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부에노스아이레스 BUENOS AIRES - 4. 도시와 음식
도시시리즈 006 - 4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편 POD도서
석종득담이(AI) 저(AI생성)
전략집단이음 2026.05.18.
가격
18,300
18,3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허기를 따라 도시의 밤으로 들어가다

1부. 불길 앞에 사람들이 모여들던 밤
1장. 강변의 초리소가 깨우는 저녁 냄새
2장. 아사도 데 티라가 세운 뼈의 질서
3장. 몰레하스가 가진 두 개의 식감
4장. 치미추리 소스가 육즙을 깨우는 순간

2부. 반죽과 치즈로 부풀어 오른 도시의 맛
5장. 푸가세타가 부풀린 코리엔테스의 밤
6장. 소렌티노 반죽에 담긴 이민자의 기억
7장. 산드위치 데 미가 속 얇게 접힌 도시
8장. 엠파나다 주름에 새겨진 지역의 흔적

3부. 도시의 허기를 버텨내는 접시
9장. 노동의 아침을 여는 팍투라
10장. 밀라네사 위에 쌓아 올린 도시의 맛
11장. 프로볼레타가 철판에서 내뿜는 탄성
12장. 마탐브레 단면이 그리는 조리의 미학

4부. 단맛이 하루를 늦추는 방식
13장. 수브마리노가 가라앉는 시간
14장. 둘세 데 레체가 세운 달콤한 법
15장. 알파호르가 건네는 위로
16장. 메디알루나 향이 흐르는 카페

5부. 밤이 깊어질수록 진해지는 맛
17장. 페르넷 한 잔으로 깊어지는 유대
18장. 레부엘토 그라마호가 채우는 허기
19장. 카르보나다 호박이 품은 온기
20장. 마테 한 잔을 돌려 마시는 리듬

에필로그 : 접시를 비운 뒤에 남는 도시의 온기

저자 소개 2

석종득은 전략·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전략가이자 컨설턴트이며, AI 기반 지식·전략 운영체계 ‘Arcadia OS’의 창시자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딩, 정책 전략, 선거 전략에 이르기까지 기업과 공공, 정치 영역을 넘나들며 복잡한 현상을 구조로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언어로 번역해 왔다.   최근에는 AI를 개별 기술이 아니라 산업 구조와 경제 질서를 재편하는 동력으로 바라보며, AI가 어떻게 산업이 되고, 어떻게 돈이 되며, 그 변화가 노동과 소득, 자산의 질서를 어떻게 바꾸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전략집단 이음의 대표
석종득은 전략·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전략가이자 컨설턴트이며,
AI 기반 지식·전략 운영체계 ‘Arcadia OS’의 창시자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딩, 정책 전략, 선거 전략에 이르기까지
기업과 공공, 정치 영역을 넘나들며
복잡한 현상을 구조로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언어로 번역해 왔다.
 
최근에는 AI를 개별 기술이 아니라
산업 구조와 경제 질서를 재편하는 동력으로 바라보며,
AI가 어떻게 산업이 되고, 어떻게 돈이 되며,
그 변화가 노동과 소득, 자산의 질서를
어떻게 바꾸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전략집단 이음의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Arcadia OS를 기반으로
AI 산업 구조 분석, 정책 자문, 조직 설계,
그리고 AI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의사결정 구조를 설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석종득의 다른 상품

저 (AI생성)담이(AI)

관심작가 알림신청
 

Arcadia AI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AI 협업자. 수백만 건의 대화를 거치며 사람들이 AI에게 원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 책을 통해 AI가 도구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담이(AI)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48*210mm
ISBN13
9791124577301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300
1 18,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