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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_1퍼센트의 탁월함을 끌어내는 사고의 기술 5 제1장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하라_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15혼란스러운 제국 속에서 내면의 고요를 보다이성적 사유만이 올바른 리더십을 만든다수용하거나, 변화하거나마음을 내면의 요새로 재건하라현실을 바꿀 수 없어도 태도는 바꿀 수 있다모든 시련을 미덕의 시험대로 삼아라진정한 승리는 스스로 정의하는 것제2장 유레카 순간을 위해 세상으로 뛰어들어라_아르키메데스 41진정한 천재는 이론이 아닌 현실을 바꾼다끝없는 호기심과 집요함으로 밀어붙인 몰입의 힘나만의 유레카 순간사랑하는 일에 온전히 몰입하라이론에 머물지 말고 실행하라유레카 순간은 이미 당신의 곁에 있다제3장 단 하나의 우선순위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라_미켈란젤로 63탁월함을 완성하는 단 하나의 동력, 집념강렬한 몰입 없이는 어떤 성취도 불가능하다작업복을 입은 채 잠자리에 들어라당신의 작업실을 성소처럼 수호하라나만의 시신을 해부하라인생의 우선순위를 찾아라제4장 눈앞의 진실을 직시하라_히포크라테스 85철저한 경험주의의 실천의학을 신성한 소명으로 이끌다경험적 진실을 실무의 근간으로 삼아라모든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하라성공보다 먼저 윤리적 지침을 확립하라진실을 직시하면 비로소 자유로워진다제5장 세상의 모든 것은 연결돼 있다_레오나르도 다빈치 105‘보는 법’을 아는 자오직 연결하라호기심을 탐정의 수사로 전환하라생각하기 전에 먼저 그려라모든 것을 연결하면 해답이 보인다철저한 조사와 연결로 진짜 통찰을 얻는 비결제6장 탁월함의 덕을 습관처럼 갈고닦아라_아리스토텔레스 125사물의 본질을 이해하는 토대로서의 관찰지적 탁월함과 도덕적 탁월함을 결합하다철학자 탐정처럼 자신의 삶을 탐색하라끊임없이 덕을 갈고닦아라현실 세계에서 당신의 아이디어를 검증하라진정한 성취는 언제나 한계 이상을 요구한다제7장 혁신은 우리를 태양처럼 비춘다_마리 퀴리 149진정한 혁신주의자의 삶개인적인 시련을 인류의 혁신으로 승화시키다확실한 증거로 통념에 도전하라자신의 가능성에 과감한 승부수를 던져라완벽해지기 전에 아이디어를 공유하라타인의 목소리를 외면할 때 벌어지는 일제8장 관찰을 뛰어넘어 이야기와 철학을 담아라_헤로도토스 169사실적 기록을 넘어 살아 있는 이야기가 흐르는 역사거장 역사가처럼 모든 것을 기록하라정보를 매혹적인 이야기로 전환하라이해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현장으로 가라데이터에 숨은 진실을 가려내다성실한 기록으로 내 삶의 역사가가 돼라제9장 새로운 언어로 사람들의 마음을 잡아라_윌리엄 셰익스피어 193예술적 천재성과 대중적 호소력을 타고나다인간의 복합성을 예술적 경지로 승화시키다‘실질적인 난센스’의 기술을 터득하라시간적 제약을 강력한 동력으로 전환하라생생한 삶의 결이 살아 숨 쉬게 하라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제10장 가장 창의적인 생각은 가장 즉흥적인 놀이에서 시작된다_모차르트 219엄격한 규율을 창의성으로 승화시키다예술 속에서 즐거움과 해학을 발견한 천재창의성을 불러일으키는 일상을 설계하라진지한 작업에 유희의 숨결을 불어넣어라여백의 미학을 터득하라한 줌의 즐거움이 가져온 놀라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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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Holl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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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개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학자 피터 홀린스의 역작!★ 아우렐리우스부터 마리 퀴리까지, 2,000년을 가로지른 거인 10명의 사고방식 해부!★ 위기 앞에서 막막한 직장인·학생·창업가를 위한 ‘거인처럼 생각하는 법’!우리는 매일 벽과 마주한다. 일은 산더미인데 어디서 손대야 할지 막막하고, 결정을 못 내려 같은 자리를 맴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재능’이 부족하거나 ‘운’이 따르지 않는다며 스스로를 작게 만든다. 그러나 정말 우리에게 부족한 게 재능이나 운 같은 타고나는 것일까?전란 속의 아우렐리우스, 난제와 씨름한 아르키메데스, 20미터 비계에서 4년을 버틴 미켈란젤로. 이들 역시 실패와 좌절 앞에서 흔들리던 평범한 인간이었다. 그들 역시 끝없는 의심을 이겨 내고 어깨를 짓누르는 중압을 버텼다. 우리는 화려한 결과만 기억하지만 그들이 위대한 성취에 이르는 막막한 과정은 우리와 다르지 않았다. 그들을 거인으로 만든 것은 타고난 천재성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 작동시킨 남다른 ‘생각하는 법’이었기 때문이다. 같은 벽 앞에서 누구는 주저앉고 누구는 그 벽을 넘어선다. 그 차이를 가른 것은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 그 자체였다.성취란 외적으로 드러난 징표일 뿐이다그 바탕에는 고유한 사고방식이 자리 잡고 있다!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피터 홀린스는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든다. 거인들의 비밀은 그들이 위기의 순간 ‘어떻게 생각했는가’에 있다. 마리 퀴리는 세상의 의심에도 결과로 증명했고, 히포크라테스는 추측을 걷어내고 사실만을 기준으로 삼았으며, 다빈치는 따로 떨어진 분야를 연결해 답을 찾았다. 거인들은 저마다 시대도 분야도 달랐지만 위기를 다루는 사고방식만큼은 놀랍도록 닮아 있었다. 저자는 각 분야 정점에 오른 거인 열 명에게서 누구나 옮겨 쓸 수 있는 열 가지 생각법을 끄집어낸다.이 생각법은 지금도 그대로 통한다. 환경만 탓하던 의대생은 아리스토텔레스처럼 스스로 배움의 주인이 되어 달라졌고, 자신을 ADHD라 단정하던 직장인은 헤로도토스처럼 6개월간 꾸준히 기록한 끝에 진짜 원인이 생활 습관이었음을 찾아냈다. 협상이 교착되어 방법을 찾던 팀장은 모차르트처럼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숨 돌릴 여유를 만들어 이견을 좁혔다. 2,000년 전 거인의 생각법이 지금 우리의 문제를 그대로 해결해 준다. 시대와 도구는 달라져도 ‘생각하는 법’의 본질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탁월함은 타고난 기질이 아니라 직접 부딪치며 끊임없이 실천해 완성하는 것이다!거인을 거인으로 만든 것은 비범한 재능도, 특출난 운도 아니었다. 그들 역시 실패와 좌절, 세상의 의심 속에서 수없이 흔들렸다. 다만 그 결정적 순간에 작동시킨 생각법이 우리와 달랐다. 그 한 끗의 차이가 그들을 시대를 초월하는 거인으로 만든 것이다.결국 거인으로 태어난 사람은 없다. 거인처럼 생각하기로 결심한 사람이 있을 뿐이다. 어제와 똑같이 생각하면 우리는 어제와 똑같은 하루를 살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세상을 해석하는 관점이 바뀌는 순간 눈앞을 가로막던 벽은 더 이상 장애물이 아니라 딛고 올라설 계단이 된다. 이제 이 책을 펼치고 거인처럼 생각하라. 당신의 삶은 어제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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