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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할머니는 엑소시스트 _ 송순진
언니네 빨래방 _ 김서령
엄마한텐 비밀이야 _ 최예지
에그, 오 마이 에그 _ 김지원
우리들의 방콕 모임 _ 이명제
한 사진관 _ 정여랑
안부를 물어요 _ 윤화진
완벽한 식사 _ 임혜연

저자 소개 8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현대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소설집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어디로 갈까요》 《연애의 결말》과 장편소설 《수정의 인사》 《티타티타》, 산문집 《우리에겐 일요일이 필요해》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인문실용서 《우아한 맞춤법》을 출간했으며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어서 《빨강 머리 앤》 《에이번리의 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두 번째 이야기》 《밤의 속삭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titatita74

김서령의 다른 상품

동화에서부터 시, 다양한 장르 소설까지 넓은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출생·고령화 사회를 다룬 장편소설 『5년 후』, 가족 다양성 테마의 어린이책 『엄마 나무를 찾아요』를 출간했다. 테마단편선 『언니 믿지?』 중 「한 사진관」으로,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에 「스승의 날」로 참여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하여 스릴러 장르의 채팅소설 『데칼코마니』, 『더 시크릿』을 연재한 바 있다. 2023년 예술가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활동하고 유럽 7개국 8개 문학행사를 진행했으며, 2024년 토지문화재단×스페인국립문화활동협회 작가교환
동화에서부터 시, 다양한 장르 소설까지 넓은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출생·고령화 사회를 다룬 장편소설 『5년 후』, 가족 다양성 테마의 어린이책 『엄마 나무를 찾아요』를 출간했다. 테마단편선 『언니 믿지?』 중 「한 사진관」으로, 『당신의 죄를 지켜드립니다』에 「스승의 날」로 참여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하여 스릴러 장르의 채팅소설 『데칼코마니』, 『더 시크릿』을 연재한 바 있다.

2023년 예술가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활동하고 유럽 7개국 8개 문학행사를 진행했으며, 2024년 토지문화재단×스페인국립문화활동협회 작가교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파견되는 등 국제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콘텐츠를 통한 연대의 힘을 믿고, 다양성과 세계시민성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실천하려 애쓴다. 소수자에 대한 불평등과 돌봄 노동의 가치를 중심 화두로 삼는 작가이다.

정여랑의 다른 상품

언제나 뻔한 사람. 1989년 전주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1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같은 해 같은 작품으로 현진건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과 2019년에 테마 단편선 《나는 그만두기로 했다》와 《동네가 새파래질 때까지 밤의 산책을》에 참여했으며, 2020년 소설집 《애비로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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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패션 상품 기획자로 일했다. 테마 단편집 《언니 믿지?》에 소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산문집 《어느 날 누군가 내 마음에 노크를》을 출간했다. 공저 소설집으로 《굿바이 마이 빌런》과 《서울은 그렇게》가 있다. 인스타그램 @miracle_hyeyeon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에 들어가 딱 3년 만에 창작을 포기하고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는 평범한 직장인이 되기 위해 분투했다. 지금은 간데없는 영화주간지 《필름2.0》을 시작으로 여러 영화전문지를 거쳤고 한달 벌어 한달 살기에 매진했더니 어느덧 13년 경력의 영화기자가 되어있었다. 함께 쓴 청소년소설 《열정페이는 개나 줘》를 출간하며 다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할머니는 엑소시스트>는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은 싱글앨범이다. 지금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일하고 있다.
말주변이 부족해서 못다 한 말을 글로 쓰곤 했다. 그래서 시도 쓰고 소설도 썼다.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했지만, 졸업 후 회사에서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며 엄청난 양의 숫자와 씨름했다. 그러다 숫자와 대화가 가능해질 즈음, 결국 소설을 쓰겠다고 퇴사를 했고 지금은 글 쓰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빈 화분에 자리 잡은 토끼풀, 보도블록 틈에서 피어난 제비꽃에 눈이 가 종종 땅을 보며 걷곤 합니다. 이중언어 그림책 《얼른 만나고 싶어》(지을, 2021)를 출간했으며, 소설집 《언니 믿지?》(폴앤니나, 2020) 중 단편 [우리들의 방콕 모임]을 수록했고, 에세이집 《목요일에 만나요》에 참여했습니다. 어린이들과 [꼬마작가 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계속하고 있으며 가끔은 도서관에서 어른들과 책을 만들기도 합니다. 어린이책 홍보를 오래 했으며, 지금은 그림책과 환경책을 만드는 지을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설을 쓰는 사람으로 살아야겠다 생각했지만 신규서비스를 위한 크리에이티브와 기획서를 쓰는 일 따위를 하며 한참을 지냈다. 그래도 늘 일상의 모든 것을 관찰하고 이야기를 꿈꾸는 기쁨을 놓지 않은 것은 다행이다. 이미지, 이야기, 새로운 경험으로 채워지는 순간들과 자연, 예술, 동네 탐방을 사랑하며 창덕궁 옆 북촌에 살고 있다. 중앙대 국문과를 졸업한 후 줄곧 온라인 서비스 기획을 했다. 카카오, SKT, 11번가, 29CM CSO를 거쳐 프로덕트 기획 일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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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0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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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62.13MB ?
ISBN13
9791197489747

출판사 리뷰

폴앤니나가 만든 『테마가 있는 폴앤니나 단편선』

폴앤니나는 『상큼한 소설과 반짝이는 일러스트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폴앤니나 소설 시리즈』를 꾸준히 펴내고 있는 문학전문브랜드다. 폴앤니나를 론칭한 김서령 소설가는 [여성연대]를 이야기하는 『테마가 있는 폴앤니나 단편선』을 기획하며 처음에는 일곱 명의 젊은 여성 작가를 섭외했다. 작가들은 흔쾌히 수락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설들이 한 편 한 편 도착했다.

신나게 연대하는 여자들, 그 아름다운 현장

기획자로서 소설을 읽으며 마음이 들썩들썩, 김서령 소설가는 결국 테마 단편선 작업에 덜컥 끼고 말았다. 여성연대라는 테마에 사실 할 말이 어마어마하게 많았기 때문이다. 신나게 연대하는 여자들을 만들고, 노트북 안에서 마구 뛰어놀게 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여덟 편의 소설이 실렸고, 애초 기획보다 더 두꺼워졌다.

텀블벅에서 먼저 사랑받은 『언니 믿지?』

『언니 믿지?』는 텀블벅에서 먼저 선보였다. 크라우드 펀딩은 성공적이었다. 한 시간 만에 목표금액을 달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산뜻한 노란색 표지에 친구 먹고 싶은 발랄한 언니의 그림을 얹어 출간했다.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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