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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더 높이 뛰기 위해 무릎을 굽힐 줄 아는 아이로 1장 내 마음속 '진짜 나'를 찾는 돋보기 * 내가 가장 아끼는 나만의 보석 * 나를 강하게 하는 슈퍼파워 * 나를 정의하는 히어로 정체성 * 『푸른 사자 와니니』와 함께 찾는 자아존중감 2장 어떤 파도가 와도 끄떡없는 마음 서핑 * 나만의 특별한 서핑 코스 * 시간과 습관을 다스리는 힘 * 다시 도전하는 마음 * 『5번 레인』과 함께 기르는 회복탄력성 3장 사람을 통해 배우는 세상과 꿈 이야기 * 보이는 것 너머의 진짜 이야기 * 다름은 틀림이 아니야 * 입장을 바꾸면 보이는 것들 * 『어린 왕자』와 함께 배우는 공감 능력 4장 함께하면 더 멀리 가는 우리들의 케미 * 마음을 잇는 소통 * 함께 성장하는 팀워크 * 디지털 시대의 관계 맺기 *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와 함께하는 관계 만들기 5장 최고의 선택으로 만드는 중학교 생활 * 옳은 선택의 기준 * 생각하는 힘 키우기 * 미래를 향한 첫 설계 * 『열두 살 장래 희망』과 함께 배우는 선택의 힘 6장 나의 꿈 로드맵 완성 * 관심 분야 마인드맵 * 성장 일지 쓰기 * 꿈 로드맵 선언 *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와 함께하는 성장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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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독서교육 집중 학년' 시대, 초등 고학년~중1을 위한 첫 사회정서 진로 워크북이 나왔다
『마음을 읽고 꿈을 쓰는 사회정서 진로 워크북 - 미래를 짓는 나』 교육부가 초등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하고 교과 연계 독서수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 4인이 사회정서교육(SEL)·진로교육·독서교육을 하나로 묶은 학생용 워크북을 펴냈다. 왜 지금, 이 책인가 - 정책 환경 교육부는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2026.7.2.)을 통해 단순히 책을 많이 읽도록 권장하는 수준을 넘어, 교과 수업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정규 교육과정에 안착시키겠다고 발표했다. 핵심 과제는 ·수업과 연계한 독서 활동의 일상화 ·독서교육 집중 학년 운영 ·학교 독서교육 지원 강화 ·법·제도 기반 강화 네 가지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다음 지점과 맞닿아 있다. ① 독서교육 집중 학년(초3~4 · 중1 · 고1)의 '전환 구간'을 겨냥했다 정책은 초등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각각 집중 지원 학년으로 지정했다. 그러나 그 사이에 놓인 초등 5~6학년은 독서 흥미가 가장 빠르게 식고, 동시에 중학교 진학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으로 이어지는 이 공백 구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다. ② 초등 고학년 및 중1 자유학기제·독서 동아리 확대에 바로 쓸 수 있다 교육부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 그리고 독서·토론·글쓰기 동아리를 2027년 500개교에서 2030년 전체 중학교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이 책은 6개 장, 24개 활동이 모두 한 차시 분량으로 끊어져 있어 자유학기 주제선택활동, 동아리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시수에 그대로 배치할 수 있다. ③ '아침 10분 책 읽기'와 짧은 활동 구성이 맞물린다 매일 짧게 읽고, 짧게 쓰고, 짧게 나누는 구조다. 한 활동이 10~15분 안에 끝나도록 설계되어 아침 독서 시간이나 조회·종례 시간에도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다. ④ 독서 활동의 기록화 흐름에 대응한다 정책은 독서 활동을 학교생활기록부와 연계하도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학생이 자신의 활동과 변화를 스스로 누적 기록하도록 구성되어,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기록으로 옮길 때 근거 자료가 된다. ※ 본서는 교육부 지정·인증 교재가 아니며, 위 정책 방향에 부합하도록 기획된 민간 교육 자료입니다. "중학교를 앞둔 아이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공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힘입니다. 독서와 사회정서교육, 진로교육을 하나로 담아낸 새로운 성장 워크북." "중학교 준비는 선행학습보다, 자신을 이해하는 힘에서 시작됩니다." 『마음을 읽고 꿈을 쓰는 사회정서 진로 워크북 - 미래를 짓는 나』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회정서·진로 통합 워크북이다.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조절하며,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했다. 이 책은 직업을 소개하거나 진로를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어떤 어려움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도록 돕는 사회정서 기반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각 장마다 우수 아동·청소년 문학 한 권을 함께 읽고 활동하도록 구성해, 독서를 통해 자기이해와 공감 능력, 회복탄력성, 관계 형성 능력, 자기관리 능력이 자연스럽게 자라도록 했다. "더 높이 뛰기 위해 무릎을 굽힐 줄 아는 아이." 이 책은 바로 그런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사회정서교육(SEL) 5개 영역과 진로교육을 통합한 활동형 워크북 -초등 고학년~중학생 수준에 맞춘 자기이해 프로그램 -각 장마다 한 권씩, 총 6권의 문학 작품과 연계한 독서 활동 구성 -현직 중·고등학교 교사 4인이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 -자유학기제,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활동, 아침독서 시간에 바로 활용 가능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활동 수록 -한 활동 10~15분, 부담 없는 분량으로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 -자기이해 → 감정조절 → 공감 → 관계형성 → 의사결정 → 진로설계의 단계적 흐름 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 예비 중학생 / 중학교 1학년 학생 / 자녀의 사회정서 성장을 돕고 싶은 학부모 / 독서교육과 진로교육을 함께 운영하는 교사 / 자유학기제 및 창의적 체험활동 자료를 찾는 학교 이렇게 활용하세요. -학교에서 자유학기 주제선택활동: 6개 장을 12~16차시 프로그램으로 운영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활동): 장별 3개 활동을 차시 단위로 배치 독서·토론·글쓰기 동아리: 장별 연계 도서를 학기 독서 목록으로 활용 아침독서 시간: 활동 한 개씩 10분 단위 운영 -가정에서 주 1회, 한 활동씩 부모와 함께 작성하고 이야기 나누기 초등 6학년 2학기~중학교 입학 전 겨울방학 중학교 준비 활동으로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