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킴 미셀 토프트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킴 미셀 토프트는 실크 예술 전문가이다. 킴 미셀 토프트는 다음 세대들이 바다를 보존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밑 세상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그림에 담아 한껏 보여 준다. 그 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2000년에 오스트레일리아 야생동물보호협회가 주는 환경상을 받은 『바다에서 태어났어요』와 『거북이의 노래』 등이 있다.
글 : 앨런 시더
글쓴이 앨런 시더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물룸빔비에서 태어나 바이런 만에서 파도를 타며 자랐다. 앨런 시더는 아내인 킴 미셀 토프트와 함께 『사라지는 물고기』 『바다에서 태어났어요』 같은 환경 그림책들을 썼다.
역자 : 윤나래
옮긴이 윤나래는 자유기고가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는 다섯수레에서 펴낸 '지구사랑 환경이야기' 시리즈와 『폭풍을 불러온 나비』, 환경부에서 펴낸 『지구 온난화를 막는 생활의 지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