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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작고 문인 사신철〉의 작가를 만나다
I. 1920~30년대 《창조》·《폐허》 작가와 '용전(用箋) 1. 염상섭의 「쌀」 2. 전영택의 「작품 연보」 3. 계용묵의 '용전(用箋)' 그리고 송기동 파동 II. 해방 이후, 한국문단사의 이면(裏面) 1. 오상순과 정치인 신익희 2. 김관식의 졸시(拙詩)와 '대한민국' 3. 신석초의 창작 활동을 도운 이육사 4. 박목월이 추천한 오용수 5. 장만영이 편집한 박인환 시집 그리고 이상 III. 1950년대 비평론과 요절(夭折) 비평가 1. 고석규, 한국 비평 문학을 리드하다 2. 김종후, 오대산 월정사로 가다 에필로그: 〈작고 문인 사신철〉의 사료적 가치와 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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