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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랜드 귀환기 : 블랙 레이블
【종장】 일상은 반드시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법칙 마검마탄의 사이드스토리 -1- 【프롤로그】설정 해설은 초반에 나온다는 법칙 【1막】수수께께의 소녀는 반드시 전학생으로 온다는 법칙 【2막】사건의 실마리는 반드시 주인공 주변에 있다는 법칙 【3막】단역 악당은 등장 직후 퇴장한다는 법칙 【4막】반전은 반드시 후반에 터진다는 법칙 【5막】조역은 반드시 최종보스 앞에서 쓰러진다는 법칙 【6막】최종보스는 반드시 주인공에게 쓰러진다는 법칙 【에필로그】엔딩에서는 반드시 일상으로 돌아온다는 법칙 마검마탄의 사이드스토리 ?해설- 보이드랜드 모험기 : 블랙 레이블 【서장】이세계 표류자의 말로 【종장】모험의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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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르는 규칙과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익숙하고, 새롭다. 이 작품을 설명하기에 가장 적절한 표현이다. 라이트노벨을 비롯한 각종 서브컬처 성향의 장르소설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때, 장르 이면을 파헤치는 이야기가 등장했다. 이세계전이 판타지와 이능력 배틀, 가장 인기 있는 두 장르의 클리셰를 기묘하게 뒤틀어내 익숙하지만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특별하게 다듬어진 단행본 ‘마검마탄의 사이드스토리’를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지만, 막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독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