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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천재들의 남다른 AI 활용법
수행 평가 · 학생부 · 진로 · 진학까지 한 번에
이보미
미디어숲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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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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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똥손도 금손이 되는 수행 평가 치트키

1.1 캔바(Canva)로 10분 만에 발표 자료 끝내기
1.2 ChatGPT, 내 보조 교사로 채용하자
1.3 “구글 이미지 그냥 썼어?” 감점당하지 않는 무료 사이트 모음
1.4 조별 과제 독박 쓰지 않고 스마트하게 공유하는 노하우
1.5 태블릿 PC를 들고 면접관(선생님)의 눈을 보며 말하기

Part 2. 흩어진 과제들을 모으면 스펙이 된다

2.1 파일 날려 먹고 울지 마, 클라우드 정리의 기술
2.2 코딩 몰라도 OK, 구글 사이트로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2.3 망친 수행 평가도 부활시키는 마법의 기록법
2.4 밋밋한 자기소개서 대신 메인 화면으로 승부하라
2.5 종이 서류가 아닌, QR 코드 명함을 내미는 자신감

Part 3.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 너에게

3.1 MBTI보다 정확한 유튜브 시청 기록
3.2 데이터로 뽑아내는 팩트 체크: 커리어넷으로 완성하는 ‘나 사용 설명서’
3.3 위인전은 그만, 현직 ‘덕업일치’ 선배를 SNS에서 찾아라
3.4 좋아하는 것(취미) + 잘하는 것(도구) = 나만의 직업
3.5 “선생님, 저는 앞으로 뭘 하며 살아야 할까요?”

Part 4. 입시가 쉬워지는 진로 로드맵 & 과목 선택의 기술

4.1 내 꿈에 맞는 과목 쇼핑하는 법(고교학점제 수강 신청 꿀팁)
4.2 특목고 vs 자사고 vs 일반고, 내 포트폴리오에 맞는 곳은?
4.3 1학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학생부 관리의 비밀
4.4 입학사정관을 사로잡는 디지털 포트폴리오 활용법
4.5 국영수 선행만큼 중요한 진로 로드맵 그리기

Part 5. AI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노예가 될 것인가?

5.1 CES 현장에서 읽은 미래 공략집으로 진로를 찾다
5.2 직업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변신하는 것이다
5.3 정답 찍는 기계는 AI를 이길 수 없다
5.4 사라질 직업 걱정 말고, 네가 직업을 만들면 돼
5.5 결국 기술보다 중요한 건 ‘사람을 향한 마음’

저자 소개 1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진학·학업 설계 지원단 및 AI·에듀테크 선도교사단에서 활동하며, 급변하는 미래 기술을 학교 현장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수행 평가, 진로 탐색, 학생부 관리를 직접 지도하며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새로운 학습법을 연구하고, 공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체육 교사로 교직 생활을 시작해 교실 안의 고정 관념을 깨는 도전의 가치를 몸소 가르쳤으며, 현재는 학생들이 성적표 너머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고 있다. 특히 ChatGPT, 캔바(C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진학·학업 설계 지원단 및 AI·에듀테크 선도교사단에서 활동하며, 급변하는 미래 기술을 학교 현장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수행 평가, 진로 탐색, 학생부 관리를 직접 지도하며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새로운 학습법을 연구하고, 공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체육 교사로 교직 생활을 시작해 교실 안의 고정 관념을 깨는 도전의 가치를 몸소 가르쳤으며, 현재는 학생들이 성적표 너머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고 있다. 특히 ChatGPT, 캔바(Canva), 디지털 포트폴리오 등 학생들이 실제 학교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성적을 올리는 기술’에 그치지 않고 ‘생각하는 힘과 자기 표현력을 키우는 학습 전략’으로 연결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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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47*212*20mm
ISBN13
9791158749361

책 속으로

** AI가 쓴 글에서는 특유의 느낌이 납니다. 대한민국 중학생이라면 절대 쓰지 않을 어색한 번역 투의 문장, 교과서 같이 정리된 모범 답안, 그리고 반듯하게 정리됐지만 상투적인 사고를 담은 글. 수십 년간 학생들의 글을 읽어 온 선생님 눈에는 ‘학생이 직접 쓴 글’과 ‘기계가 뱉어 낸 글’이 3초 만에 구분됩니다. 요즘은 AI 표절 검사 프로그램까지 있어, 몰래 베끼는 것은 반드시 들키게 되어 있어요.

** 학년이 바뀔 때마다 컴퓨터 바탕화면을 싹 정리하고 포맷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이건 마치 지갑에 든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과 같아요. 여러분이 중1 자유학기제 때 대충 만들었던 ‘진로 탐색 보고서’, 중2 과학 시간에 썼던 ‘실험 결과표’가 지금 당장은 쓸모없어 보이죠? 하지만 중3이 되어 고등학교 입학 자기소개서를 쓰거나 면접을 준비할 때, 이 파일들은 가장 강력한 ‘증거 자료’가 됩니다.

