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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달리기는 다리가 아니라 ‘뇌’로 한다1부. 왜 뇌는 달리기를 싫어할까?- 당신이 자꾸 멈추는 진짜 이유뇌는 소파에 드러눕도록 진화했다작심삼일, 의지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도파민이 달리기를 싫어하는 이유왜 내 결심은 아침마다 무너질까운동은 고통스럽다는 뇌의 착각·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뇌의 핑계 알아차리기2부. 일단 신발만 신어보자는 말엔 과학적 근거가 있다- 의지 없이도 시작하는 법오늘은 딱 5분만 달린다걷기-달리기 전략의 뇌과학: 초보 러닝 4주 프로그램왜 달리고 나면 덜 먹고 싶어지는가천천히 달려야 오래 달린다존2 러닝: 거리 대신 시간으로 달리는 뇌·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뇌의 저항을 무력화하기3부. 달리기 시작 10분, 뇌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 달리면 반드시 달라지는 것들러너스 하이의 진짜 정체BDNF, 죽을 때까지 젊은 뇌로 사는 법달리기는 천연 항우울제다스트레스에 강한 뇌의 비밀왜 아이디어는 책상 밖에서 튀어나올까치매의 과학: 매일 뇌를 청소해야 하는 이유도둑맞은 집중력을 되찾는 가장 원시적인 훈련수면의 과학: 개운하게 일어나는 날의 공통점·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뇌의 골든타임 잡아채기4부. 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뇌는 비로소 안심한다- 무너지지 않고 오래 계속하는 사람들의 차이통증은 뇌가 만든다: 부상의 진짜 원인좋은 자세는 뇌가 만든다달리기 전·후 뇌 준비하기리듬이 달리기를 바꾼다: 실전 러닝 호흡법뇌를 쉬게 하는 소리와 과부하를 주는 소리한국의 사계절 맞춤 달리기런태기를 돌파하는 기술·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몸의 중심 느끼기5부. 나답게 달릴 때, 달리기는 정체성이 된다- 평생 달리는 뇌를 만드는 습관달리기가 습관이 되는 순간땀으로 얻은 도파민혼자 달릴 때와 함께 달릴 때의 뇌과학42.195km의 뇌과학: 마라톤이 뇌를 바꾸는 이유나이와 달리기: 뇌는 언제 달려야 가장 잘 바뀌는가· 브레인러닝 1분 실천 | 승리를 뇌에 기록하기*에필로그- 달리기로 삶이 빛날 때*부록 1. 러너를 위한 뇌과학 핵심 키워드*부록 2. 뇌과학으로 읽는 러닝 실전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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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학 박사 30년 두뇌훈련의 정수-5단계 브레인러닝 프로그램*가벼운 시작부터 습관화까지, 당신의 달리기를 완성하는 뇌과학*200만 년 뇌의 진화 전략에 기반한 달리기 습관 설계*뇌과학·운동역학 최신 연구 100편 이상, 검증된 이론으로 만든 실전 팁*유튜브 〈김대영의 빛나는뇌〉 화제 콘텐츠 수록“오늘도 달리기 싫은 당신,지극히 정상입니다”- 의지 부족? 게으름? 낙담과 자책을 떨치고,소파에 누워 있던 당신을 벌떡 일으켜 줄 책2026년, 대한민국의 한 칠순 러너가 70대 마라톤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남녀노소 불문, ‘천만 러너 시대’가 열렸다. 하지만 이에 가려진 더 놀라운 사실이 있다. 바로 달리기를 시작한 사람의 절반 이상이 중도에 포기한다.‘내일 아침엔 진짜 달려야지’ 다짐했다가 알람을 꺼버린 적이 있는가. 퇴근하자마자 소파에 누워버리거나, 유튜브로 타인의 러닝 영상을 대리 만족으로 보다 잠든 적은 없는가. 비싼 러닝화를 사고 최신 러닝 앱까지 깔았지만, 정작 현관문을 나설 의욕이 사라졌는가. 달리기에 관심은 있지만 끝내 습관으로 만들지 못했다는 숱한 경험담은 당신만의 것이 아니다.왜 어떤 사람은 달리기로 인생을 바꾸고, 왜 절반이 넘는 이들은 번번이 주저앉고 마는 것일까. 많은 이들이 그 원인을 체력 부족이나 의지력 탓으로 돌린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뇌’에 있다. 작심삼일, ‘런태기’ 등 달리기를 지속하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은 결국 뇌를 이해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 뇌는 본래 에너지를 아끼도록 진화했다. 달리기가 싫은 마음이 드는 것 자체가 당신의 뇌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다.저자는 좌절한 당신에게 정확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당신 탓이 아니라, 뇌를 설득하는 방법을 몰랐을 뿐입니다.” 『달리기의 뇌과학』은 왜 작심삼일이 반복되는지, 어떻게 해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달리기를 평생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명쾌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잘 달리는 법’보다 ‘계속 즐겁게 달리는 법’을 알려준다. 뇌를 알면, 달리기가 즐거워진다.“습관을 완성하는 것은 의지가 아닙니다.‘게으른 뇌’를 이해하면 저절로 달리게 됩니다!”