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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정지환 | 32년 동안 함께 아침을 열어온 사람들의 성공철학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대표 | 이런 간부는 사표를 써라 권영설 한국경제신문 가치혁신연구소 소장 | 경쟁 없는 새 시장을 창출하라 권오현 삼성LSI 사장 | IT강국 생존전략 핵심은 타이밍이다 권용욱 AG클리닉 원장 | 최상의 심신 상태를 위한 원칙 세워라 김경섭 한국리더십센터 대표 | 유효기간 지난 리더십은 버려라 김동기 고려대 석좌교수 | 도요타의 성공과 모토로라의 실패에서 배워라 김동완 사주명리학자 | 마음먹기에 따라 운명은 얼마든지 바뀌어진다 김수경 한국대체의학연구소 소장 | 안심安心이 건강의 첩경이다 김용운 한일문화교류회의 위원장 | '현대판 조선통신사' 욘사마에게 배워라 김인호 중소기업연구원 원장 | 위기를 위기로 인식 못하는 게 위기다 김정빈 작가 | '지기知己의 리더십'으로 무장하라 김종래 조선일보 출판국장 | 복종자보다 추종자 많아야 진짜 리더다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 새로운 엘리트군을 발굴하고 키워라 김충배 한국국방연구원 원장 | 부하보다 먼저 외투를 입지 마라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 | 평화, 전례를 살피고 목표를 지향하라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 모든 일의 목적은 인간이어야 한다 김호진 세종대학교 이사장 | 콤플렉스, 성공과 실패 모두의 양식이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 | '건전한 개인주의'를 실천하라 김흥식 전 장성 군수 | '주식회사 장성군'의 성공비결을 배워라 가이스바우어 마르쿠스 의학박사 | 문명병을 치료하는 생활 습관이 필수다 두상달·김영숙 한국가정문화원 이사장·원장 | 행복한 가정이 경쟁력이다 린다 캐벌린 포포프 버츄프로젝트 창시자 | 미덕의 언어로 말하세요 마이클 페인 전 IOC마케팅위원장 | 마케팅과 한국이 현대 올림픽 살렸다 박노해 시인 | '영혼의 눈'을 가진 경영자가 되자 박봉수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 | 벤처 정신, 서부와 로마에서 배워라 박상철 서울의대 교수 | 팔팔하게 늙을 수 있는 사회 만들자 박세록 샘의료복지재단 총재 | 봉사에 나중이란 없습니다 박영신 보나미텍스그룹 회장 | 하늘의 뜻 알아야 큰 상인 될 수 있다 / 조순 클로징 리마크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 상상력이 세상을 바꾼다 박춘호 국제해양법학회 회장 | 현대판 장보고를 키우자 / 조순 클로징 리마크 박항기 (주)메타브랜딩 사장 | 브랜드 마케팅 전략 핵심은 철학이다 박호군 인천대학교 총장 | 서울대 따라가면 모두 다 죽는다 반기문 전 외교통상부 장관·UN 사무총장 | 과거 방식 버리고 새로운 관계 추구하자 백낙청 6·15공동위원회 남측준비위 상임대표 | 지금은 통합을 말해야 할 때다 백진훈 일본 민주당 참의원 | 도래할 정치는 '이해'의 편이다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 | 미국의 의지를 들어라 손연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원장 | 따뜻한 디지털 사회를 만들자 손욱 삼성인력개발원 원장 | 세종의 지혜가 '일류 삼성'의 비밀이다 송병준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2020년의 메가 트렌드를 예견하라 송위섭 사람입국일자리위원회 위원장 | 중소기업은 일자리 창출의 광맥이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 나부터, 쉬운 것부터, 윗사람부터 혁신하라 / 조순 클로징 리마크 쓰에마쓰 요시노리 일본 민주당 중의원 | 유럽의 EU처럼 아시아의 AU 만들자 양성철 전 주미 대사 | 21세기에 걸맞는 거시적 안목과 원칙 세워라 어윤대 고려대학교 총장 | 대학도 개혁하지 않으면 망한다 / 조순 클로징 리마크 오기소 이치로 한국도요타자동차 사장 | 패러다임 체인지가 비전이다 / 조순 클로징 리마크 오다케 요시키 아메리칸패밀리생명보험 창업자 | 불필요한 인간은 단 한 명도 없다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 차세대 10대 성장동력에 집중투자하라 우지 마노르 이스라엘 대사 | 이스라엘에 코카콜라가 없는 까닭 윤만준 현대아산 사장 | '우리'를 위한 사업이어야 한다 윤석철 한양대 석좌교수 | 벌거벗은 뒤에도 남는 힘이 진짜다 이광규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기 위한 연대의식 이규방 국토연구원 원장 | 국민소득 2만달러, 균형발전이 답이다 이달곤 서울대 행정대학원 원장 | 지역도 살아나고 서울도 강해져야 한다 이빈 전 주한 중국 대사 | 기쁨은 곱셈을, 슬픔은 나눗셈을 하라 / 조순 클로징 리마크 이상구 의학박사 | 생활습관 고쳐야 병 걸리지 않는다 이성용 베인&컴퍼니코리아 대표 | 한국을 버려야 한국이 산다 이수성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 | 우월주의는 열등의식의 산물이다 이어령 이화여대 석좌교수 | 정보 씹어먹는 디지로그 시대 온다 이영탁 KRX 이사장 | 