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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드 와인과 치즈'에서 젊음을 유지하는 '자연 성분'이 발견되었다
2. 성스러운 물 '레드 와인'과 성스러운 고기 '치즈', 그 신비의 실체 성스러운 물 '레드 와인' 철저 분석 성스러운 고기 '치즈'에 관한 철저한 분석 3. 이제 '레드 와인과 치즈'가 성인병의 원인을 제거한다 암의 강적은 레드 와인 만병의 원인 동맥경화는 이제 두렵지 않다 간과할 수 없는 큰 문제, 골다공증을 추방한다 21세기의 숙명―치매와 노망을 모르는 비결 4. 노화를 방지하는 '7가지 습관' |
Tomio Sato,さとう とみお,佐藤 富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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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혈관확장제 역할을 해서 협심증과 뇌졸중을 포함한 심장병의 가능성을 줄인다. 두 가지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데 레드 와인에는 HDL(유용한 콜레스테롤)이 있는데 동맥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또한 레드 와인은 혈청 콜스테롤을 낮춰 주는 역할을 하는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는 복합 항균 물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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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패러독스의 수수께끼를 푼다! 건강 장수의 비결을 공개한다!
'프렌치 패러독스' 라는 말은 프랑스 사람들이 육류와 버터 같은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데도 불구하고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다른 선진국 사람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현상에서 나온 말이다. 프랑스 사람들은 어째서 심장병에 잘 걸리지 않는 것일까?
프렌치 패러독스의 힌트는 바로 레드 와인이었다! 즉 프랑스 사람들이 레드 와인을 많이 마시기 때문에 심장병 사망률이 현저히 낮으며 건강하게 장수한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그 결과 전세계적으로 와인 붐이 인 것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우리 나라에서도 부쩍 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와인 소비량도 늘고 있다. 그런데 프렌치 패러독스의 비결은 와인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도서출판 삶과꿈에서 이번에 펴낸 <레드 와인과 치즈가 노화를 막는다>의 저자인 일본 건강학의 1인자 사토 도미오 박사는 프랑스 사람들이 치즈 또한 많이 먹는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리고 와인과 치즈를 함께 먹으면 그 효과가 놀랍도록 뛰어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레드 와인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의 항산화 작용과 풍부한 영양소를 지닌 치즈가 이루어 내는 궁합의 묘를 확인했던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레드 와인과 치즈의 '절묘한' 조화가 발휘하는 굉장한 효과에 대해, 그리고 이 둘을 어떻게 일상 생활에 정착시켜 건강하고 활력 있는 몸과 마음을 유지하며 장수하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와인과 치즈의 상식(常食)을 포함하여, 건강 장수를 위해 금과옥조로 여겨야 할 '7가지 습관'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