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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스마일스의 소소한 인생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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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실패라고?
잠시 멈췄을 뿐이야

아무리 힘든 고난도 성공에 장애가 되지는 않는다 | 천재와 보통사람은 종이 한 장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 먹고 싶은 과일은 열매 맺는 속도가 느리다 | 삶을 최대한 즐기자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빨리 찾는다 | 죽을 각오면 못할 것이 없다 | 웃음의 성공학 | 희망은 만병통치약 | 자신을 믿는 사람만이 남에게 성실할 수 있다 | 타인은 내 마음의 렌즈

나를 인정하기만 하면,
나는 충분히 가치 있는 존재야

내 속에 감춰진 또 다른 ‘나’ | 말솜씨도 하나의 기술 | 훌륭한 인격은 그 사람의 재산이다 | 누군가에게 오래 기억되는 사람 | 마음의 눈으로 사물을 통찰하라 | 고독한 선구자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 기회는 사소한 곳에서 찾아온다 | 하루 한 시간만이라도 유익한 일에 투자하라 | 한 사람의 신념이 만인을 구한다 | 시련을 견디는 힘은 신념에서 나온다

소심하게 굴기엔
인생은 너무 짧아

살아가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 인정받고 싶다면 먼저 인정하라 | 빚과 씀씀이 | 언행일치의 소중함 | 자기 수양이 예술의 성패를 결정짓는다 | 활력은 인간을 살아 움직이게 한다 | 의지만이 인간을 지배할 수 있다 | 사람의 마음은 마음으로써만 움직일 수 있다 | 위인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어디에 있는가 | 자신이 걸어가야 할 길은 스스로 개척하라 |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 유혹이 닥쳐왔을 때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 차 있지

열심히 일하라, 인생이 즐거워진다 | 자녀는 부모가 창조한 최고 걸작품 | 편지로 묘사한 초상화 | 쇠는 뜨거울 때 두들겨라 | 인간의 가치는 습관이 결정한다 | 자기 수양에 종착역이란 없다 | 대기만성의 사람에게서 배운다 | 어리석은 사람과 현명한 사람의 차이 | 외강내유형과 외유내강형

희망이란 가냘픈 풀잎에 맺힌 아침 이슬이거나,
좁디좁은 위태로운 길목에서 빛나는 거미줄이거나

상대의 기를 살려주어라 | 배려는 타인의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다 | 자기를 바로 알기 | 얼굴은 그 사람의 마음 | 좋은 친구는 인생의 가장 큰 보물이다 | 참다운 웅변은 말없는 실천이다 | 인생을 변화시키는 한 권의 책 | 처신은 겸손하게, 이상은 드높게 | 이상을 현실에 접목시키는 비결 | 진정한 용기는 부드러움과 공존한다

저자 소개 3

새뮤얼 스마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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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Smiles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Haddington)에서 태어났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32년 의사 자격을 얻었다. 이후, 고향 해딩턴 일대에서 일반의로 개업해 지역민을 돌보았다. 1837년부터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과 사회 문제에 관한 기사를 기고했으며, 이듬해 이 신문의 편집장이 되면서 사실상 의사 활동을 접었다. 한동안 정치 개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악습과 제도의 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제도 개혁만이 아니라 개인의 ‘자조(self-help) 정신’에도 있다는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Haddington)에서 태어났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32년 의사 자격을 얻었다. 이후, 고향 해딩턴 일대에서 일반의로 개업해 지역민을 돌보았다. 1837년부터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과 사회 문제에 관한 기사를 기고했으며, 이듬해 이 신문의 편집장이 되면서 사실상 의사 활동을 접었다. 한동안 정치 개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악습과 제도의 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제도 개혁만이 아니라 개인의 ‘자조(self-help) 정신’에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사상을 펼쳐 나갔다. 1859년 개인의 근면과 성실, 인격의 힘을 강조한 《자조론(Self-Help)》을 출간했고, 이 책이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부상했다.
이후 그는 《인격론(Character)》(1871), 《검약론(Thrift)》(1875), 《의무론(Duty)》(1880)을 연이어 발표했다. 《자조론》과 이 세 권을 합쳐 사람들은 흔히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부른다. 또 조사이어 웨지우드, 조지 스티븐슨 등을 비롯해, 생의 어려움을 딛고 자신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전기도 다수 집필했다.
《자조론》은 ‘빅토리아 시대 자유주의의 바이블’이라 불릴 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스마일즈는 법과 제도만큼이나 개인의 태도와 인격이 사회의 진보를 이끈다고 믿는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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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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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세대를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의 필독서 ‘노빈손’ 시리즈, ‘용선생’ 시리즈 외 수많은 어린이책과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 『하와이하다』, 『파도 수집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떫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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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잡지사 기자로 출판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면서, 멀티 출판인을 꿈꾸며 출판 기획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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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32g | 130*190*20mm
ISBN13
9788956393087