품격있는 동북아 금융허브 만들자 이용섭 전 대통령비서실 혁신관리수석비서관 | 이제 세상은 혁신과 지식이 지배한다 이원덕 전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수석 | '수출입국'에서 '사람입국'으로 가자 이이화 역사학자 | 세종과 정조의 리더십은 용인술이다 / 조순 클로징 리마크 이장규 시사미디어 사장 | 그루지야 장미혁명의 메시지 읽자 이재규 전 대구대 총장 | 긴 인생에 대한 자기 관리, 피터 드러커에게 배워라 이정우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 성장과 분배의 수레바퀴 같이 굴리자 이종구 심장클리닉센터 원장 | 과신을 금하고 좋은 습관을 지녀라 이종선 이미지디자인컨설팅 대표 | 따뜻한 카리스마를 지니면 싸우지 않고 이긴다 이종현 경북대 전자전기컴퓨터학부 교수 | 좌청룡 우백호 경영하는 '매니저' 되자 이철우 롯데마트 대표이사 | 서비스 정신이 김치 햄버거 탄생시켰다 이태용 대우인터내셔널 사장 | 투명한 회계가 기업 생존과 발전의 기본이다 이해곤 ㈜ 버그박사 사장 | 성공하는 발명가가 되기 위한 5계명 / 조순 클로징 리마크 이헌조 전 LG전자 회장 | 빨간 신호등 보거든 일단 서라 / 조순 클로징 리마크 이효계 숭실대 총장 | '섬김의 리더십' 없으면 죽은 사회다 이희국 LG전자 사장 | 컨버전스 마인드가 일류기업 만든다 전순표 ㈜ 세스코 회장 | 3D업종에서 첨단기업을 창조하라 전영기 중앙일보 정치부 부장대우 | 집권함수에 답이 있다 정대근 농협중앙회 회장 | 한국판 썬키스트·요플레 개발한다 정덕구 열린우리당 의원 | 꿈과 위험 동시 관리해야 미래 있다 정성진 국가청렴위원회 위원장 | 부패와의 전쟁에서 이겨야 선진국 된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 모를 심자마자 뽑아버릴 순 없다 정재관 코엑스 사장 | 라스베이거스와 두바이에서 배워야 할 것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 베지밀 신화의 기원은 사랑이었다 정창영 연세대 총장 | 글로벌 경쟁력 갖춰야 한국 대학 산다 정태익 외교안보연구원 대사 |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말라 조세형 전 주일 대사 | 이중구조의 모순을 타파하며 순기능으로 유도하라 조영황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 다르지만 함께 사는 세상 만들어요 조천제 한국블랜차드컨설팅그룹 원장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조현정 벤처기업협회 회장 | 벤처기업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차주현 식스시그마경영연구소 대표 | 초일류 기업 되려면 식스 시그마 도입하라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 | 기업이 사회적 책임 다하면 신뢰 얻는다 / 조순 클로징 리마크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 | 법치주의는 시장경제 발전의 견인차다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 시련은 산삼보다 더 좋은 보약이다 최영기 한국노동연구원 원장 | 고용안정이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끝냈다 / 조순 클로징 리마크 테이무라스 라미슈빌리 전 주한 러시아 대사 | 한국과 러시아, 서로 도우며 살자 / 조순 클로징 리마크 팜 띠엔 반 주한 베트남 대사 | 용서보다 더 강한 복수는 없다 피에트로 도란 도란캐피털파트너스 회장 | 지금 황해에서 용이 솟아오르고 있다 한비야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 세상에는 '정글의 법칙'만 있는 게 아니다 한준호 한국전력공사 사장 | 혁신은 위기에 대한 각성에서 출발한다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 초판 신문 안보기로 두 시간 벌었다 허태학 ㈜ 삼성석유화학 사장 | CEO의 최대 고객은 종업원이다 황상민 연세대 교수 | 대선, 이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균형 잃지 말자 <에필로그> 장만기 | 생생하게 상상하고 간절하게 소망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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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우 GE의 잭 웰치가 기업경영의 영웅이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이 잭 웰치의 경영방식을 찬양한다고 해도 한국에는 맞지 않는다. 미국 자체의 긴 장래를 위해서도 그 방식은 별로 좋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것에 비해서 도요타는 대표적인 일본방식의 기업경영을 한다. 기업경영뿐 아니라 일본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협력을 강조하고, 노사관계에 있어서 양보, 이해를 통해서 경쟁과 협력을 다지고, 모든 부품의 생산과 소재의 개발에 있어서 거시적인 개선을 함께 한다는 것이 그러한 경쟁력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다.
