
2절. 3년 돈은 ISA가 가장 자연스럽다
3절. 10년 이상 돈은 연금저축이 강해진다
4절. 55세 이후 돈은 IRP까지 연결한다
7장. 직장인 월급에서 바로 적용하는 납입 순서
1절. 비상금 이후 첫 자동이체 금액
2절. 연말정산 환급을 노리는 12월 납입의 함정
3절. 보너스와 성과급은 계좌별로 나눠 넣는다
4절. 월급이 흔들릴 때 납입을 멈추는 순서
8장. 계좌 안 상품 선택이 절세 효과를 바꾼다
1절. 현금성 상품과 ETF의 역할을 나눈다
2절. 국내 상장 해외 ETF는 어느 계좌에 둘까
3절. 배당형 상품은 세금 구조부터 본다
4절. 손실이 났을 때 계좌별 대응이 달라진다
9장. 세금은 넣을 때보다 뺄 때 더 중요하다
1절. 세액공제 받은 돈은 출구가 다르다
2절. 연금수령 세율과 종합과세 기준을 함께 본다
3절. ISA 만기는 해지가 아니라 다음 선택이다
4절. 중도해지 비용을 숫자로 계산하는 법
10장. 절세계좌에서 가장 흔한 실수들
1절. 환급액만 보고 IRP를 먼저 채우는 실수
2절. ISA를 단기 매매 계좌처럼 쓰는 실수
3절. 연금저축을 보험과 펀드로 헷갈리는 실수
4절. 계좌만 만들고 운용을 방치하는 실수
11장. 3계좌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1절. ISA에서 연금저축으로 넘어가는 길
2절. 연금저축과 IRP를 함께 리밸런싱하는 법
3절. 부부 계좌와 자녀 교육비 사이 균형
4절. 은퇴 전 10년의 출구 전략
12장. 1년 루틴으로 우선순위를 자동화한다
1절. 1월에는 한도와 자동이체를 새로 잡는다
2절. 6월에는 수익률보다 비중을 본다
3절. 11월에는 세액공제 빈칸을 확인한다
4절. 12월에는 무리한 막차 납입을 피한다
에필로그. 절세는 많이 넣는 일이 아니라 순서를 지키는 일이다

저자 소개

넥스트북 포지션은 돈의 흐름을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임프린트이다. 투자와 자산관리, 세금과 현금흐름, 포트폴리오와 리밸런싱까지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자기 자리를 지키는 방법을 탐구한다. 예측보다 구조를, 조급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책을 펴낸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8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91176631273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ISA, 연금저축, IRP 중 무엇부터 채워야 할지 모르는 순간 절세는 혜택이 아니라 숙제가 된다. 주변 조언은 모두 그럴듯하다. ISA는 유연하고, 연금저축은 세액공제가 크며, IRP는 추가 공제 한도를 준다. 하지만 돈이 언제 필요한지, 세금을 실제로 얼마나 내는지, 55세 이후까지 묶어도 되는지 따지지 않으면 좋은 계좌도 나쁜 순서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절세계좌를 환급액 경쟁이 아니라 시간과 제약의 문제로 다시 배열한다. 55세 전에 쓸 가능성이 있는 돈은 ISA가 앞서고, 장기 운용이 가능한 돈은 연금저축이 힘을 발휘하며, IRP는 강한 절세만큼 강한 제한을 가진 계좌로 마지막에 검토해야 한다. 3년, 10년, 55세 이후라는 시간 기준을 놓고 계좌를 나누면 복잡했던 선택이 훨씬 단순해진다.

소득이 다른 직장인과 사업자, 맞벌이 부부, 고소득자의 납입 순서, 국내 상장 해외 ETF와 배당형 상품의 위치, 세액공제 받은 돈의 출구세까지 실제 운영 지점도 놓치지 않는다. 이 책은 계좌 개설을 부추기는 안내서가 아니라 돈이 묶이는 길을 먼저 보여 주는 절세 설계서다. 환급을 넘어 오래 쓰는 절세 루틴을 만들고 싶다면 반드시 필요한 기준을 담았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