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김두관의 지방자치 이야기
PDF
정지환
새움 2015.07.16.
가격
5,400
4,860 5,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2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1. 풀뿌리 자치혁명 남해 7년기
2. 정약용의 『목민심서』로 본 남해와 김두관
3. 지방이여, ‘아름다운 반란’을 준비하자

저자 소개 1

‘감사 스토리텔러’ 정지환은 1965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났다. 서울시립대학교 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1993년부터 월간 『말』, 『오마이뉴스』, 『시민의신문』, 『여의도통신』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우리 사회에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논쟁적 기사를 남겼다. 저널리스트로서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그가 감사에 주목한 계기는 사회적 좌절 때문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좌절은 감사라는 새로운 희망에 눈뜨게 해주었다. 그는 스스로 감사를 실천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8년 동안 감사일기와 함께 감사 스토리를 써왔으며, 새벽마다 아들에게 「잠언」 읽어주기를 실천했다.
‘감사 스토리텔러’ 정지환은 1965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났다. 서울시립대학교 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1993년부터 월간 『말』, 『오마이뉴스』, 『시민의신문』, 『여의도통신』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우리 사회에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논쟁적 기사를 남겼다. 저널리스트로서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그가 감사에 주목한 계기는 사회적 좌절 때문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좌절은 감사라는 새로운 희망에 눈뜨게 해주었다. 그는 스스로 감사를 실천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8년 동안 감사일기와 함께 감사 스토리를 써왔으며, 새벽마다 아들에게 「잠언」 읽어주기를 실천했다.
감사하는 삶을 통해 공동체가 행복할 수 있고 그것이 진정한 사회 개혁이라고 말하는 그는 『감사나눔신문』 편집국장, 감사나눔연구소 소장을 거쳐 현재 사단법인 행복나눔125 홍보실장으로 일하면서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한국전력공사 인재개발원 사외강사, 인간개발연구원 편집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30초 감사’를 매일 SNS로 세상에 배달하고 『국방일보』에도 연재하고 있다. 또한 감사 관련 원고를 각종 매체에 기고하면서 기업, 학교, 군, 지자체 등에 감사경영 강의와 컨설팅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30초 감사』, 『잠언力』,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 레시피』, 『대한민국 다큐멘터리』, 『정지환의 인물 파일』(전2권), 『대한민국 파워엘리트 101인이 들려주는 성공비결 101가지』(공저), 『기자가 말하는 기자』(공저) 등이 있다.

정지환의 다른 상품

저자 : 김두관
1958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나 남해중. 남해종고를 거쳐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남해농민회 사무국장, <남해신문> 발행.편집인을 지냈으며 37세의 나이로 무소속으로 출마해 전국 최연소 자치단체장에 당선되었다. 현재 행정자치부 장관을 역임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1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2쪽 ?

책 속으로

김두관은 2001년 10월 자신이 명예의장을 맡고 있는 주민조직인 '바른자치 21' 비상운영위원회에 참석해 남해군수 불출마 선언을 했다. 상당수의 회원과 주민들이 그의 3선 출마를 바라고 있었지만 김두관의 결심은 비장하였다. 군수를 한 번 더 하면 너무 오래 차지하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권불십년'의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

더욱이 그가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전국적 연대기구인 '지방자치개혁연대'는 김두관이 경상남도지사에 도전할 것을 권유하고 있었다. 일부 회워들이 눈물을 글썽이는 숙연한 분위기에서 그는 "지금이 물러날 때이며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며 불출마 결심을 굽히지 않았다. 이날 대회가 끝나자 많은 주민들이 몰려와 그의 손을 잡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목민심서』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해관육조 유애에는 "목민관은 한 점 부끄럼 없이 떠나야 한다. 그러나 비록 떠나가더라도 사랑은 남겨 놓아야 영광이다."

---pp. 225~22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