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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1장 직원에서 사장으로 부자가 될 것이다 버틸 수 있는 사람 정면 돌파를 배우다 장사를 할 수 있는 사람 장사 방법을 배우다 가락시장으로 발을 내딛다 10년의 결심 거친 시장에서의 생존법 배달에서 판매로 사장의 마인드로 일하다 가난을 딛고 일어서다 10년 헌신이 배신당하다 내 길을 선택하다 장사의 본질은 신용과 물길 판매왕이 되다 2장 고객 응대에서 결판난다 말솜씨보다 진심이 중요하다 인사는 판매의 기본 고객은 마음을 느낀다 공격이 아닌 이해로 시작한다 사투리와 서울말 호칭이 매출을 결정한다 긍정적인 유머를 사용한다 칭찬이 고객을 사로잡는다 장사도 연기가 필요하다 때로는 불친절해야 더 판다 장사의 기세 버려야 하는 고객, 지켜야 하는 고객 유형별 고객 응대 레시피 고객을 유지하는 기술 손님을 부르는 직원과 쫓아내는 직원 3장 성공으로 이끄는 판매 전략 안 팔아야 더 팔 수 있다 안 팔리는 물건을 파는 방법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 고객과 상품을 다양하게 VIP를 찾는 RCV 모델 신규 거래처를 유치하는 법 상품을 돋보이게 한다 잘 사려면 시장을 읽어야 한다 고객은 시간표대로 쌓인다 위기는 곧 기회다 성공 이후 찾아오는 실패의 전조 4장 신뢰를 통해 시장을 지배하라 작은 약속도 지킨다 짝퉁 장사와 진짜 장사 선제적 조치로 신뢰를 쌓는다 신뢰를 지키는 자와 무너뜨리는 자 판매왕과 장사치 속이지 말라 고객의 신뢰를 지킨다 신용은 성공의 열쇠 투명한 거래가 경쟁력 장사와 사기의 경계 물먹은 낙지를 팔지 않는다 정직한 가게만이 살아남는다 5장 원칙이 없으면 서서히 무너진다 장사 입문 전 각오할 점 일확천금은 없다 돈만 버는 것과 돈까지 버는 것 남들보다 먼저 출근한다 버티는 자가 성공한다 사과와 용서의 전략 장기적인 시장 장악 성공하는 고객과 망하는 고객 차별적 친절을 하지 않는다 직원과 비전을 공유한다 자기 절제의 중요성 어디서든 배울 점이 있다 6장 경쟁에서 이기는 방법 경쟁자는 나를 성장시킨다 망하는 가게와 잘되는 가게 상도를 지킨다 판매왕의 수학 공식 승패를 가르는 매입 전략 재고 위기일 때 단골 지키기 방어는 철저하게 배신은 실패로 이어진다 질투와 시기심을 버린다 장사는 나이와 함께 변한다 7장 클레임 해결로 신뢰를 쌓는다 단골 지키기 전략 거절의 기술 감정을 읽어야 고객을 잡는다 유형별 클레임 대처법 받아야 돈을 번다 메시지는 명확하게 쓴다 화를 다스려야 성공한다 돌아서는 고객을 잡는 법 고객의 위험 신호를 기회로 8장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다 내가 배운 성공의 비밀 건강은 성공의 필수 요소 성공을 위한 최소 시간 진짜 오너는 혼자 일하지 않는다 성공을 위한 대가 진정한 성공은 무엇인가? 성공의 끝은 더 많은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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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향한 긍휼에서 출발한 작가의 경험과 전략은 장사와 판매의 영역을 넘어 우리 삶의 여러 순간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더 현명하게 살아가는 데 많은 깨달음과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단지 판매왕을 꿈꾸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인생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잘 살아내고 싶은 모든 분께 추천하고 싶은 ‘삶의 경험서’입니다.
--- p.5 사실 정답은 없습니다. 이미 모든 조건을 갖추고도 실패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조건이 아닙니다. 그것을 점검하지 않는 당신 자신입니다. 어떤 좋은 상황에 놓여 있더라도 점검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당신의 성공은 ‘CHECK’에 있습니다. --- p.7 군밤 화덕 앞에서 나는 변했다. 숙였던 고개를 들었고 점점 목소리가 커졌다. 육교 위를 지나는 사람들이 나를 기억하면서 단골도 생겼다. 당당하게 눈을 마주치며 자신감이 충만한 장사꾼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때 나는 알았다. “나는 장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다.” 희망의 불꽃이 타오르던 순간이었다. 군밤 장사는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 p.29 나는 눈앞의 재고가 아니라, 고객의 가게와 메뉴를 보며 판단했다. 진짜 장사는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딱 맞는 답을 주는 것이다. 때로는 파는 것보다 참는 것이 더 큰 설득이 된다. 지금 파는 대신, 고객이 나를 다시 찾게 만드는 것. 그게 진짜 장사다. 눈앞의 수익을 포기하는 순간, 진짜 수익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라기 시작한다. --- p.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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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판매왕이 가락시장에서 검증한 평생 흔들리지 않는 장사의 원칙
판매의 세계에서 신뢰는 미덕이 아니라 기본이다. 진짜 차이는 그다음에 있다. 팔아야 할 때와 멈춰야 할 때를 구분하는 판단. 친절을 유지할 때와 감정을 드러낼 때를 아는 타이밍. 고객을 ‘사장님’이라 부를지, ‘형님’이라 부를지 결정하는 관계의 설계. 가까워진 거래가 기회가 될지, 리스크가 될지를 읽어내는 감각. 이것은 책상 위에서 만든 판매 이론이 아니다. 생선 배달 사원으로 시작해 수산물 판매왕이 되기까지, 저자가 27년 동안 현장에서 몸으로 검증한 판매의 해부학이다. 안 팔아야 더 팔 수 있고, 때로는 불친절이 더 강한 설득이 되며, 호칭 하나가 거래의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 이 책은 고객 응대와 설득, 단골 관리, 경쟁 전략, 클레임 대응, 직원 관리와 조직 운영까지 장사의 전 과정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판단과 관계 설계의 원리로 풀어낸다. 또한 Selling King’s CHECK, CHECK POINT, SUCCESS POINT를 통해 자신의 판매 방식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제시한다. 누구나 장사를 한다. 그러나 모두가 판매의 구조를 읽는 것은 아니다. 많이 파는 사람은 상품을 판다. 오래 파는 사람은 상황을 읽는다. 그리고 판매왕은 그 상황을 설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