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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과 연암, 노름에 빠지다
유승훈
살림출판사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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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의 말
프롤로그

1. 고대 샤먼은 최초의 도박꾼이었을까 - 도박과 점복
2. 신라의 귀족, 주사위 놀이로 밤을 지새다 - 도박과 주사위
3. 백제인의 저포, 윷놀이의 조상인가 - 도박과 윷놀이
4. 고려시대의 격구는 스포츠 도박이었다 - 도박과 격구
5. 양반과 기생, 쌍륙판에서 내기를 벌이다 - 도박과 쌍륙
6. 조선 후기의 투전, 도박의 전성시대를 열다 - 도박과 투전
7. 친일파 이지용, 나라를 팔아 화투대왕이 되다 - 돡과 화투
8. 고스톱은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다 - 도박과 고스톱
9. 자본주의 국가는 언제나 양다리를 걸친다 - 도박과 국가
에필로그 : 잃었을때 떠나라

저자 소개 1

국립민속박물관 연구원으로 박물관과 인연을 맺은 뒤 서울시 학예연구사를 거쳐 부산박물관 및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학예연구관으로 일하고 있다. 박물관 큐레이터로 근무하면서 〈동백아가씨〉(2024) 〈경부고속도로, 부산으로 향하다〉(2023) 〈조선의 외교관, 역관〉(2023) 〈근대의 목욕탕, 동래온천〉(2015) 〈역사의 대동맥, 영남대로〉(2014) 〈약진, 50년의 자취〉(2013) 등의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생활풍속사에 관심을 두고 주경야독을 하며 관련 저서를 꾸준히 집필하였다. 2012년 《작지만 큰 한국사, 소금》으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2013년 펴낸
국립민속박물관 연구원으로 박물관과 인연을 맺은 뒤 서울시 학예연구사를 거쳐 부산박물관 및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학예연구관으로 일하고 있다. 박물관 큐레이터로 근무하면서 〈동백아가씨〉(2024) 〈경부고속도로, 부산으로 향하다〉(2023) 〈조선의 외교관, 역관〉(2023) 〈근대의 목욕탕, 동래온천〉(2015) 〈역사의 대동맥, 영남대로〉(2014) 〈약진, 50년의 자취〉(2013) 등의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생활풍속사에 관심을 두고 주경야독을 하며 관련 저서를 꾸준히 집필하였다.
2012년 《작지만 큰 한국사, 소금》으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2013년 펴낸 《부산은 넓다》는 부산의 10대 히트상품에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서울 시대》《부산의 탄생》《조선 궁궐 저주 사건》《문화유산 일번지》《우리나라 제염업과 소금민속》《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우리 놀이의 문화사》《다산과 연암, 노름에 빠지다》《현장속의 문화재 정책》 등 다수가 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민속학을 전공하여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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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505g | 153*224*20mm
ISBN13
9788952204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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