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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제1장 인체의 개요01 개요의 개요다양한 해부ㅣ헌체 제도가 시행되는 일본ㅣ인체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계통02 지지하기: 뼈대계통몸통과 팔다리로 나누다ㅣ움직이는 관절 vs 움직이지 않는 관절03 인체의 면과 방향인체의 부위와 체강04 움직이기: 근육계통뼈대근육이 관절을 움직인다ㅣ근육의 다양한 동작05 정보 담당하기: 신경계통신경세포는 중추와 말초로 나뉜다ㅣ회색질과 백색질ㅣ신경로는 교차한다(교차하지 않는 것도 있다)ㅣ척수신경은 척추뼈 개수만큼 있다(예외도 있다)ㅣ국가를 뛰어넘는, 벨.마장디 법칙ㅣ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지나는 길 ㅣ뇌신경은 12쌍, 역할은 가지각색06 순환하기: 심장혈관계통, 림프계통심장이 혈액을 내보낸다ㅣ심장동맥이 심장에 영양을 공급한다ㅣ심장박동을 조절하는 특별한 심장근육07 숨쉬기: 호흡기계통호흡기계통은 상기도와 하기도로 나뉜다ㅣ인두·후두, 공기와 음식물의 교통정리를 하다ㅣ허파꽈리에서 가스교환이 일어난다08 먹기: 소화기계통소화관을 따라가다ㅣ문맥과 림프관이 영양분을 옮긴다ㅣ간은 만능 처리장ㅣ이자는 쌍칼 7609 소변보기: 비뇨기계통콩팥이 혈액을 여과한다10 생식하기: 생식계통생식선이 생식세포를 만든다ㅣ남자라서 미안합니다난자형성은 태어나기 몇 분 전에 시작돼서 아슬아슬하게 끝난다ㅣ발기조직이 성교의 핵심 86ㅣ일평생 부풀어 있는 사람의 젖샘11 조절하기: 내분비계통12 느끼기: 감각기계통감각의 분류ㅣ사람의 눈은 카메라 그 자체ㅣ귀에는 망치와 달팽이가 산다ㅣ장기 통증은 실제 부위와 떨어진 곳에서 느껴진다13 싸우기: 면역계통선천면역과 후천면역ㅣ면역기관에는 1차와 2차가 있다ㅣ면역력을 보면 경계하라14 인간의 발생과 기형제2장 당신에게도 일어날지 모르는 위기코피가 멈추지 않는다극심한 두통으로 기절했다감기가 낫질 않는다예방접종 후 붓고 아프다게임을 너무 많이 했더니 엄지손가락이 아프다팔꿈치가 아프다팔이 안 올라간다넘어지면서 손을 짚은 뒤로 계속 아프다어깨와 팔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다고열이 나고 숨이 가쁘다가슴이 아파서 숨쉬기 힘겹다목소리가 갈라진다달리면 옆구리가 아프다다리가 저려서 걷기 힘들다갑자기 배가 아프다생리가 끝났는데 잔혈이 있다항문이 붓고 아프다갑자기 허리가 찌릿하다무릎에서 딱 소리가 나더니 격통이 일었다한눈팔다가 발을 접질린 후로 걷기 힘들다열심히 재활하다믿을 만한 의료 정보를 인터넷에서 찾으려면기초 지식이 가장 효과적인 필터이다ㅣ에비던스: 수학과 근거에 주목하라ㅣ믿을 만한 정보처를 기억해둬라ㅣ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논문 검색ㅣ근거 휘두르기에 주의!ㅣ음모론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라나가며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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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제대로 설명을 들은 것 같은데…”진료실 밖에서 머릿속이 하얘지는 당신을 위한, 내 몸 해부학 사전!오늘도 병원에 간 당신, 의사의 설명을 이해한 것 같아도 진료실 문을 나서는 순간 즉시 잊어버립니다. 의사가 설명을 해주고 검사한 기록을 눈앞에서 볼 때는 완벽하게 이해한 것 같아도, 돌아서면 끝인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내 몸이 어디가 어떻게 아프고 원인이 무엇인지’ 핵심을 까먹기 일쑤입니다. 실제 조사에 따르면 환자들은 진료실에서 들은 정보의 대부분을 즉시 망각하며, 그나마 기억하는 내용의 절반은 왜곡된 정보라고 합니다. 이건 왜 그럴까요? 이유는 명확합니다. 내 머릿속에서 최소한의 지식, 즉 ‘내 몸의 지도’가 없기 때문입니다.『우리 몸의 통증과 원인, 해부학으로 이해하기』는 바로 이 답답함을 해소시켜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렵게 외우는 해부학 전공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평범한 환자인 일반인의 시선에서,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몸의 위기 상황과 만성 통증, 그리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을 해부학이라는 렌즈로 들여다보고 쉽게 설명해줍니다.몸 아플 때 꼭 필요한 해부학,재미있는 스토리로 이해하고 대비하자!이 책에서는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부터 분초를 다투는 응급 상황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넘나들며, 해부학 지식이 왜 꼭 필요한지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단순한 기흉인지, 공기가슴증인지 구별하는 안목을 길러줌으로써, 막연한 건강염려증과 불안감에서 벗어나게 돕습니다. 혹은 자주 넘어지는 게 정형외과적 문제가 아닌 비타민 B12 결핍의 문제일 수도 있음을 상세하게 설명하기도 합니다. 몸이 보내오는 신호와 통증, 혹은 증상의 경로를 이해하게 되면, 의사에게 자신의 상태를 정확한 언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병원과 의사에게 주도권을 뺏기지 않는 ‘똑똑한 환자’로 거듭나게 날 수 있게 되는 거죠.『우리 몸의 통증과 원인, 해부학으로 이해하기』는 총 2장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몸의 지도, 즉 해부학을 간단하고 쉽게 알려줍니다. 근유계통, 신경계통, 림프계통 등 계통별로 나누어 세밀한 일러스트와 함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장에서는 약 20여개의 스토리에서 토미와 아나, 그리고 쇼 박사가 우리 몸에 일어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해부학을 통해 하나씩 해결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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