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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의 정치 뺄셈의 정치
김영환
나무와숲 200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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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개혁의 교두보를 세워야

범개혁 진영의 통합을 위한 제언
노무현 정권에 대한 진단과 전망 | 혼돈과 모순을 극복하고 희망의 정치를 향해 | 범개혁 세력 통합을 위한 방법론 | 향후 범개혁 세력의 지도자가 지향해야 될 정치적 덕목
연정은 신지역주의의 또 다른 이름이다
노무현 정권의 실패는 개혁 세력의 좌절입니다
놀라운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 | 다시 생각해 보는 민주당 분당 |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합당은 합당한가? | 노무현 정권의 실패는 민주·개혁 세력의 좌절 | 개혁의 교두보를 다시 세워야
민주당 분당이 노 대통령을 몰락시켰다

2 덧셈의 정치, 뺄셈의 정치

4세대가 아닌 3.5세대 신당이 필요하다
김재홍 교수께 보내는 김영환 의원의 공개 질의
공개 질문을 하는 이유 | 4세대 신당과 민주당의 정체성 차이점은 무엇인가? | 시대적 임무에서 4세대 신당과 민주당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현재의 신당 논의가 무늬만 신당인 이유 | 왜 신당이 필요한가? | 신당은 3.5세대 신당이어야 한다 | 지금은 통합이 개혁이고, 개혁이 통합이다
김영환 의원 공개 질의에 대한 김재홍 교수의 답변
김영환 의원의 재반론
‘현실의 신당’이 4세대 신당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 | 신당이 3.5세대 신당이어야 하는 이유 | 그런데 왜 오류가 발생했는가?
원망은 물에 새기고 사랑은 돌에 새기라
김근태 의원에게 보내는 편지
우리의 지금 이 절망이 희망입니다
저는 절망을 보았습니다 | 독백 | 차라리 그들의 분노는 정직하다 | 신당에는 기호 2번이 없다 | 우리는 함께 해야 됩니다 | 간곡한 부탁
찬란한 이별
다시 시작하기 위해
어느 늙은 민주당원의 눈물
넘어야 할 세 개의 산과 건너야 할 하나의 강
대통령에게 보내는 새해 아침의 편지
민주당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분당의 시작과 과정 | 분당이 남긴 유산들 | 탄핵, 그 전략적 오류에 대한 회한과 반성 | 지난 4·15 총선의 결과와 의미 | 열린우리당 몰락의 딜레마 | 민주당, 무엇을 해야 하는가

3 2002 대선이 남긴 것

2002년 대선과 후보단일화
2002년 민주당 경선과 노풍의 의미 | 민주당과 한나라당 국민경선제의 차이 | 광주의 선택, 그 진정한 의미 | 노풍의 쇠퇴 | 노무현과 영남후보론 | 영남후보론과 개혁후보론, 그 양날의 효과 | 노풍에서 정풍으로 | 후보단일화의 의미와 과정 | 후보단일화를 둘러싼 잘못된 시각들 | 정몽준을 어떻게 볼 것인가 | 후보단일화의 본질 | 후보단일화에 대한 나의 주장 | 후보단일화, 왜 어려웠나? | 후보단일화 주장의 세 가지 기류 | 노무현, 후보단일화를 주도하다 | 최초로 통합신당을 주장했던 의원들 | 재야 5인의 후보단일화 노력 | 덧셈 정치의 적들 | 우편향적 오류와 좌편향적 오류 | 정몽준의 즉흥성 | 후보단일화에 숨겨진 이야기들 | 대선 승리의 최대 공신은 누구인가 | 2002년 대선의 새로운 선거 방식, PMI

4 평화를 전쟁으로 살 수는 없다

나는 파병을 반대한다
국회는 파병 동의안을 거부해야 한다 | 이라크 전쟁은 일방적 침공이다 | 죽이는 자가 아니라 죽어 가는 자의 눈으로…… | 동맹의 근거는 없다, 파병은 위헌이다 | 우리의 사활을 미국에 맡길 수는 없다 | 부도덕한 전쟁 참여로 지켜질 국익은 없다
국익은 정의에 바탕해야 한다
불의에 근거한 국익과 정의에 근거한 국익 | 평화를 전쟁으로 살 수는 없다 | 경제적 국익론의 실체 | 진정한 국익을 위하여
두 팔 잘린 이라크 소년을 보면서

저자 소개 1

1955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났다. 15대, 16대, 18대, 19대 국회의원. 과학기술부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한때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정책위의장, 최고의원을 지냈으며, 국민의당 인재영입위원장, 선대위원장, 사무총장, 최고의원을 지냈다.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치과대학에 입학했지만, 유신치하에서 학생운동을 하다 제적, 투옥, 석방, 복학, 수배가 되풀이되는 길을 걸었다. 광주민주화운동 이후에는 1년간 현상수배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기도 했다. 전기기술노동자로 생활하면서 6개의 자격증을 땄으며, 진정한 노동운동을 위해 천대받는 단순 노동자로 수
1955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났다. 15대, 16대, 18대, 19대 국회의원. 과학기술부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한때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정책위의장, 최고의원을 지냈으며, 국민의당 인재영입위원장, 선대위원장, 사무총장, 최고의원을 지냈다.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치과대학에 입학했지만, 유신치하에서 학생운동을 하다 제적, 투옥, 석방, 복학, 수배가 되풀이되는 길을 걸었다.
광주민주화운동 이후에는 1년간 현상수배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기도 했다. 전기기술노동자로 생활하면서 6개의 자격증을 땄으며, 진정한 노동운동을 위해 천대받는 단순 노동자로 수년간 살았다. 박정희 정권 때 대학에 입학했다 제적당하고, 전두환 정권 때 다시 제적당하고, 노태우 정권 때 15년만에 대학을 졸업하여 김영삼 정권 때 치과를 개업했다. 하지만 곧 병원 문을 닫고 김대중 정권 때 정치에 입문하여 최연소 과학기술부 장관으로 발탁되었다. 풍부한 아이디어와 정책개발로 성공적인 장관직을 수행했고, ‘공무원들이 인정한 성공한 정치인 장관’으로 평가받았다.
어느덧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삼권분립을 위협하는 괴물이 되어버린, 운동권 동지들에게서 온전히 등을 돌리고 배신자라 불리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정면으로 마주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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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82g | 153*224*20mm
ISBN13
9788988138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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