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어린이책 이야기」에 글이 실리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제12회 불교문학상에 입상한 동화 『오방색 꿈』과 『1895년 소년 이발사』, 어린이 논픽션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어(공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선정 도서인 『조선 비밀 마구간』이 있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조선 비밀 마구간』 『상여 나가는 날』 『건축왕 정세권』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번쩍번쩍 눈 오는 밤』 『DMZ-평화를 잇는 다리, 세계의 비무장 지대』, 『괴물과 나』, 『나무 도령 밤손이』, 『얼쑤 좋다, 단오 가세!』, 『상여 나가는 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