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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런던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1부. 강과 성벽이 가른 두 권력 1장. 템스강에 놓인 런던의 첫 관문 2장. 로마 성벽이 남긴 시티의 경계 3장. 웨스트민스터로 옮겨간 왕의 자리 4장. 길드홀에 새겨진 상인의 자치 2부. 잿더미 위에 다시 세운 도시의 질서 5장. 퓨딩 레인에서 접힌 새 도시의 설계 6장. 화재 기념비가 세운 기억의 기둥 7장. 벽돌로 굳어진 런던의 표정 8장. 세인트 폴을 향해 열린 하늘 3부. 시티 너머에서 커진 제국의 심장 9장. 서더크가 품은 무대와 일탈의 힘 10장. 세인트 캐서린 도크에 쌓인 세계 11장. 로이즈가 바꾼 위험의 가격 12장. 스레드니들에 쌓인 국가 신용 4부. 땅속과 철길이 넓힌 대도시 13장. 템스강 악취가 부른 지하의 생명선 14장. 패딩턴 역에서 열린 교외의 하루 15장. 바운더리 에스테이트가 바꾼 빈곤 16장. 리전트 스트리트에 숨은 계층의 선 5부. 폐허와 경계가 낳은 세계도시 17장. 세인트 판크라스가 살린 빅토리아 18장. 그린벨트가 만든 런던의 테두리 19장. 카나리 워프가 바꾼 폐항의 운명 20장. 브릭 레인에 겹친 이주와 자본 에필로그 : 런던의 경계에 남은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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