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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뭐예요?
최초의 로봇은 무슨 일을 했어요? 로봇은 어떻게 길을 찾아요? 로봇은 왜 지루한 일만 해요? 사람을 구하는 친절한 로봇도 있나요? 왜 로봇을 우주로 보내요? 나중에는 로봇이 우리 일자리를 모두 차지할까요? 로봇은 어떻게 넘어지지 않고 중심을 잡아요? 로봇은 오렌지인 줄 알고 오렌지를 잡나요? 로봇은 어디까지 작아질 수 있을까요? 로봇이 지구를 구할까요? 나중에는 로봇이 세계를 정복할까요? 후다닥 묻고 답하기 용어 함께 보면 좋아요 찾아보기 |
Clive Gif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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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우리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게 도와주는 똑똑한 기계예요. 로봇은 쓰임에 따라 팔이 많기도, 다리가 많기도, 아예 팔과 다리가 없기도 해요.
--- p.4 1961년, 1톤이 넘는 거대한 로봇 팔이 미국의 자동차 공장에서 작업을 시작했어요. ‘유니메이트 #001’이라는 이 로봇은 달구어진 금속 부품들을 옮기는 작업을 맡았어요. 최초로 산업 현장에 투입된 로봇이었죠. --- p.6 로봇은 두 개의 빛 센서를 이용해서 선과의 거리를 양옆으로 똑같이 유지하며 가운데로만 움직여요. 운반 로봇 수천 대가 이 방식을 활용해서 상품을 옮겨요. --- p.8 로봇은 정밀한 계산과 반복 작업에 뛰어나지만,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맥락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 p.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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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우는 “처음 만나는 초등 과학”
질문으로 만나는 로봇의 원리와 인류의 미래 이제 로봇은 일상 곳곳에 스며들어 우리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고 있다. 공장에서는 로봇 팔이 부품을 조립하고, 병원에서는 수술 로봇이 의사를 돕는다.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는 구조 로봇이 활약하고, 우주에서는 탐사 로봇이 인류의 손과 발이 된다. 다양한 로봇이 등장하고 피지컬 AI가 주목받으면서 로봇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어린이들은 많지만, 그 원리를 기초부터 알려 주는 책은 많지 않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과학” 시리즈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는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는 로봇에 관한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을 통해, 로봇이 어떤 원리로 움직이고, 어떻게 결정을 내려 임무를 수행하는지 알려 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와 스스로 탐구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과학 시리즈”는 우주, 인터넷, 기계, 로봇 등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를 최신 과학 지식과 그림으로 쉽게 전달한다. 이 책의 저자인 클라이브 기퍼드는 영국 왕립학회 청년 도서상을 수상한 과학 작가다. 180권 이상의 저서를 출간한 그는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탁월한 서술로 세계적인 권위의 상들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과학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첫 출발점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과학의 세계 〈로봇이 정말 세계를 정복할까요?〉는 일상에서 로봇을 접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봤을 질문에서 출발한다. 예를 들어 집 안 곳곳을 혼자 돌아다니는 로봇 청소기가 어떻게 가구를 피해서 길을 찾는지, 로봇이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지, 로봇이 우리 몸에 들어갈 정도로 작아질 수 있는지 등 아이들의 궁금증을 로봇의 원리와 함께 쉽게 풀어 준다. 또 최초의 산업용 로봇 유니메이트가 공장에 등장한 1961년부터 오늘날의 나노 로봇, 군집 로봇, 감정 인식 로봇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책의 맨 끝에는 로봇에 대해 더 궁금해할 독자들을 위해 ‘용어 설명’과 함께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이솦 등 참고하기 좋은 사이트와 책 정보를 수록했다. 과학은 ‘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더 많은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낼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 순간, 진짜 과학이 시작된다. 자, 이제 질문을 따라 로봇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자. 교과 연계 실과 5-6학년 로봇과 제어 과학 5-2. 자원과 에너지 과학 6-1. 전기의 이용 과학 6-2. 과학과 나의 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