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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문국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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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환
새움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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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의 말
1 문국현이 누구인가?
이어령, “문국현을 잘 모른다. 그러나...”
도올 김용옥의 심야 10시간 대화의 결론
그에게 권력의지가 있는가?

2 ‘문국현의 희망’죽이기
월간조선 ‘스톡옵션’ 기사가 부도난 사연
‘한국 이끌 진정한 경제리더’인가 ‘매판자본가’인가?
‘한국의 리콴유’는 정녕 춘몽春夢인가?
그럼, 반기문 총장도 좌파인가?
공병호의 공격

3 우리 정치 푸르게 푸르게
KBS 스페셜 ‘문사장의 희망 메시지-일자리가 우선이다’
정치자산은 무일푼인 경제 자산가 문국현

저자 소개 1

‘감사 스토리텔러’ 정지환은 1965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났다. 서울시립대학교 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1993년부터 월간 『말』, 『오마이뉴스』, 『시민의신문』, 『여의도통신』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우리 사회에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논쟁적 기사를 남겼다. 저널리스트로서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그가 감사에 주목한 계기는 사회적 좌절 때문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좌절은 감사라는 새로운 희망에 눈뜨게 해주었다. 그는 스스로 감사를 실천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8년 동안 감사일기와 함께 감사 스토리를 써왔으며, 새벽마다 아들에게 「잠언」 읽어주기를 실천했다.
‘감사 스토리텔러’ 정지환은 1965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났다. 서울시립대학교 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1993년부터 월간 『말』, 『오마이뉴스』, 『시민의신문』, 『여의도통신』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우리 사회에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논쟁적 기사를 남겼다. 저널리스트로서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그가 감사에 주목한 계기는 사회적 좌절 때문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좌절은 감사라는 새로운 희망에 눈뜨게 해주었다. 그는 스스로 감사를 실천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8년 동안 감사일기와 함께 감사 스토리를 써왔으며, 새벽마다 아들에게 「잠언」 읽어주기를 실천했다.
감사하는 삶을 통해 공동체가 행복할 수 있고 그것이 진정한 사회 개혁이라고 말하는 그는 『감사나눔신문』 편집국장, 감사나눔연구소 소장을 거쳐 현재 사단법인 행복나눔125 홍보실장으로 일하면서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한국전력공사 인재개발원 사외강사, 인간개발연구원 편집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30초 감사’를 매일 SNS로 세상에 배달하고 『국방일보』에도 연재하고 있다. 또한 감사 관련 원고를 각종 매체에 기고하면서 기업, 학교, 군, 지자체 등에 감사경영 강의와 컨설팅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30초 감사』, 『잠언力』,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 레시피』, 『대한민국 다큐멘터리』, 『정지환의 인물 파일』(전2권), 『대한민국 파워엘리트 101인이 들려주는 성공비결 101가지』(공저), 『기자가 말하는 기자』(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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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7.0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35쪽 ?

책 속으로

“엊그제 나는 문국현 후보의 ‘500만 일자리 창출’ 방안의 실제적 가능성을 검증해 보기 위해 대전의 유한킴벌리 공장과 평택의 굿모닝병원을 방문해 보았다. 180일을 쉬고 185일을 일하는 4조교대근무, 평생학습의 운영 사례를 인상 깊게 살펴보았는데, 가장 충격적인 것은 노조의 긍정적인 사고였다. 노조의 존립 이유 자체가 ‘회사 발전’이었다. ‘단결’이니 ‘투쟁’이니 하는 구호가 없었고, 노조 위원장실에 회사 제품이 진열되어 있었다. 회사의 발전이 곧 사원의 복지와 사회의 건강으로 연결된다는 신념이 있었다.”--- 본문 속 도올 김용옥의 말 중에서

“이제 모든 낡은 것들이 그를 공격할 것이며, 모든 새로운 것들이 그를 통해서 만들어질 것이다. 문국현은 양심의 거울이 되어 우리 모두의 앞에 선다. 그는 자본에게 합리적일 것을 요구한다. 노동에게 근면할 것을 요구한다. 지도자에게 겸손을 요구하고 국민에게 신뢰를 요구한다.”


--- 본문 속 김정인 시민기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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