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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탈을 쓰면, 안동이 축제가 된다
1부. 안동에 들어서는 길 1장. 안동역에서는 축제의 방향이 보인다 2장. 축제의 얼굴이 되는 안동 원도심 3장. 사람들을 다시 모으는 탈춤 공원 4장. 좋은 축제는 걷는 순서까지 설계한다 2부. 하회에서 시작된 탈과 웃음 5장. 탈춤의 물길이 시작된 하회마을 6장. 얼굴을 가리고 속마음을 여는 하회탈 7장. 별신굿은 마을에 허락된 일탈이었다 8장. 파국을 막는 웃음의 기술, 풍자 3부. 무대에서 오늘날의 탈춤을 만나다 9장. 첫 장단이 마음을 붙잡다 10장. 지역의 몸짓을 닮은 탈춤 11장. 낯선 리듬이 안동의 무대를 넓히다 12장. 경연이 시작되면, 축제는 승부가 된다 4부. 관객이 축제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13장. 퍼레이드는 도시를 무대로 만든다 14장. 구경꾼이 사라지는 대동난장 15장. 탈을 쓰면 축제는 몸에 남는다 16장. 더 오래 머무르게 하는 장터와 먹거리 5부. 축제가 끝난 뒤 안동에 남는 것 17장. 골목의 하루를 바꾸는 축제 인파 18장. 다르게 기억되는 안동 19장. 기록하지 않은 축제는 흩어진다 20장. 하회탈에서 이어지는 세계의 축제 에필로그 : 안동의 가을은 기억으로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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