** 가장 자신 있는 프로젝트는 메인 화면 중간에 하이라이트 코너로 따로 구성해 두세요. “이건 꼭 보고 가세요!”라고 외치는 것처럼, 섬네일을 크게 배치하는 겁니다. 평가자는 꼼꼼하게 검토할 시간이 없어요. 꼭 봐야 할 자료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눈에 띄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 “쌤, 저는 진짜 쓸데없는 것만 봐요. 게임 방송, 웃긴 영상, 강아지 영상… 이런 것도 의미가 있나요?”
네, 아주 큰 의미가 있습니다. 많은 학생이 자신의 시청 기록을 보며, 시간만 낭비했다 자책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단순히 소비자가 아닌, 분석가의 눈을 가져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What) 보았느냐가 아니라, 왜(Why) 보았느냐’입니다. 표면적인 주제 너머에 있는 숨은 욕구를 찾아내야 하는 것이죠.

** 선배가 이룬 결과뿐만 아니라 지나온 과정을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학생회장 선배가 축제 기획안을 올렸는데, 내용보다 그 아래 달린 수많은 댓글에 선배가 일일이 답장하며 조율하는 모습이 더 인상 깊었나요? ‘나는 저 선배처럼 리더가 되고 싶다기보다, 저렇게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조율하는 과정이 즐거워 보여.’라고 느낀다면 여러분의 도구는 ‘협업과 중재’일 수 있어요.
도구를 활용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시험 점수는 도구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자신이 가장 먼저 꺼내 드는 무기가 무엇인지 아는 거예요.

** 과목 선택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내 인생을 스스로 결정할 권한’이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어른들이 정해 준 길을 걷기만 하면 됐지만, 이제는 직접 길을 만들어 가야 하거든요. 실패해도 괜찮아요. 선택한 과목이 생각보다 재미없을 수도 있고, 성적이 기대만큼 안 나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내가 필요해서 이 길을 선택했다’라는 경험 자체가 여러분을 어른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장바구니에 담긴 과목들이 모여 결국 ‘나’라는 브랜드가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글자 수 제한 때문에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담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저는 코딩을 잘합니다’라고 백 번 쓰는 것보다, 여러분의 구글 사이트에 올라가 있는 [직접 짠 코드] 캡처 화면이나 [작동 영상]을 보여 주는 것이 수만 배 강력합니다. 자소서에는 그 활동에서 느낀 점을 적고, 포트폴리오 링크(혹은 QR 코드)를 첨부하여 나의 역량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 “이 기술을 사용하는 나는 어떤 이름을 가진 전문가가 될까?”
이런 질문을 던지고 기록하는 것 자체가 바로 ‘창직(Job Creation)’, 즉 직업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가치 있게 만들까?’라는 고민은 대신해 줄 수 없거든요. 여러분이 오늘 포트폴리오에 올리는 한 장의 사진과 한 줄의 생각은, 훗날 여러분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직업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미래 설계도가 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다 같이 AI를 쓰는데
왜 누구는 성적이 오르고, 누구는 제자리일까?


요즘 교실에서 가장 자주 들리는 말이 있다. “야, 그냥 ChatGPT한테 물어보면 되잖아.” 실제로 대부분의 학생이 ChatGPT에게 독후감을 부탁하고, 발표 대본을 맡기고, 수행 평가 자료까지 정리해 달라고 한다. 몇 초 만에 문장이 완성되고, 그럴듯한 보고서가 화면에 뚝딱 나타난다. 학생들은 안도의 한숨을 쉰다. 그런데 학생이 제출한 글을 읽던 선생님이 조용히 묻는다. “이거… 네가 직접 쓴 거 맞니?” 학생의 얼굴이 굳어진다. 이유는 간단하다. AI가 쓴 글에는 특유의 문체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어색하게 반듯한 문장, 지나치게 완벽한 구조, 하지만 어딘가 비어 있는 생각들. 수십 년 동안 학생들의 글을 읽어 온 교사들은 그 차이를 생각보다 훨씬 빨리 알아챈다.

그럼 AI를 쓰지 말아야 할까? 수행 평가와 진로 상담, 학생부 관리와 학습 코칭을 해 온 저자는 이미 AI가 우리 삶 깊숙이 들어온 지금, 중요한 것은 AI를 ‘쓸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잘 활용할지’를 고민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중고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사례와 예시

발표 자료 하나 만드는 데 몇 시간을 쓰고도 결과물은 어딘가 촌스럽고, 조별 과제는 늘 몇 명만 밤늦게까지 남아 독박을 쓴다. 발표 시간이 되면 더 심각해진다. 태블릿 PC를 얼굴 바로 앞까지 끌어올린 채 화면만 읽다가 끝나는 학생, 선생님과 눈 한 번 제대로 못 마주친 채 자리에 돌아오는 학생, 그런데도 이 친구들은 이유를 모른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왜 생각만큼 결과는 좋지 않은 걸까요?”

