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주식은 공부만큼 힘이 세다
10대를 위한 교양 지식, 어린이 주식 콘서트
박기복
행복한나무 2026.08.13.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십대들의 교양 지식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스마트폰과 민지의 생일 대작전

1부. 주식, 세상을 배우는 가장 똑똑한 방법

1. 스마트폰과 주식 _소비자와 주주
2. 내가 잠든 사이, 돈이 일하는 마법 _자본소득
3. 외삼촌의 눈물, 주식은 위험할까? _투자와 도박
4. 투자 실패, 배움을 위한 수업료 _비용
5. 주식 투자 첫 번째 원칙 _투자 원칙
6. ‘복리’의 마법 _시간과 돈
7. 주식은 공부만큼 힘이 세지 _주식과 경제

2부. 내 손으로 시작하는 첫 번째 투자

1. 은행 말고 증권사로 출발 _계좌 개설
2. 내 이름은 ‘주주’ _회사의 주인
3. 빨간색과 파란색, 숫자의 비밀 _차트와 호가창
4. 싸게 살래! vs 비싸게 팔래! _수요와 공급
5.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 _심리 게임
6. 코스피와 코스닥, 나에게 맞는 곳은 어디일까? _시장 이해
7. 시장의 온도를 재는 온도계, 주가지수 _시장 흐름

3부. 꼬마 투자자를 위한 투자 원칙

1. 안전한 투자 _우량주
2. 가능성을 보는 투자 _성장주
3. ETF는 종합선물세트 _분산 투자
4. 비밀 노트, 투자 일기 _기록의 힘
5. 마침표 대신 물음표 _위험한 예측
6.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는 법 _적립식 투자
7. 기다림이 주는 선물 _장기 투자
|에필로그| 엄마, 앞으로 용돈은 주식 계좌로 주세요

|부록| 멍하게 읽다가 퐁당 빠져드는 주식 이야기

Q. 주식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Q. 왜 주식을 사고팔아? 거래소가 뭐야?
Q. 주가는 왜 오르락내리락해? 누가 정하는 거지?
Q. 배당은 가만히 있어도 돈을 준다던데, 진짜야?
Q. 주주총회? 학급총회 같은 걸까?
Q. 증권사는 은행이랑 뭐가 다른 거야?

저자 소개 1

시우샘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박기복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260g | 150*210*10mm
ISBN13
979119401019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주식은 공부만큼 힘이 세다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50*10*210mm | 260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책 속으로

“스마트폰은 사는 순간부터 가치가 떨어져. 스마트폰뿐 아니라 물건 대부분이 그래. 하지만 그 스마트폰을 파는 회사는 스마트폰이 많이 팔리면 팔릴수록 더 많은 돈을 벌지. 회사가 돈을 많이 벌면 그 회사의 주식은 어떻게 될까?”
“주식 가격이… 오르겠죠.”
“맞아, 그래서 네 돈으로 스마트폰을 사는 것보다 그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을 사는 게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인 거야. 스마트폰은 사는 순간부터 가치가 떨어지지만, 주식은 회사가 잘되면 잘될수록 주식 계좌에 들어 있는 돈이 불어날 테니까. 나중에는 네가 원하면 언제든 스마트폰 정도는 아무 때나 살 수 있을 만큼 돈이 많아질 거야.”
--- 「 1부 1장」 중에서

“네가 복리의 마법을 알아냈구나.”
“복리의 마법이요?”
“그래, 네가 계산한 방식을 ‘복리’라고 해.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 이자에 이자가 붙어서 불어나는 걸 복리라고 하거든.”
윤재는 ‘복리’라는 단어를 여러 번 반복했다. 꼭 기억해야 할 마법 같은 단어였기 때문이다.
“네가 계산했듯이 1년에 10%의 수익을 본다고 해도 당장은 돈이 크게 불지는 않아. 그렇지만 시간이라는 마법이 붙으면 엄청난 액수로 불어나지.”
“맞아요, 저도 깨달았어요. 시간, 시간이 바로 마법의 핵심이에요.”
윤재는 하늘로 솟구쳐 날아오를 것 같았다.
--- 「 1부 6장」 중에서

