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받고, 1992년부터 30여 년간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간다라 미술을 비롯한 초기 불교미술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며, 버클리대학의 누마타 불교학 초빙교수와 프린스턴의 고등연구소(Institute for Advanced Study) 연구원(member)을 지냈다. 국내 학계에서는 한국미술사학회, 중앙아시아학회, 미술사와 시각문화학회의 회장을, 국제 학계에서는 세계불교학회(IABS)의 회장을 역임했다. 인도와 한국의 불교미술에 관해 국제적으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쳐 왔으며, 『간다라 미술』(2003),
미국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받고, 1992년부터 30여 년간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간다라 미술을 비롯한 초기 불교미술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며, 버클리대학의 누마타 불교학 초빙교수와 프린스턴의 고등연구소(Institute for Advanced Study) 연구원(member)을 지냈다. 국내 학계에서는 한국미술사학회, 중앙아시아학회, 미술사와 시각문화학회의 회장을, 국제 학계에서는 세계불교학회(IABS)의 회장을 역임했다. 인도와 한국의 불교미술에 관해 국제적으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쳐 왔으며, 『간다라 미술』(2003), 『아프가니스탄, 잃어버린 문명』(2004), 『인도의 불교미술』(2006), 『동아시아 구법승과 인도의 불교 유적』(편저, 2009) 등의 저서를 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사단법인 한국불교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