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숨겨진 화살
태초의 청사진을 회복하라
이주열
두란노 2026.07.16.
가격
17,000
5 16,150
YES포인트?
3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추천사
감사의 글
들어가면서: 세상을 향해 쏘아 올려질 화살들을 위해

part 1. 태초의 청사진을 회복하라

1장 인생, 태초에 창조된 설계도대로
2장 가짜 안전과 삶의 전쟁
3장 정체성 전쟁, 나는 더 이상 고아가 아니다
4장 노력을 그치고 거듭남으로 들어가라
5장 타협한다면 부흥은 없다
6장 거듭난 자의 예배는 세상을 압도한다

part 2.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화살이다

7장 잘 빚어진 화살은 최고의 때를 기다린다
8장 기도 안에서 깨어나라
9장 복음을 선포하라
10장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라
11장 예수님께 순종하고 제자를 삼으라
12장 열방의 증인이 되라

part 3. 주님의 세대를 향해 거침없이 날아가라

13장 동쪽 창을 열고 기도로 활시위를 당겨라
14장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찾으신다
15장 쏘아져 날아가기 위해 지음받았다

나가면서: 마지막 위임

저자 소개 1

서아프리카 감비아에서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드린 선교사 부모(이재환, 선우순애)밑에서 자라며, 어린 시절부터 복음 중심의 삶과 급진적인 제자도를 배웠다. 이 신앙의 유산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했고, 모든 민족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선교사의 삶으로 이끌었다. 성도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사와 선교적 부르심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그의 가장 큰 기쁨이다. 2016년 예수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해 그분의 핵심 메시지가 ‘하나님 나라’임을 깨달은 그는, 수년간 이 사역을 연구해 왔다. 그의 사역적 비전은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닿아
서아프리카 감비아에서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드린 선교사 부모(이재환, 선우순애)밑에서 자라며, 어린 시절부터 복음 중심의 삶과 급진적인 제자도를 배웠다. 이 신앙의 유산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했고, 모든 민족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선교사의 삶으로 이끌었다. 성도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사와 선교적 부르심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그의 가장 큰 기쁨이다.
2016년 예수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해 그분의 핵심 메시지가 ‘하나님 나라’임을 깨달은 그는, 수년간 이 사역을 연구해 왔다. 그의 사역적 비전은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닿아 있으며, “우리가 가면 예수님이 오신다”(We go, Jesus comes)를 모토로 삼는 컴미션(COME Mission)의 선교사로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미전도 종족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선교하는 교회를 말씀으로 세우며, 모든 민족 가운데 천국 복음이 증언됨으로써 예수님의 재림을 앞당기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 남가주대학교(USC)를 졸업하고 킹스 신학교(King’s Seminary)에서 신학을 수학했다. 현재는 레바논에서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선교적 교회를 말씀으로 세우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Know Your God》, 《Ancient Echoes》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12g | 140*210*19mm
ISBN13
9788953153417

책 속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나는 이사야 49장에 담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 깊이 이끌렸다. 그 말씀은 이스라엘을 향한 사역과 땅끝을 향한 사명을 묘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내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예수님을 ‘화살통에 감추어진 화살’로 표현하신 장면이었다. 그 이미지는 내 마음을 강하게 붙잡았다. 예수님이라는 화살은 하나님에 의해 정교하게 빚어지고, 준비된 상태로 화살통에 보관되었다. 그리고 완벽한 타이밍에 세상을 변화시킬 목적을 향해 발사되었다.
---p.25

우리가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자신감이 있든 조용한 사람이든, 우리는 창조된 설계도를 한치도 바꾸지 못한다. DNA가 바뀔 수 없듯이, 하나님이 처음부터 인류 안에 두신 설계도 변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분과 교제하고, 세상 속에 그분의 임재를 확장하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이 설계를 깨닫지 못한 채 평생을 살아간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마음, 세상의 기준에 맞추어 살아가야 한다는 압박 등 수많은 장애물에 가로막혀 본래의 부르심을 잃어버린 채 살아간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지음받았다고 분명히 말하지만, 많은 사람은 원수의 거짓말과 계략에 사로잡혀 열매 없는 삶을 살아간다.
---p.40

성화는 우리가 나아지려고 애쓰는 동안 예수님이 마지못해 우리를 참아 주시는 것이 아니다. 성화란 예수님이 이미 확보하신 새 정체성으로 살아가도록 우리를 인내로 빚어 가시고, 꾸준히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시키시는 과정이다. … 회개는 감정주의가 아니다. 단순한 후회도 아니다. 몇 방울의 눈물을 흘리고, 며칠 동안 마음이 좋지 않고, 압박에 못 이겨 일시적으로 약속하는 것이 아니다. 후회는 마음을 돌이키지 않은 채 남겨둘 수 있다. 그러나 회개는 방향을 바꾼다. 움직임이고 전환이다. 그리고 회개를 통해 우리는 부패한 옛 본성이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그 영향력에서 벗어난다. 옛 본성의 자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본성으로 채운다.
---p.94