출판사 리뷰

내일은 오늘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인생의 성공은 천부적인 재능이나 뛰어난 지적 능력에 달려 있는 게 아니다. 누구나 타고난 평범한 소질이 있고, 그것을 계발하면 될 일이다. 그런데 한 가지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마음의 눈으로 사물을 꿰뚫어보는 힘이다. 사려 깊지 않은 사람은 숲길을 걸으면서도 땔나무를 발견하지 못하지만, 총명한 통찰력이 있는 사람은 사물의 저 안쪽에 숨어 있는 진리까지도 볼 수 있는 혜안을 지녔다.
저자 새뮤얼 스마일스는 이 책에서 그렇듯 보편적이고 평범한 사물 가운데서 삶의 진리를 발견해낸 위인들의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뉴턴이나 나폴레옹의 경우를 보더라도 평범한 사물의 배후까지도 통찰할 수 있는 깊은 시각을 지닌 것을 제외하면 우리와 다를 바 없는 보통사람이었다. 또한 종두법 연구에 평생을 바친 제너는 확고한 신념과 자신의 생각을 실행에 옮긴 실천력으로 뜻을 이룬 사람이다. 그밖에도 윌리엄 셰익스피어, 벤저민 프랭클린 같은 위인들의 삶을 통해서 우리는 ‘깊이 생각하지 않은 사람은 뜻을 얻지 못하고, 뜻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사람은 이룰 것이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하루하루 오늘에 충실하다 보면 어느새 내일은 알찬 열매로 가득 차게 된다.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누구는 명예라고도 할 것이고 부라고 대답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 단위는 바로 자신이며, 자신이 없다면 세상 자체도 존재할 이유가 없다.
길어야 백 년도 못 사는 게 사람이다. 이렇게 짧은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없이 많은 갈등과 번민, 집착, 혹은 정신의 소요를 겪는다. 그것은 모두 자신의 중심을 잡지 못한 채 현실을 살아가기 급급한 우리의 모습 때문에 겪는 일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인생을 좀 더 알차고 품위 있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인간이라면 그 누구라도 이런 화두를 평생 마음 한켠에 두고 살 터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위대한 인격자들의 발자취를 더듬어가며 타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인격이란 어떤 것인지, 또 먼지 낀 거울을 닦아내듯 자신의 진정한 모습과 능력을 제대로 간파해 남은 인생을 어떤 방향으로 연출할 것인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새뮤얼 스마일스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이 책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은, 새뮤얼 스마일스의 해박한 지식과 삶에 대한 통찰이 녹아 있는 책이다. 스마일스는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시선으로 세계 여러 위인들의 성실한 삶과 동서양에서 전해오는 생활의 지혜를 제시함으로써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하게끔 인도한다.
어떤 삶이 나를 위한 삶일까? 어떻게 살아야 삶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까?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한다. 한 번뿐인 내 인생인데 허투루 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런데 이런 고민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답을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인간의 성공은 천부적인 재능이나 뛰어난 능력에 달려 있는 게 아니라 자신의 완성을 위해 스스로를 끊임없이 경계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하는 마음가짐이 그 목표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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