“이게 뭐야? 내가 팔기를 기다렸다가 올라가는 거야?”
누가 자신을 골탕 먹이려고 작정한 듯했다. 조금 더 참지 못한 자신을 탓했지만, 이미 팔아 버린 뒤라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다.
“야, 너 무슨 일 있어?”
하도 얼굴을 구기고 다니니 학원에서 만난 동수가 걱정스럽게 물었다.
“그냥, 쫌, 그런 일이 있어.”
윤재는 대충 얼버무리며 친구의 걱정을 넘겼다. 동수는 윤재의 어깨를 툭 치더니 옆에 앉은 친구와 신나게 장난을 치며 놀았다.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동수가 그 순간에는 부럽기도 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윤재는 자신이 느꼈던 기분을 되짚어 봤다.
“겨우 1주인데도 이 정도인데, 큰돈이 걸리면…?”
윤재는 외삼촌처럼 되지 않겠다고 여러 차례 다짐했지만, 그게 만만하지 않은 과제임을 깨달았다.
--- 「 2부 5장」 중에서

“내일 용돈 받으면 나도 사 먹으러 갈 거야.”
몽롱한 어투로 말하는 동수의 말을 듣다가 윤재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회사 주가가 어떻게 되지?’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모든 걸 주가와 연결하는 습관이 들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떠오른 생각이었다.
‘유행이면 회사 수입이 늘고… 수업이 늘면 주가가…?’
그 순간 머리에서 번개가 쳤다. 소비하지 말고 투자를 하라던 도도의 충고는 바로 이럴 때 적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 크게 유행할 물건이 생기면 그 물건을 살 게 아니라, 그 물건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을 사야 한다. 앞으로 크게 유행할 상품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을 사면 분명히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를 테니까.

--- 「 3부 2장 」 중에서

출판사 리뷰

= 노동소득을 넘어 자본소득을 배우는 시간 =

“아이폰 대신 애플 주식을 사주세요.”

생일 선물로 최신 스마트폰을 약속받은 한 아이는 부모님께 이렇게 말했다. 그날 이후 아이는 용돈이 생길 때마다 애플 주식을 차곡차곡 모았다. 결과는 어땠을까? 친구들은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그것을 사는 ‘소비자’에 머물 때, 이 아이는 주가가 상승하는 혜택을 누리는 ‘투자자’가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소득은 불어났고, 마침내 어른이 되었을 때 다른 아이들은 상상할 수 없는 목돈을 쥐고 인생을 시작할 수 있었다.

- 노동소득을 넘어 자본소득을 배우는 시간

풍요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우리 아이들도 이처럼 ‘투자자’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우리가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는 것도 어른이 되어 안정적인 ‘노동소득’을 얻기 위해서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이 스스로 돈을 버는 ‘자본소득’이 늘 노동소득을 뛰어넘어 왔다. 따라서 10대에는 노동소득을 위한 국·영·수 공부뿐만 아니라, 자본소득을 얻기 위한 투자의 경험과 안목을 반드시 길러주어야 한다.

- 소비만 하던 아이, 현명한 꼬마 투자자로 거듭나다!

이 책은 최신 스마트폰을 간절히 원하던 주인공 윤재가, 기기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을 사야 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는 장면에서 출발한다. “어린이가 무슨 주식이니? 투자는 위험해!”라며 반대하는 부모님을 끈질기게 설득하고, 직접 자신의 손으로 실전 투자를 경험하며 윤재는 점차 현명한 꼬마 투자자로 훌쩍 성장해 간다. 소비의 유혹을 이겨내고 투자의 가치를 배워가는 그 흥미진진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주식 투자를 향한 열정이 오르는 주가처럼 힘차게 솟아오를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