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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시련은 운명이 던진 질문이며, 삶은 그에 대한 우리의 응답이다 · 004 01. 벌거벗겨진 실존, 그 한가운데서 주인이 되는 법 001 자극과 반응 사이, 그 빈 공간에 우리의 자유가 있다 · 014 002 모든 것을 빼앗겨도 태도를 선택할 자유는 남는다 · 022 003 고통은 기체와 같아서 영혼의 모든 공간을 채운다 · 031 004 삶의 의미를 잃은 자는 시련의 무게에 압사당한다 · 037 005 비정상적인 상황에서는 비정상적인 반응이 정상이다 · 045 02. 허무의 늪을 건너는 자의 결연한 내면 001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어떻게’도 견딘다 · 052 002 눈물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고통을 견딜 용기의 증거다 · 060 003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그 속에서 의미를 찾아라 · 067 004 두 번째로 사는 것처럼, 첫 번째의 실수를 경계하라 · 074 005 시련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드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 081 006 쾌락은 목적의 결과물이지 목적 자체가 될 수 없다 · 088 03. 내 불안을 지배하는 압도적 의미의 건축 001 성공을 표적으로 삼지 마라, 그것은 헌신의 부산물이다 · 096 002 당신이 삶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 당신을 기대한다 · 105 003 인간의 존엄성은 외부의 조건에 의해 훼손되지 않는다 · 113 004 미래에 대한 믿음을 잃은 자는 내면부터 붕괴된다 · 122 005 자유는 책임이라는 동전의 이면일 뿐이다 · 127 04. 파멸의 끝에서 생의 무기를 벼려내는 연금술 001 운명은 바꿀 수 없어도 운명을 대하는 태도는 바꿀 수 있다 · 136 002 고통은 의미를 찾는 순간 더 이상 고통이 아니게 된다 · 143 003 감정이라는 폭군을 이성이라는 사령관으로 통제하라 · 151 004 과거의 기록은 영원히 보존되는 가장 안전한 창고다 · 157 005 상황을 변화시킬 수 없다면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 · 163 05. 어떤 절망에도 타협하지 않는 숭고한 저항 001 매일 면도하라, 창백한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라 · 172 002 유한성 속에서 우리는 끝없이 무언가를 완성해야 한다 · 179 003 인간은 조건의 산물이 아니라 결단의 산물이다 · 186 004 마지막까지 포기할 수 없는 것은 나 자신의 긍지다 · 194 005 죽음조차 빼앗을 수 없는 생의 마지막 우아함을 지켜라 · 201 에필로그 시련의 밤이 깊을수록 실존의 별은 더욱 빛난다 · 209 |
Viktor Emil Fran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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