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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강대훈 박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추천사 2 이상환 교수 |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신약학 및 해석학 추천사 3 정성국 박사 | 아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저자 서문 들어가는 글 | 판단의 시대를 넘어 의와 진노의 복음으로 서론 | 보응과 대속의 종말적 긴장: 로마서를 읽는 하나의 구조 제1부 의와 진노의 복음 제1장 바울신학의 보이지 않는 전제: 보응의 질서 제2장 보응 로마서 복음의 법정적 토대 제3장 하나의 동사, 두 개의 계시: 왜 로마서 1:17-18은 분리되어 읽혀 왔는가? 제4장 보응과 대속의 종말적 긴장을 살아내는 믿음 제2부 믿음으로 살리라 제1장 보응에 침투하는 대속: 로마서 5-8장의 종말적 긴장과 실존적 전환 제2장 끊을 수 없는 사랑: 이스라엘의 거부와 하나님의 의(롬 9-11장) 제3장 신비를 살아내는 몸: 보응과 대속의 종말적 긴장을 살아내는 공동체(롬 12-16장) 결론 | 보응의 한가운데서 작동하는 복음: 감추어진 신비, 살아지는 공동체 본서의 신학적ㆍ목회적 기여 에필로그 | 15년 간의 질문 끝에서 발견한 신비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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