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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문화유산과 역사 - 찬란한 유산, 숨겨진 정신
01_ 백성을 위한 올바른 정치, [세종대왕] 02_ 조선 시대 왕의 공부, [경연] 03_ 수령이 꼭 지켜야 할 덕목, [12부 72조] 2부. 문화유산의 가치 - 우리가 지켜 낸 문화유산 04_ 낡은 것을 모으는 간송 전형필, [바보 같은 남자] 05_ 최초의 국어사전 만들기, [말모이 대작전] 06_ 경복궁 변천사, [중앙청을 아시나요?] 07_ 잃어버린 문화재를 찾아서 [빼앗긴 책] 08_ 달라진 우리의 말과 글, [통일합시다] 3부. 민족정신과 문화유산 - 외세에 투쟁한 민족정신 09_ 나라를 위해 독립을 외쳤던 [소녀들] 10_ 숨은 곳에서 독립운동을 도운 [조력자들] 11_ 이승훈이 세운 [1907년, 오산학교] 12_ 그들만의 아주 이상한 선거, [어떤 선거권] 13_ 독도는 우리 땅, [그들의 논리] 4부. 문화유산과 예술 - 우리 것, 우리 문화 14_ 신사임당의 또 다른 이름, [현모양처와 예술가] 15_ 유쾌한 화가 김홍도, [화인열전] 16_ 시간을 가로지른 노래, [아리랑] 17_ 쉿, 무엇이 있을까? [비밀의 항아리] 18_ 우리 모두를 위한 길, [모두의 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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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게 한다
[어린이 지식ⓔ ④-함께 사는 사회]는 인간의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구에서 함께 사는 동식물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 이웃과 나누고 자연을 보존하는 것이 결국 자신의 평안을 지키는 길임을 간접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열일곱 편의 인간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 속에는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계속 던지고 있다. 이에 대한 해답을 풀어가는 동안 나눔과 봉사, 전쟁과 평화, 인권과 평등. 환경과 자연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이로써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게 될 마음이 자연스럽게 가슴 속에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열린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키워 준다 또한 [어린이 지식ⓔ ④-함께 사는 사회]는 세상에 마음을 열고 다가가기를 강조한다.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돕기 위해 헌신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한다. ‘1069명의 생명을 구한 유모차 공수 작전’, ‘전쟁고아들을 보호하다 함께 죽어 간 야누슈코르착’, ‘병든 사람을 고치기 위해 열국을 달리는 열차’, ‘평화는 선택하고 학습해야 지켜지는 것’ 등이 그 이야기. 최악의 상황에서 살고 있는 책 속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사이 아이들은 ‘너무 나만 생각하며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유롭고 편안함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고 투정이 심한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하지?’ 등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어려운 이웃에 손을 내밀 줄 아는 열린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국제서회 일원으로 살아갈 글로벌 리더로 자라게 한다 UN, 국경 없는 의사회,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유니세프, 워차일드, 적십자사, UN 난민 기구, 국제 원자력 기구, 그린피스, 세계 자연 보호 기금, 시에라클럽, 지구의 벗…. 이것들은 어린이나 약자, 전쟁 피해자를 구호하고 핵 확산을 방지하고, 자연을 보호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기구들이다. 열일곱 편의 이야기마다 주제와 관련된 국제기구를 찾아 어떤 기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세세하게 알려 준다. 이제 세계는 글로벌화의 영향으로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경제적, 문화적, 시간적으로 서로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사는 생활 공동체가 되었다. 어린이들이 국제기구를 알아가면서 국제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직시하고 해결점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다 보면 국제 사회의 리더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제대로 보고 바르게 생활하기’로 환경 지킴이가 된다 ‘늑대가 사라지자 숲이 황폐해졌다?’, ‘물에 잠긴 국토를 포기해도 국민들은 갈 곳이 없다?’, ‘핵폐기물이 안전해지기까지 무려 10만 년 걸린다?’, ‘작은 지느러미 때문에 상어가 죽어간다?’ 이는 모두 인간이 자연을 훼손한 결과 생태계와 지구가 위험해진 상황을 말한다. 산업의 발달로 인간의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자연을 훼손하고 생태계를 파괴해 지구는 점점 위험해지고 있으며, 위험 징후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생태계를 유지하고 환경을 보존하는 일이 인간 생존에 매우 급박한 일임을 경고하고 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생활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