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베르펠 (Franz Werfel)
1890~1945. 독일의 유대계 소설가, 극작가, 시인. 체코 프라하(Prague) 출생.
아르메니아 학살 사건을 바탕으로 한 소설 『무사 다그의 40일 Die vierzig Tage des Musa Dagh』(1933)과 프랑스 가톨릭 성녀 베르나데트 수비루(Bernadette Soubirous)의 삶과 환상을 그린 소설 『베르나데트의 노래 Das Lied von Bernadette』(1941)로 유명하다. 주요 저서에 시집 『우리는 존재한다 Wir Sind』(1913) 『심판의 날 Der Gerichtstag』(1919)》, 희곡 『거울 인간: 마법 3부작 Der Spiegelmensch: Magische Trilogie』(1920), 소설 『죽음을 정복한 남자 Der Tod des Kleinburgers』(1927)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