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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영선

책소개

목차

1. 자기 앞의 삶/인생은 자기 스스로 열어가야 한다
2. 인내하는 삶/풍상을 겪고 자란 싹만이 강하게 자랄 수 있다
3. 인생의 기회/한번 있는 인생의 기회를 포착하여 이를 살려라
4. 예술을 빛낸 사람들/정상을 향한 의욕 앞에서 거칠 것이 없다
5. 의지와 용기/자기의 사명감에 사로잡혀 살아간다
6. 비지니스맨의 지혜/"실무능력"이야말로 비지니스맨의 생명이다
7. 돈의 철학/안락은 땀의 결정체이다
8. 자기수양/최고의 지적소양은 하루의 일과에서 생겨난다
9. 인생의 본보기/인생의 스승. 인생의 벗. 인생의 글
10. 인격의 형성/인경은 그 사람의 거울이다
11. 사랑한다는 말의 의미/서로 성장할 수 있는 결혼의 지혜
12. 인생의 승부에서 승리한다/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

저자 소개 1

새뮤얼 스마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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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Smiles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Haddington)에서 태어났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32년 의사 자격을 얻었다. 이후, 고향 해딩턴 일대에서 일반의로 개업해 지역민을 돌보았다. 1837년부터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과 사회 문제에 관한 기사를 기고했으며, 이듬해 이 신문의 편집장이 되면서 사실상 의사 활동을 접었다. 한동안 정치 개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악습과 제도의 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제도 개혁만이 아니라 개인의 ‘자조(self-help) 정신’에도 있다는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Haddington)에서 태어났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32년 의사 자격을 얻었다. 이후, 고향 해딩턴 일대에서 일반의로 개업해 지역민을 돌보았다. 1837년부터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과 사회 문제에 관한 기사를 기고했으며, 이듬해 이 신문의 편집장이 되면서 사실상 의사 활동을 접었다. 한동안 정치 개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악습과 제도의 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제도 개혁만이 아니라 개인의 ‘자조(self-help) 정신’에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사상을 펼쳐 나갔다. 1859년 개인의 근면과 성실, 인격의 힘을 강조한 《자조론(Self-Help)》을 출간했고, 이 책이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부상했다.
이후 그는 《인격론(Character)》(1871), 《검약론(Thrift)》(1875), 《의무론(Duty)》(1880)을 연이어 발표했다. 《자조론》과 이 세 권을 합쳐 사람들은 흔히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부른다. 또 조사이어 웨지우드, 조지 스티븐슨 등을 비롯해, 생의 어려움을 딛고 자신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전기도 다수 집필했다.
《자조론》은 ‘빅토리아 시대 자유주의의 바이블’이라 불릴 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스마일즈는 법과 제도만큼이나 개인의 태도와 인격이 사회의 진보를 이끈다고 믿는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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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18쪽 | 46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972212

책 속으로

'우연'으로 해서 인생의 위대한 업적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대답한 모험으로써 이른바 '요행'을 얻는 경우도 있지만, 꾸준하게 열심히 노력하는 길이 유일하고 안전한 성공의 길인 것이다.

풍경화가 윌슨에 관하여 전해지는 말로서 평상의 정확한 화법으로 그림을 일단 거의 다 마친 다음 끝에 화필을 붙인 막대기를 들고 뒤로 물러서서 지지하게 작품을 주시하고는 별안간 그림 앞으로 걸어가 몇 군데에 대답한 붓을 가하여 작품의 찬란한 완성을 보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누구나 캔버스에 붓을 던져 이와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최후의 중요한 화필을 가할 수 있는 능력은 일생동안 쌓은 공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일찍이 이렇듯 정성들인 수련이 없었던 미술가는 단 한 번의 가필로 명화를 그려보려 하다가 오히려 캔버스에 더러운 얼룩점을 만들 뿐일 것이다.

참으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는 항상 끊임없는 주의와 근면이 따라다닌다. 참으로 위대한 사람은 나날의 조그마한 일들을 소홀히 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은 주의를 기울여 이 조그마한 일들을 개선하는 사람인 것이다.

--- pp. 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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