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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AI 음악의 시대 Class 1. AI는 무엇인가? 1 AI는 인간의 신경망을 모방했다. 2 AI는 창작하지 않는다, 예측한다. 3 데이터가 곧 세계관이다 Class 2. 딥러닝과 생성형 AI의 이해 1 딥러닝 2 생성형 AI 3 왜 작곡가는 딥러닝과 AI를 이해해야 하는가. Class 3. AI 작곡의 가능성과 한계 1 AI 작곡의 가능성 - 속도 · 확장성 · 실험 2 AI는 평균을 벗어나지 못한다. 3 인간 작곡가가 해야 할 일 Class 4. 인간 작곡가와 AI, 경쟁이 아닌 협업 1 AI는 모두가 쓰는 공용 엔진이다 2 협업은 ‘핑퐁’처럼 이루어진다 3 싸우는 대신 활용하라 Class 5. 음악 생성 AI, Suno의 등장 1 왜 수노는 다른가 2 수노의 작동 원리 3 수노의 발전과 시장 반응 PART 2 SUNO 기능 완전 정복 Class 1. SUNO 시작하기 - 가입과 인터페이스 이해 1 SUNO에 가입하기 2 SUNO 인터페이스의 이해 Class 2. SUNO의 기본 기능 - Create 1 Simple 2 Advanced 3 Sounds 4 Workspaces Class 3. SUNO의 기본 기능 - Editor / Studio 1 Editor 2 Stem 추출 3 Studio 4 Studio의 활용법 Class 4. SUNO를 활용한 5분 작곡 1 2010년대 유행한 발라드 만들기 예시 2 뉴진스 스타일의 세련된 곡 만들기 예시 3 영화 배경음악 만들기 4 K-POP 데모곡 재즈 버전으로 편곡하기 PART 3 SUNO를 활용한 실전 작곡 Class 1. 대중음악, POP 음악의 기초 용어 1 대중음악의 구조 - 송폼 2 장르 용어 3 음악 기본 요소 용어 4 프로덕션 / 믹싱 용어 Class 2. 프로 작곡가들의 작곡 과정 1 상업 음악의 제작 과정 Class 3. 프로 작곡가들의 SUNO 활용 범위 1 작곡 과정 중 SUNO의 활용 범위 Class 4. 프로 작곡가들이 말하는 SUNO 활용 꿀팁 1 ChatGPT를 활용해 프롬프트를 작성하자 2 영어가 유리하다 3 BPM과 Key는 항상 입력하는 습관을 들이자 4 프롬프트 공식 가이드는 없으며, 감각이 핵심 5 KPOP, 감성 키워드 사용 시 주의 6 아티스트 이름 입력 제한 7 가사와 Stlye 프롬프트의 곡 구성을 통일하자 8 좋은 프롬프트와 나쁜 프롬프트 예시 9 More Options 값은 참고용 가이드로 생각하자 10 조건이 많아질수록 퀄리티가 떨어질 수 있다 11 생성된 스템 퀄리티 PART 4 탑라이너의 SUNO 활용법 Class 1. K-POP 작곡에서 탑라이너란 무엇인가? 1 탑라이너가 갖추어야 할 기술적 능력 Class 2. 탑라이너는 왜 SUNO를 활용하는가? 1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여 주는 제작 도구 2 보컬 인프라의 한계를 해결하는 도구 3 아이디어 확장과 새로운 작업 방식 Class 3. 탑라이너는 어떻게 SUNO를 활용하는가? 1 탑라인 전체를 생성하는 방식 2 수노를 가이드 보컬로 사용하는 방식 Class 4. K-POP 프로 탑라이너의 보컬 선택과 조합 1 보컬의 이퀄라이즈와 선명도 체크 2 원하는 화음이 적재적소에 들어가 있는지 확인 3 보컬 볼륨의 안정 4 과한 보컬 기교가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 PART 5 트랙 메이커의 SUNO 사용법 Class 1. K-POP 작곡에서 트랙메이커란 무엇인가? 1 트랙메이커가 갖춰야할 능력 2 악기 세션 없이도 샘플 자체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 Class 2. 트랙메이커는 왜 SUNO를 활용하는가 1 아이디어가 막힐 때 빠른 구조 시뮬레이션 2 다양한 스타일 결합을 통한 무한한 경우의 수 Class 3. 트랙메이커는 어떻게 SUNO를 활용하는가? 1 구성 확장 2 레퍼런스 조합 3 샘플 제작 Class 4. K-POP 프로 트랙메이커의 Stem 활용 1 저작권 및 유통 문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영역 2 퀄리티 한계와 작업 방식: ‘카피와 재해석’ PART 6 AI 음악의 저작권과 수익화 Class 1. 우리가 듣는 음악의 유통 과정과 수익 분배 1 곡이 세상에 나오는 과정 (유통의 시작) 2 유통 후 생기는 권리와 비율 Class 2. AI 음악의 저작권 1 SUNO의 입장 2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입장 3 AI 음악으로 저작권 실현은 불가 4 저작권 vs 마스터권 Class 3. AI 음악의 수익화 가능 루트 1 마스터 권을 이용하자 2 유통사, 플랫폼 선정을 이용한 수익 창출 3 AI 음원의 대장 유통사 “DistroKid” Class 4. AI 음원의 유통 시 주의사항 2 AI 음원을 사람 작품처럼 등록하면 안 된다 3 Spotify의 AI 음원 대량 삭제 사례 PART 7 SUNO 플레이리스트를 통한 실전 수익화 Class 1. 플레이리스트란 무엇인가? 1 음악 소비문화의 변화 2 SUNO 플레이리스트 Class 2. 일반 플레이리스트와 SUNO 플레이리스트의 유사점과 차이점 1 일반 플레이리스트와 SUNO 플레이리스트의 공통점 2 일반 플레이리스트와 SUNO 플레이리스트의 차이점 Class 3. 플레이리스트는 어떻게 만드는가? 1 레퍼런스 찾기 2 방향성에 맞는 곡 제작과 곡 순서 구성 Class 4. 실전 플레이리스트 제작 1 계획표 작성하기 2 프롬프트와 가사 작성하기 3 곡 제작과 정리 Class 5. YouTube 업로드 및 DistroKid 유통을 통한 수익화 방법 1 유튜브 업로드 2 DistroKid를 활용한 음원 발매하기 PART 8 음악 AI의 미래 Class 1. AI 시대에 살아남는 작곡가의 조건 Class 2. “AI를 쓰는 작곡가”와 “대체되는 작곡가” Class 3. 앞으로 5년, 음악 산업 전망 Class 4. 나만의 AI 워크플로우 구축하기 Class 5. 다른 음악 AI 플랫폼 소개 PART 9 자주 받는 Q&A Class 1. 음악을 한 번도 접하지 않은 일반인들의 Q&A Class 2. 프로 작곡가 지망생들의 Q&A Class 3. 프로 작곡가들의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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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케이팝 프로 작곡가다. 멜론 차트 1위를 경험했고, 지금은 나인뮤직이라는 음악 퍼블리싱 회사와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수많은 연습생, 작곡 지망생, 현업 작가들과 함께 음악을 만들며 나는 늘 음악의 본질에 대해 고민해 왔다. 히트곡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재능과 훈련은 어떻게 다른가. 그리고 지금, 우리는 또 하나의 질문 앞에 서 있다.
