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 금지령이 떨어지다
빽마녀, 다시 초등학교에 가다 누구를 위한 마법? 마라톤부 아이들과의 첫 만남 대충 하면 결과가 엉망인 법!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해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하늘로! 빽마녀, 학교에서 쫓겨나다? 드디어 마라톤 대회 작가의 말 |
이여주의 다른 상품
달상의 다른 상품
|
달려보세요!
자신감도 뿜뿜 솟아나고, 스트레스도 날아갈 거예요! 빽마녀에게 마술을 쓰지 말라는 주술시장의 명령이 떨어져요. 억울하지만 빽마녀가 마법을 쓰려면 어린이 한 명을 마라톤 1등으로 만들어 정식 마녀가 되는 수밖에 없어요. 콩콩 초등학교에서 만난 다섯 명의 마라톤부 아이들. 마라톤 대회 준비만 하기도 바쁜데 이번에도 역시 아이들의 고민을 빽마녀는 모른 척할 수 없어요. 빽마녀는 수학 문제를 풀 때도 대충대충, 달릴 때도 대충대충 하는 강수에게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나가는 법을 알려줘요. 키가 작아 고민인 하루에게는 낯선 반찬을 먹는 것도, 안 하던 달리기를 하는 것도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며 천천히 친해지는 법을 알려주지요. 또 살을 빼려고 무리하게 달리다 쓰러진 수지에게는 한꺼번에 많이 뛰는 게 아닌 매일 조금씩 뛰는 습관이 중요한 걸 알려줘요. 우리는 빨리 잘하고 싶어서 대충 하거나 무리할 때가 있어요. 그러다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쉽게 포기해버리기도 하지요. 정성을 들여 꾸준히 하다 보면 잘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는데 말이에요. 이 책을 쓴 이여주 작가는 이렇게 말해요. “꿈이 없어요? 그럼 달리세요! 꿈이 있어요? 무조건 달리세요! 달리잖아요? 꿈이 없으면 금방 찾게 될 거예요. 또 꿈이 있으면 그 꿈에 닿는 속도가 두 배로 빨라질 거예요. 자신감 뿜뿜은 물론이고 스트레스도 사라지고 체력까지 좋아지거든요.” 무언가를 꾸준히 해본 경험은 무엇을 하든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지요. 이 책을 읽고 밖에 나가서 달려보세요!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 자신감도 솟아나고, 스트레스도 날아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