- 운동기피자였던 두뇌훈련 전문가가직접 설계한 브레인러닝 실전 훈련인간의 뇌는 수백만 년에 걸친 진화의 과정에서, 에너지를 아끼는 방식으로 발달해 왔다. 뇌는 몸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관이다. 생존 가능성을 높이려면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해야 한다. 과거에는 사냥감이나 포식자 등 분명한 이유가 있을 때만 몸을 움직이는 것이 생존에 유리했다. 특별한 목적 없이 에너지를 낭비하면 굶주림을 버티지 못하고 도태되었다.현대인이 특별한 이유 없이 그저 달리기를 시작하려 할 때, 뇌는 이를 ‘위험 신호’로 인식한다. 그런 만큼 몸이 쉽게 피곤해지고, 이런저런 핑계를 만들어내며, 당장 쉬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결국 달리기를 지속하는 유일한 열쇠는 ‘게으른 뇌’의 충동을 이해하고,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을 터득하는 데 있다.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결심, 동기, 의지력만으로 달리기를 지속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뇌를 달래어 자연스럽게 달리게 만드는 체계적인 ‘5단계 브레인러닝’을 제안한다. 1단계 자각(1부)에서는 달리기를 지속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를 이해하고, 2단계 전략(2부)에서는 의지력 없이도 달리기를 시작하는 법을 숙지한다. 3단계 변화(3부)에서는 달리면서 달라지는 몸과 마음의 차이를 느낀다. 이어 4단계 지속(4부)에서는 오래 달리는 사람들의 차이를 깨닫는다. 5단계 습관(5부)에서는 평생 달리는 뇌 만들기를 통해 몸이 저절로 반응하는 습관을 만든다.이 책은 거창한 목표를 앞세우거나 채찍질하게 두지 않는다. ‘5km 완주’ 대신 하루 5분씩 작은 목표를 달성하며 도파민을 분비시키는 등 과학적으로 접근한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억지로 달리는 사람’이 아닌 ‘저절로 달리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이다.“달리기가 앞으로 나아가듯, 삶도 앞으로 나아간다”-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들어삶의 중심을 되찾는 가장 확실한 내면 훈련달리기의 뇌과학 김대영 저자는 30년간 뇌과학과 두뇌훈련을 연구해 온 뇌교육학 박사이자 수백명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건전한 두뇌 습관 형성을 도운 브레인트레이너다. 한때 지독한 운동기피자였던 그는 달리기를 통해 삶을 바꾸었고, 수많은 사람을 지도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 통찰, 100편이 넘는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평생 달리기 위해 일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뇌의 원리를 이 책에 집약했다.저자는 수년간 지치지 않고 오래 달리는 사람들을 관찰해 왔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근육이 아니라 결국 ‘뇌’였다. 그래서 이 책은 의지를 다그치지 않는다. 대신 초보자의 좌절을 이해하며, 달리기를 싫어하는 몸과 뇌를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만드는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을 제안한다.이 책은 단순한 훈련법이나 안내서가 아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사소해 보이는 실천이 어떻게 인생을 바꾸는 강력한 습관으로 자리 잡는지 그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더 나아가 달리기가 단순한 체력 단련을 넘어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력과 창의성을 끌어올리며, 삶의 리듬과 주도권을 되찾게 하는 가성비 높은 내면 훈련임을 깨닫게 된다.이 책은 달리기로 자신의 삶을 바꾸어낸 한 연구자의 치열한 기록이기도 하다. 과거 극심한 자존감 결여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저자 역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달리기를 멈추지 않으며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 단단한 자아를 만들어갔다. 책 곳곳에는 그러한 시간과 노력, 그리고 몸으로 통과해 낸 깨달음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달리기가 앞으로 나아가는 운동이듯, 삶 또한 결국 앞으로 나아가는 일이다. 지치지 않는 뇌를 가진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으며, 끝내 자신만의 빛나는 시간을 향해 나아간다. 그리고 달리기는 그런 뇌를 단련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방법 가운데 하나다. 이 책에는 독자들 또한 자신처럼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며, 지치지 않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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