가지가 화살을 만드는 장인의 손에 들리는 순간 운명이 바뀐다. 껍질이 벗겨지고, 불필요한 부분이 제거된다. 열과 압력이 가해져 곧게 펴진다. 사포질로 미세하게 다듬어지고, 모양이 잡히고, 날카롭게 다듬어져 마침내 정확성과 힘을 가지고 먼 거리를 날아갈 수 있는 정교한 도구가 된다. 한때 하찮아 보였던 나뭇가지가 그것을 빚는 자의 손 안에서 강력한 무기가 된다.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빚으시는 것이 이와 같다.
우리의 숨겨진 시간, 환경의 압박, 준비 과정은 후퇴가 아니다. 의도된 하나님의 세팅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 삶을 그분의 임재와 목적을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 빚으시는 과정이다. 기도 가운데 드리는 모든 순종, 선교 가운데 보이는 모든 신실함, 다른 이들을 섬기기 위해 우리 삶을 내려놓는 모든 순간이 때로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과정을 통해 우리는 빚어지고 정련되며 장인에게 갈고 닦인 존재가 되어 발사 준비를 한다.
---pp.140-141

어느 날, 나는 캔자스시티 공항에서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나는 견딜 수 없는 부담에 사로잡혔다. 대기 구역에 있던 100명이 넘는 사람을 바라보는데, 주님이 “복음을 전해라”라고 속삭이시는 것을 느꼈다. 나는 터미널 안을 왔다 갔다 하기 시작했다. 15분 동안 나는 두려움과 씨름했다. 심장이 가슴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다. 나는 계속 주님께 물었다. “정말 주님이십니까?”

마침내 나는 일어섰다. 공항 터미널 한가운데서 나는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약 7분쯤 지났을 때, 한 여성이 갑자기 지나가며 끼어들었다. “부처, 무함마드, 그리고 힌두교의 모든 신들은요? 그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야 하지 않나요?” 그 순간 내 안에서 무언가가 솟아올랐다. 성령의 불이 내 영혼을 관통했고, 나는 담대히 대답했다. “부처, 무함마드, 공자, 그리고 모든 인간의 지도자들은 죽었고, 죽은 채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예수님은 죽으셨지만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분은 살아 계시며 지금 도 역사하십니다!” 잠시 터미널 전체가 조용해졌다. 그리고 그 공간은 박수로 가득 채워졌다.

그러나 박수보다 더 놀라운 일이 그 뒤에 일어났다. 몇몇 사람들이 기도를 받기 위해 앞으로 나왔다. 어떤 이들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바로 그 공항 터미널에서 사람들이 자기 삶을 그리스도께 드렸다. 그리고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비행기에 탑승해 내 자리에 앉았을 때, 누가 내 옆에 앉았는지 아는가? 나를 방해했던 바로 그 여성이었다. 우리는 둘 다 웃음을 터뜨렸다.

그 후 우리는 세 시간 동안 믿음과 진리와 영원에 대해 깊고 신중한 대화를 나누었다. 그날 영원한 복음의 씨앗들이 심겼다.
---pp.174-176

사명은 추상적이지 않다. 하나님 나라를 실제 장소, 실제 사람, 실제 어둠 속으로 의도적으로 전진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화살이 순종으로 발사될 때, 결과를 결정하는 것은 우리의 힘이 아니다. 오랫동안 그림자 속에 머물러 있던 곳에 주님의 승리가 돌파하는 것이다. 대대로, 교회는 승리를 노래하고, 부흥을 위해 기도하며, 사명을 기념해 왔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불편한 질문이 남아 있다. 우리의 창은 어디로 열려 있는가? 우리가 실제로 바라보는 방향은 어디인가? 열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 방향이 잘못될 수 있다. 활동적이면서도 목표 없이 움직일 수 있다.

---p.206

추천평

책장을 넘기다 보면 하나님이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빚어 가시는지, 어떻게 그를 하나님의 화살통에 준비된 단단한 화살로 세워 가시는지를 발견하게 된다.
- 권준 목사 (시애틀형제교회 담임)

하나님이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사용하시는지를 생생히 볼 수 있다.
- 고성준 목사 (수원 하나교회 담임)

그는 자신이 믿는 바를 진실하게 살아내는 사람이다. 그의 삶은 회복력과 은혜, 그리고 믿음의 능력을 보여 주는 살아 있는 증거다.
- John Kim(김종헌) (카이로스글로벌(Kairos Global) 대표)

그의 삶에 찾아와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의 불과 열정이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동일하게 부어지기를 바란다.
- 류진용 목사 (주나임교회 담임, 한국컴미션 이사장)

젊은 세대가 이 책을 손에 들게 될 때, 지금까지 우상화하던 물질주의를 내려놓고, 세상을 향했던 비전의 방향이 천국을 향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
- 선우권 목사 (세종 온누리교회 담임, 세종시 행복도시교회연합회 회장)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부모님을 통해 유업으로 받은 신앙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다.
- 윤성철 목사 (CG 선교회 대표)

이 책은 한 사람을 하나님의 화살로 빚어 가시는 그분의 손길을 증언한다. 상처가 사명이 되고, 기다림이 준비가 되며, 숨겨짐이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시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 조지훈 목사 (조이풀처치 담임)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150
1 16,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