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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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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관계를 점검하라
: 교회와 데이트만 할 때 일게 되는 것

2 신부를 찾습니다
: 하늘의 관점으로 교회 보기

3 지역 교회, 꼭 필요한가?
넓게 생각하고, 좁게 사랑하라

4 참여의 의미
: 행동하는 열정이 아름답다

5 자신의 교회를 찾아서
: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중요한 문제들

6 주일 구출 작전
최고의 날을 백 배 누리는 법

7 이 땅에서 가장 소중한 곳
지금은 “예”라고 말할 때

저자 소개 1

조슈아 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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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Harris

미국 메릴랜드 주에 있는 Covenant Life Church의 목사이며 Gospel Coalition의 상담자로도 사역하고 있다. 1997년 남녀 간의 데이트와 결혼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풀어낸 책 <No 데이팅>(I Kissed Dating Goodbye)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고, 이후 <Yes 데이팅>, <절대순수>,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등 지금까지 총 6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겸손한 정통신앙>(Humble Orthodoxy)은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의 강력한 권유 및 2011년에 출간된 그의 저서 <Dug Down Deep>의
미국 메릴랜드 주에 있는 Covenant Life Church의 목사이며 Gospel Coalition의 상담자로도 사역하고 있다. 1997년 남녀 간의 데이트와 결혼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풀어낸 책 (I Kissed Dating Goodbye)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졌고, 이후 , <절대순수>,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등 지금까지 총 6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겸손한 정통신앙>(Humble Orthodoxy)은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의 강력한 권유 및 2011년에 출간된 그의 저서 의 영향을 받아 집필한 것으로, 기존 도서를 통해 독자들이 갖고 있었던 그의 고정된 이미지는 물론 그의 삶 자체를 송두리째 변화시킨, 매우 의미 있는 책이다.

미국 오하이오(Ohio) 데이톤(Dayton)에서 태어나 크리스천 홈스쿨링 사역에 헌신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였고, 1994-1997년까지 ‘New Attitude’라는 홈스쿨링 잡지를 발행하였다. 이후 Covenant Life Church에서 목회자 훈련을 받은 후 목회와 저술활동, 상담 등을 통하여 전 세계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겸손한 전통신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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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슈아 해리스
십대 홈스쿨링을 위한 크리스천 잡지 <뉴라이프>(New Life) 편집자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스물한 살에 『NO 데이팅』(I Kissed Dating Goodbye, 두란노)을 처음으로 썼는데 이 책이 널리 읽히며 그는 각종 대중매체에 모습을 드러냈다.
1997년 조슈아는 커버넌트 라이프 교회에서 목사 훈련을 받기 위해 오리건에서 메릴랜드 게티스버그로 이사했다. 그곳에서 그는 섀넌을 만나 결혼했다. 스스로 데이트 게임을 포기한 지 5년 후의 일이다.
그 후로 『YES 데이팅』(Boy Meets Girl : Say Hello to Courtship, 두란노)과 『절대 순수』(Not Even a Hine, 두란노)를 연이어 출간했는데, 독자들은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정직함과 약점까지 내보이는 솔직함에 많은 박수 갈채를 보냈다. 특히 데이트를 주제로 한 조슈아의 이전 책에 회의적이었던 사람들까지 그의 열렬 독자가 되었다.
2004년 가을, 조슈아는 커버넌트 라이프 교회의 담임 목사가 되었다. 그와 섀넌 사이에 엠마와 조슈아 퀸 두 자녀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56쪽 | 198g | 153*224*20mm
ISBN13
9788958740445

책 속으로

하나 됨을 위한 예수님의 기도는 가장 중요한 방식으로 응답되었다. 복음이 있는 곳에서는 하나 됨이 이루어진다. 우리가 할 일은 그 하나됨을 유지하는 것이다. 어떻게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교파가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등을 돌리고 거절하는 태도를 취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다른 크리스천들을 통해서도 역사하실 수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설령 그들이 우리와 다른 식으로 예배를 드릴지라도 그것이 복음의 핵심 진리를 왜곡하는 것이 아닌 한 배척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교리적 차이에 대해 겸허한 태도를 취할 수 있어야 한다.

--- p.52

추천평

가나다순

김상복 목사(할렐루야 교회) 이 책은 열정 없이 교회 생활을 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교회에 푹 빠져보라고 권면한다. 이 책을 읽으면 교회를 사랑하게 되고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될 것이다.

김서택 목사(대구동부교회) 이 책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를 등한시하게 되는 영적인 문제를 속 시원히 풀어주는 아주 성경적인 책이다. 저자 자신이 목회자로 섬기면서 교인들이 교회에 대해 느끼는 갈등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한 결과가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이 책의 독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교회만을 찾아 다니는 나홀로 쇼핑족의 얕은 신앙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가 모퉁이돌 되신 교회에 헌신하려는 깊은 열망에 붙잡히게 될 것이다.

오정호 목사(대전새로남교회) 목사님 조슈아 해리스는 현대 크리스천들로부터 어정쩡한 거리에 놓여 있는 교회를 ‘감동을 자아내는 대상’으로 재발견하도록 로드맵을 제시한다. 교회를 생각하게 하고, 고민하게 하고, 결단하여 ‘주님 사랑’과 ‘교회 사랑’을 실천하도록 이끌어준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교회에서 방황하는 성도, 교회와의 형식적인 관계에 자족하며 실제로는 다른 곳에서 영혼의 위로를 구하는 성도, 무엇보다 자신의 일생을 걸고 교회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섬기는 교회 지도자들에게 이 책을 기쁨으로 추천한다.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이 책은 교회 참석자로 머물지 않고 제자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광야의 성막에, 예루살렘의 성전에 가득했던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우리 모두의 교회에 회복되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성도는 단지 교회에 출석하는 것뿐만 아니라 깊은 교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많은 성도들이 이 책을 통해 교회와의 피상적인 만남을 넘어 깊이 있고 성숙한 가족의 자리에 나아가리를 간곡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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