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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강할수록 이유가 있다 【1막】 소중한 추억일수록 깨고 싶지 않다 【2막】 확률이 낮은 일일수록 확실히 일어난다 【막간1】 높으신 분일수록 마음에 들지 않는다 【2.5막】 의외의 인물일수록 많은 것을 알고 있다 【3막】 노골적일수록 알아차리기 힘들다 【막간2】 자신에게 둔감할수록 다른 사람의 일에는 민감하다 【4막】 강한 능력일수록 깨지기 쉽다 【5막】 사연은 알수록 가슴이 아프다 【에필로그】 사소한 일일수록 고민하게 된다 【에필로그 裏】 나쁜 일일수록 끌린다 마검마탄의 사이드스토리 ?해설- 보이드랜드 건국기 : 블랙 레이블 【서장】 혁명의 시작 【『블랙 레이블』 서장】 권력의 개에게는 충성심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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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르는 규칙과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익숙하고, 새롭다. 이 작품을 설명하기에 가장 적절한 표현이다.? 라이트노벨을 비롯한 각종 서브컬처 성향의 장르소설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때, 장르 이면을 파헤치는 이야기가 등장했다. 이세계전이 판타지와 이능력 배틀, 가장 인기 있는 두 장르의 클리셰를 기묘하게 뒤틀어내 익숙하지만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특별하게 다듬어진 단행본 ‘마검마탄의 사이드스토리’를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지만, 막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독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