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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_ 돈 버는 투자자는 AI에게 다르게 묻는다1장 AI 시대, 질문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AI를 잘 쓰는 투자자가 결국 승리한다AI를 쓰는 투자자는 수익률부터 다르다AI를 검색창처럼 쓰면 투자에 실패한다AI 주식투자 활용시 이런 부분 조심하자2장 실전 고수들은 AI에게 이렇게 질문한다수익률이 높은 투자자는 질문 자체가 다르다기관과 외국인 수급을 해석하는 프롬프트실적 발표를 해석하는 프롬프트뉴스의 진짜 의미를 판단하는 프롬프트공포와 포모, 손실 불안을 다스리는 AI 상담 프롬프트3장 고수들이 주식을 살 때 가장 많이 쓰는 AI 프롬프트매수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체크리스트 프롬프트급등주 눌림목과 상투 구간을 구분하는 프롬프트큰 자금이 들어오기 시작한 종목을 찾는 프롬프트폭락 이후 가장 먼저 회복하는 종목을 찾는 프롬프트시장이 흔들려도 강한 종목을 선별하는 프롬프트미국 ETF와 미국 주식의 진입 시점을 찾는 프롬프트희망 고문을 끝내는 물타기 판단 프롬프트4장 고수들이 주식을 팔 때 가장 많이 쓰는 AI 프롬프트수익을 지켜야 하는 매도 구간을 찾는 프롬프트더 오를 종목과 끝난 종목을 구분하는 프롬프트상승장이 끝나기 전에 나타나는 시장 위험 신호 프롬프트거래량으로 개별 종목의 고점 신호를 확인하는 프롬프트손절해야 할 종목을 구분하는 프롬프트악재가 호재로 바뀌는 순간을 읽는 프롬프트5장 고수들이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차트매매법 프롬프트이동평균선으로 현재 추세를 읽는 프롬프트거래량으로 세력의 매집 흔적을 읽는 프롬프트지지선과 저항선을 찾는 프롬프트거래량 급증이 가짜 돌파인지 판별하는 프롬프트추세가 바뀌기 시작하는 초기 신호를 찾는 프롬프트차트로 매수 후보와 제외 후보를 나누는 프롬프트6장 큰돈이 몰리는 주도 산업을 찾는 AI 프롬프트시장 자금이 이동하는 산업을 찾는 프롬프트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읽는 프롬프트AI 인프라 산업의 진짜 수혜주를 찾는 프롬프트전력망과 원전 산업을 분석하는 프롬프트로봇 산업의 성장 흐름을 읽는 프롬프트방산과 우주 산업을 분석하는 프롬프트금리와 환율 변화 속에서 살아남는 산업 찾기 프롬프트7장 나만의 AI 투자 루틴을 만드는 법투자 일지를 AI와 함께 작성하라나만의 매수 후보 필터링 프롬프트 만들기투자 고수들은 여러 AI를 어떻게 함께 활용할까?고수들이 AI 답변을 실제 투자 데이터로 검증하는 법아침, 장중, 장 마감에 쓰는 AI 투자 루틴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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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경쟁력은 정보가 아니라 질문에서 나온다이 책은 AI 활용의 순서를 투자자의 시선에서 체계적으로 설계했다. 1장에서는 생성형 AI의 원리와 ChatGPT 활용법을 설명하며 기본기를 다진다. 2장에서는 원하는 답변을 얻기 위한 프롬프트 작성 원칙과 핵심 공식을 소개한다. 3장에서는 종목 분석, 기업 분석, 산업 분석, 재무제표 해석 등 투자자가 가장 자주 마주하는 상황별 AI 활용 전략을 다룬다. 4장에서는 ETF 분석과 거시경제 해석, 뉴스 활용법을 설명한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투자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고급 활용법과 실전 사례들을 폭넓게 다룬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는 투자자가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역을 중심으로 400개의 실전 프롬프트를 분야별로 정리했다. 독자는 책의 흐름을 따라가기만 해도 AI를 활용한 투자의 전체 지도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복잡한 기술 설명보다 실제 투자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전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저자는 앞으로 투자 성과의 격차가 정보를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AI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한 프롬프트 모음집이 아니다.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물어야 하는지 설계하는 능력, 같은 뉴스와 공시를 보고도 더 깊은 인사이트를 끌어내는 질문의 기술, 그리고 과거에는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만 수행할 수 있었던 분석을 개인투자자도 손쉽게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실전 무기다. 이 책을 통해 투자자는 더 많은 종목을 검토하고, 더 깊이 기업을 분석하며, 더 빠르게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다. 또한 재무제표 해석과 산업 분석, 포트폴리오 점검까지 AI의 도움을 받아 훨씬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AI 시대의 진짜 경쟁력은 도구를 아는 것이 아니라 도구를 제대로 활용하는 능력에서 나온다. 질문 하나가 투자의 결과를 바꾸고, 질문의 수준이 자산의 수준을 결정하는 시대가 시작되었다.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더이상 정보를 뒤쫓는 투자자가 아닌, AI를 활용해 스스로 기회를 발굴하고 판단하는 투자자로 한 단계 진화하게 될 것이다.· 추천사 AI에게 종목만 물어보다 늘 막연한 답만 받아왔다. 이 책대로 실적·수급·가격 위치·손절 기준을 한 번에 묻기 시작하자, 같은 AI가 전혀 다른 깊이의 분석을 내놨다. 질문을 바꿨을 뿐인데 판단의 근거가 손에 잡혔다. 정보가 부족했던 게 아니라 질문이 부족했다는 걸 이 책에서 처음 깨달았다. _박성호(50세, 공기업 차장) 이 책의 차트·거래량 프롬프트로 가짜 돌파와 진짜 돌파를 구분하는 법을 배우고 나니 추격매수가 확 줄었다. 특히 ‘매수 버튼 전 멈춤 질문’ 프롬프트 덕분에 뇌동매매가 눈에 띄게 줄고 손절도 기준대로 빨라졌다. 400개 중 차트 분석 파트만으로도 책값이 아깝지 않다._최재원(46세, IT 개발자) 재무제표는 늘 외계어처럼 멀게 느껴졌다. 그런데 이 책의 실적 분석 프롬프트대로 물었더니 AI가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현금흐름의 괴리를 표 하나로 정리해줬다. 숫자가 비로소 이야기처럼 읽히는 경험은 처음이었다._이은주(41세, 초등학교 교사) AI 투자 영상을 유튜브로만 접하다 보니 정작 따라 할 수가 없었다. 이 책은 어떻게 묻는지 뿐 아니라 AI 답변을 왜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지, 어떻게 검증하는지까지 알려준다. 아침·장중·장 마감 루틴 프롬프트 덕분에 하루치 분석 시간이 크게 줄었다. 프롬프트 설계가 곧 투자 실력이라는 말을 매일 체감한다. _송지은(39세,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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