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에서부터 시, 다양한 장르 소설까지 넓은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출생·고령화 사회를 다룬 장편소설 『5년 후』, 가족 다양성 테마의 어린이책 『엄마 나무를 찾아요』를 출간했다. 테마단편선 『언니 믿지?』 중 「한 사진관」으로,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에 「스승의 날」로 참여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하여 스릴러 장르의 채팅소설 『데칼코마니』, 『더 시크릿』을 연재한 바 있다.
2023년 예술가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활동하고 유럽 7개국 8개 문학행사를 진행했으며, 2024년 토지문화재단×스페인국립문화활동협회 작가교환
동화에서부터 시, 다양한 장르 소설까지 넓은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출생·고령화 사회를 다룬 장편소설 『5년 후』, 가족 다양성 테마의 어린이책 『엄마 나무를 찾아요』를 출간했다. 테마단편선 『언니 믿지?』 중 「한 사진관」으로,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에 「스승의 날」로 참여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하여 스릴러 장르의 채팅소설 『데칼코마니』, 『더 시크릿』을 연재한 바 있다.
2023년 예술가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활동하고 유럽 7개국 8개 문학행사를 진행했으며, 2024년 토지문화재단×스페인국립문화활동협회 작가교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파견되는 등 국제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콘텐츠를 통한 연대의 힘을 믿고, 다양성과 세계시민성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실천하려 애쓴다. 소수자에 대한 불평등과 돌봄 노동의 가치를 중심 화두로 삼는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