“AI는 음악이 어디까지 대신할 수 있는가?” 처음 AI 음악을 접했을 때 솔직히 반신반의했다. 음악은 결국 사람의 감정이고, 사람의 경험이며, 사람의 이야기라고 믿어 왔기 때문이다. 멜로디 한 줄, 코드 한 마디, 가사 한 문장에는 작곡가의 시간과 감정이 녹아 있다. 그것은 단순한 데이터의 조합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작업을 이어가며 나는 깨닫기 시작했다. AI는 작곡가를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아니라, 작곡가의 ‘속도’와 ‘확장성’을 바꾸기 위해 등장했다는 것을. 특히 수노(Suno)와 같은 음악 생성 AI는 작곡의 출발 방식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예전에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피아노 앞에 앉아 멜로디를 흥얼거리고, 데모를 만들고, 편곡을 쌓아올리는 데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이제는 한 문장의 프롬프트로도 완성된 구조의 곡이 나온다. 장르를 지정하고, 분위기를 설정하고, 보컬 스타일을 정하면 몇 분 안에 ‘형태가 갖춰진 음악’이 만들어진다. 이것은 단순한 편리함의 문제가 아니다. 창작의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남는다. “그렇다면 작곡가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책은 AI를 찬양하기 위해 집필한 책이 아니다. 또한, AI를 두려워하자는 책도 아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다. AI는 도구다. 그러나 그 도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같은 수노를 써도 누군가는 평범한 결과물을 얻고, 누군가는 차별화된 음악을 만든다. 그 차이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음악적 사고’의 문제다. 결국 히트곡을 만드는 것은 알고리즘이 아니라 방향성이다. 나는 멜론 차트 1위를 경험하며 깨달았다. 히트는 우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유가 있다. 감성은 즉흥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설계다. AI 시대에도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설계하는 방식이 달라질 뿐이다. 지금의 작곡가는 더 이상 멜로디만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다. 기획을 이해하고, 시장을 읽고, 트렌드를 분석하며,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AI는 바로 그 지점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다양한 버전을 비교하고, 장르를 넘나들며 실험하는 속도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린다. 하지만 AI에 모든 것을 맡기면 음악은 평준화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질문이다. 어떤 장르인가?, 어떤 감정을 전달할 것인가?, 이 곡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이 노래가 세상에 나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I는 답을 만들어 주지만, 질문은 인간이 던져야 한다. 나는 나인뮤직에서 수많은 수강생을 가르치며 느꼈다. 음악을 잘 만드는 사람은 기술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방향이 명확한 사람이라는 것을. AI 시대에는 그 차이가 더욱 크게 벌어진다. 버튼을 누르는 사람과 설계하는 사람의 격차는 점점 더 커질 것이다. 이 책은 AI 음악, 특히 수노를 활용해 ‘작곡을 하는 방법’을 다루지만, 더 정확히 말하면 ‘AI 시대에 작곡가로 살아남는 사고방식’을 다룬다. 단순한 사용법을 넘어,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어떻게 상업적 경쟁력을 확보할 것인가, 어떻게 나만의 색을 유지할 것인가를 이야기할 것이다. AI는 위기일 수도 있고, 기회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하다. 이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나는 현장에서 음악을 만들고, 퍼블리싱을 운영하고, 아카데미에서 작곡가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확신한다. 앞으로 5년 안에 음악 제작 환경은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이 될 것이다. 그 흐름을 외면하는 사람은 도태될 것이고, 이해하고 활용하는 사람은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이 책은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쓰였다. 두려움 대신 이해를, 막연함 대신 전략을, 호기심 대신 실력을 갖추기 위해 이제 우리는 새로운 시대의 작곡법을 배워야 한다. 