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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사랑환경이야기

책소개

저자 소개 2

尹九炳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보리 생태 사전》을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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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보리 생태 사전》을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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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윤구병, 윤나래
윤구병은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충북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내면서 《달팽이 과학동화》《올챙이 그림책》《보리 아기 그림책》등을 기획했다. 윤나래는 윤구병의 딸로 한양대 연극영화과에서 연극 연출을 공부하고 있다.
글 : 장 피에르 기예
캐나다의 생물학자로, 자연과 환경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가지고 이것을 주제로 한 소설을 쓰고 있다.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을 구하려는 노력을 바탕으로 쓴 소설로 <낭떠러지에 관한 조사>,<마들린섬의 수수께끼>등이 있다.
그림 : 질 티보
캐나다의 여러 잡지와 신문에 익살스러운 그림과 풍자 만화를 그리고 있다. 1988년 <애너밸리>로 볼로냐 어린이 도서 전시회에 참가했고, 세계적인 어린이도서 일러스트 전시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했다. 주로 어린이책에 신비롭고 마술 같은 그림을 그려온 질 터보는 물감을 뿜어 그리는 기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188*254*15mm
ISBN13
9788974780852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마술사 무크추크가 임금님의 정원에 사는 벌레(해충)을 없애기 위해 마술가루를 만들어 뿌리자 동물들과 마술사까지 몸에 반점이 생기는 병에 걸린다. 약은 깨끗한 꿀이다. 먹이 사슬과 자연의 질서, 문제 해결의 길은 자연에 있다는 진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준다. 지구의 온실화 문제를 다룬 '비눗방울 기계', 늪과 연못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뒤죽박죽 잔치'가 같은 시리즈다.

책 속으로

임금님 귀에는 아주 작은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아야! 아야! 그만 해! 임금님, 제발 좀 도와 주세요. 나쁜 벌레들이 우릴 갉아 먹어요. 벌레 좀 없애 주세요!"
임금님은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몹시 화가 났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꽃들이 말도 하고 아파도 한다는 것을 몰랐다니!"
"속상해 하지 마십시오. "
무크추크가 신이 나서 말했습니다.
"아끼시는 것들을 모두 지킬 수 있는 비결이 있으니까요."

--- 본문 중에서

추천평

* 국제독서협회 추천도서
* 캐나다 과학교사협회 추천도서
* 캐나다에서 프랑스어로 씌어진 가장 훌륭한 어린이 도서를 선정하는 [COMMUNICATION JEUNESSE]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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