미국사람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은 국민성 자체가 글로벌한 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오해하듯 폐쇄적이지 않다. 상당히 개방적이고 경쟁에 익숙해져 있는 민족이다. 외국의 기업을 잘 받아들이고 그들의 기술을 모방하는 능력이 강하다. 이것으로 인해서 한 발짝으로 선진국이 되겠다는 의욕이 중국의 방식이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떠한가? --- 조순 '클로징 리마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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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도 처음에는 이른바 '글로벌 스탠더드'를 존중했다. 외국인 주주가 증가하면서 그들의 이해를 만족시켜야 했기 때문에 그것은 더욱 필요했다. 그러나 동시에 '글로벌 스탠더드'라는 것이 사실은 미국과 유럽 중심의 표준과 척도에 불과하다는 것도 냉정하게 인식했다. 구미를 따라가는 것만으로 미래는 없다고 판단한 경영진은 전 세계에 산재한 5만명의 종업원이 공유할 수 있는 내부의 행동규범과 철학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총 14쪽의 얇은 책자인 「도요타 방식 2001」은 그렇게 만들어졌다.
--- 오기소 이치로 한국도요타자동차 사장 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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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보스십 bossship'이 아니라 '리더십 leadership'이다. 아이젠하워 장군은 책상 위에 끈을 놓고 부하 장군에게 '이것을 밀어보게'라고 말했다. 부하 장군이 밀었지만 끈은 잘 나가지 않았다. 아이젠하워 장군은 끈을 앞에서 당기면서 이렇게 말했다. '지도자는 이렇게 앞에서 이끌어야 하는 것이라네.' 프랑스 철학자 몽테뉴가 남미의 인디오 추장 일행을 만났을 때 나눴던 대화도 인상적이다. 몽테뉴가 '추장님, 당신의 특권은 무엇입니까'라고 묻자 추장이 '전쟁이 일어났을 때 맨 앞에 서는 것이지요'라고 대답했기 때문이다.
--- 김정빈 작가 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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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덕수상고 3학년에 재학 중이던 나는 2학기 때 명동 유네스코 옆에 있는 한 회사에 취업을 했다. 직원이 40명가량 되는 이 회사에 들어간 며칠 후 나는 이상한 장면을 목격했다. 사장이 사무실에 들어오면 업무를 보던 직원들이 약속이나 한 듯이 모두 다 벌떡 일어나서 두 손을 앞으로 모은 채 4, 5분 동안 공손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아닌가. 당돌하게도 나는 그날 당장 사장실로 찾아가 이렇게 직언을 드렸다. '사장님이 조용히 사무실 뒤로 들어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조용히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효진 BMW코리아 사장 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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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의 성공비결, 당신은 알고 있는가?
날로 급변하는 사회에서 하나의 고리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들. 빡빡하게 밀려오는 새로운 숙제들 사이에서 돌파구를 찾아 헤매기 마련이다. '이대로 멈추고 말 것인가?' 여기서, 지금 대한민국을 주도하고 있는 파워엘리트들은 오히려 반문하고 있다. '당신은 과연 성공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 『대한민국 파워엘리트 101인의 성공비결 101가지』는 성공을 위한 혁신과 지식을 공개하고 업그레이드해온 파워엘리트들이 제공하는 대한민국 차세대 리더들을 위한 값진 참고서라 할 수 있다.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길, '성공비결'에서 배워라. 잇단 고난과 혹독한 위기를 겪으며 오늘에 이른 대한민국의 실력자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성공비결을 지니고 있었다. 그들이 들려주는 성공비결의 스펙트럼도 물론 다채로울 수밖에. 교보생명보험 신창재 회장의 경우, 1)철학, 2)비전, 3)전략, 4)혁신, 5)성과의 관리를 차세대에게 제안하고 있는 반면,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은, 1)흔들리지 않는 초심, 2)당당한 태도와 배짱, 3)굳은 의지, 4)신용, 5)경청, 6)긍정적인 시각, 7)발상의 전환, 8)도전 정신, 9)끈기를 제안한다. 각 항목에 대한 당사자의 구체적인 조언과 설명이 첨부되면 이는 독자적인 성공 사례 보고서인 한편 그들의 성공비결을 엿볼 수 있는 참고서가 된다. 파워엘리트 101인이 아낌없이 공개하는 대한민국에서의 성공비결 101가지는 차세대 리더로 도약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소중한 제언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