피아노와 DAW만이 아니라, 프롬프트와 알고리즘을 다루는 시대다. 그러나 잊지 말자. 결국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다. AI는 소리를 만든다. 하지만 감동은 사람이 만든다. 이 책이 당신에게 단순한 기술서가 아니라, AI 시대의 작곡가로 다시 태어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 김민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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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도 4분의 1이나 지난 현재, 어떤 도구를 처음 접할 때 그 사용법이나 팁을 얻으려고 굳이 책을 사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물게, 두고두고 쓸모가 있고 가치가 높은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은 책상에, 컴퓨터앞에, 건반위에 사서 올려놓게 된다. ai 특히 생성형 ai 는 인간만의 전유물이자 과학이나 기술의 발전으로는 이룰 수 없다고 믿었던 ‘예술작품의 창작‘을 컴퓨터가 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서 우리에게 큰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 특별히 예술을 전공하고 가르치고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실로 엄청난 것이다. 이렇게 커다란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간 예술 창작자로서는 ai 에 대한 의존이나 중독을 당연히 조심하고 경계해야겠지만 그것만으로는 앞으로 ai 와 공존하며 더욱 인간적인 예술을 해낼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ai를 수노를 자세히 알고, 나에게 맞게 잘 이용할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지금 이 시점 가장 중요한 일이라 믿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한 K-Pop 프로듀서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더불어 최신의 기술을 두려움 없이 창작활동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방법과 자세를 전해주려한다. 많은 음악전공 학생들과 음악초심자, K-Pop 프로듀서를 지망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무기를 정말 잘 설명해주는 안내서로서 이 책을 매우 추천하는 바이다. - 피정훈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전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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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곡의 분위기와 아이디어를 프로듀서님에게 설명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직접 음악 형태로 구현하고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이 많은 분들께 수노를 활용해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 MADEIN (아이돌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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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음악 산업의 새로운 도구이자 기회이다. 이 책은 SUNO를 활용한 실전 작곡 방법뿐 아니라 AI 시대에 창작자가 갖춰야 할 사고방식과 경쟁력을 함께 제시한다. 현업 작곡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AI와 음악의 미래를 준비하는 분들께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이세환 (前 CJ ENM A&R, 現 셰르파퍼블리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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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프로듀싱은 좋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AI를 활용해 그 아이디어를 더 빠르고 구체적으로 발전시키는 방법과 그 활용법을 실무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내용을 담고 있다. - P.K (YG Entertainment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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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같은 인간의 독창적인 능력을 필요로 하는 영역만은 AI가 따라오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졌던 나는, AI가 만든 음악에 마음을 빼앗긴 것에 괜한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AI는 위기일 수도 있고, 기회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하다. 이 변화는 멈추지 않는다. - 노가영 (삼성전자 AI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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