이 책은 학생들에게 아주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 “너는 지금부터 중학교 역사 선생님이야.” 단 한 문장으로 AI에게 역할을 부여하는 법, 두리뭉실하게 질문하지 않고 원하는 답을 끌어내는 프롬프트의 구조, AI의 첫 번째 답변에 멈추지 않고 계속 질문을 이어 가며 생각을 발전시키는 ‘티키타카’ 대화법까지.

어느 조별 과제 시간, 학생들의 단체 메신저는 전쟁터가 된다. “내가 만든 슬라이드 왜 건드렸어?” “최종 파일 누가 삭제했어?” “이거 진짜 최종이야? 최최종 아니고?” 웃기지만 너무 현실적이라 피식 웃음이 나온다. 그런데 저자는 바로 그 혼란 속에서 중요한 사실을 끄집어낸다.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혼자 잘하는 능력이 아니라 함께 작업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능력이라는 것. 그래서 이 책은 캔바와 구글 슬라이드를 활용해 조별 과제를 시스템화하여 운영하는 방법까지 알려 준다. 단순히 PPT를 예쁘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협업과 구조화의 감각을 가르치는 책인 셈이다.

가장 흥미로운 장면은 진로 이야기가 시작될 때다. 상담실에서 학생들은 늘 말한다. “선생님, 저는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자는 뜻밖의 질문을 던진다. “유튜브 알고리즘부터 볼까?” 학생이 반복해서 보는 영상, 저장해 둔 콘텐츠, ‘좋아요’를 누른 채널들을 따라가다 보면 놀랍게도 관심사의 패턴이 드러난다. 어떤 학생은 무심코 건축 영상을 계속 보고 있었고, 어떤 학생은 심리 분석 콘텐츠에 오래 머물고 있었다. 진로는 거창한 적성검사에서만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일상 속 데이터 안에 숨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장면은 기존 청소년 진로 관련 책들과는 다른 신선한 충격을 준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앞으로 AI가 더 똑똑해지면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정답을 빨리 찾는 능력일까? 암기력일까?’ 저자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한다. 이미 AI는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 자료를 만들고, 문제의 답까지 찾아 준다. 그러나 아직 AI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이 있다. 결정하는 힘,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힘, 자기 생각을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힘이다. 미래에 살아남는 학생은 가장 빨리 외우는 학생이 아니라 가장 좋은 질문을 던질 줄 아는 학생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수행 평가 만점 포인트를 콕콕 짚어 설명하고,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활동지도 함께 제공한다. 현장에서 나온 학생들의 실제 고민과 질문은 ‘선생님의 꿀팁’ 코너에 담아 현실적인 해결책으로 풀어낸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ChatGPT 사용법 몇 가지를 배우고 끝나는 책은 아니다. 수행 평가를 앞두고 막막한 학생, 발표 시간만 되면 긴장하는 학생, 학생부와 진로 때문에 불안한 학생들에게 이 책은 말한다. “너는 공부를 못하는 게 아니라, 아직 새로운 공부법을 배우지 못했을 뿐”이라고. 그 말이 이상할 만큼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이 책의 모든 이야기가 실제 교실에서, 실제 학생들과 부딪치며 검증된 현실에서 출발했기 때문이다. 이제 공부는 오래 앉아 있는 학생보다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스스로 생각을 확장하고 자기만의 답을 만들어 가는 학생이 잘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지금 중고등학생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꼭 필요한 AI 공부 안내서다.

추천평

저자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며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단순히 과제를 대신해 주는 도구가 아닌 성장을 돕는 학습 파트너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배우는 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학생과 교육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 민병국 (홍익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교장)
이 책은 단순히 디지털 도구의 사용법을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이를 주도적으로 활용하며 자기만의 배움으로 연결하는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 이우걸 (한국교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학습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이 담겨 있습니다. 서울 미래 교육이 지향하는 디지털 기반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고민하는 학생, 학부모, 교육자 모두에게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최영진 (서울특별시교육청 창의미래교육과 AI·미래교육팀 장학사)
이 책은 막연한 진로 고민을 안고 있는 학생들이 AI를 학습과 탐구의 도구로 활용해 자신의 재능과 강점을 발견하고, 그 과정을 의미 있는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김대선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회장·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진로·진학 상담교사)
AI 시대는 정답을 외우는 사람이 아니라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기록하고 증명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입니다. - 김지훈 (㈜데이원컴퍼니 인재혁신부문 대표)

리뷰/한줄평4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이 책은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여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돕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 이보미는 학생들의 수행평가와 진로 탐색을 지도하며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새로운 학습법을 연구해왔습니다. 이 책은 AI의 의존에서 벗어나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디지털 도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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