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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4년 차 회계사가 목격한 가장 비싼 후회 “5년만 일찍 오셨어도…” •4 PART 1 서울에 집 한 채 있다면, 당신도 이미 ‘상속세 사정권’ Chapter 1 “우린 부자가 아니라서?” 가장 위험하고 비싼 착각 01 단군 이래 최대 부의 대이동,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시작됐다 •21 02 서울 아파트 평당 1억 시대 ─ 10억이면 누구나 국세청이 지켜본다 •24 03 “나중에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말의 청구서 •29 04 세금이 깎이길 기다리는가? 정치인이 상속세를 쉽게 못 건드리는 이유 •33 05 돈을 주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상속과 증여의 결정적 한 끗 차이 •36 06 실전 가늠하기 우리 집 순자산으로 대략적인 상속세 4단계 계산법 •41 Chapter 2 아는 부모만 지킨다! 부의 이전 설계 4원칙 01 복리보다 무서운 ‘증여세 복리’ ─ 지금 옮기면 0원, 미루면 수천만 원 •52 02 세무 지식은 자본주의의 새로운 계급 ─ ‘얼마’보다 ‘어떻게’가 가른다 •57 03 내 아이에게 결핍 없는 출발선을 만들어 주는 ‘세후 수익률’의 마법 •60 04 자산가들이 목숨처럼 지키는 부의 이전 4원칙: 일찍·나눠·기록·점검 •63 05 국세청이 봐도 떳떳한 드러내는 절세, 숨기면 반드시 걸리는 탈세 •66 06 “이미 아이가 큰 것 같은데…” 늦었다고 느낀 지금이 가장 빠른 이유 •69 PART 2 0세부터 60세까지, 내 아이 부자 로드맵 Chapter 3 돈 버는 엔진을 달아주는 ‘종잣돈’ 디자인 영유아기 0~10세 01 출생신고 도장 찍었다면, 다음은 ‘증여 신고’다 •75 02 쓰면 용돈, 모아서 불리면 증여? 세뱃돈 통장의 두 얼굴 •79 03 고모·이모·삼촌 주머니를 열어라! 비과세 한도를 9천만 원에서 1억 2천으로 키우는 기술 •83 04 강남 부자들은 왜 한도를 넘겨 일부러 세금을 내며 증여할까? •87 05 지금 당장 목돈이 없다면? 한 번 신고로 매달 흘려보내는 ‘유기정기금’의 기술 •92 06 사전 증여 자산 고르기 ─ 무조건 ‘가장 많이 오를 것’부터 명의를 바꿔라 •96 07 내 아이 첫 계좌, 어떤 우량 자산과 지수를 담아야 할까? •99 08 아이 계좌 수익률보다 무서운 ‘증여 시점 못 박기’의 비밀 •104 09 배당이 배당을 낳는다! 부모 손 안 대고 스스로 크는 자가 증식 시스템 •107 10 스마트폰으로 끝내는 자녀 은행·증권계좌 개설 및 자동매수 세팅 •112 Chapter 4 국세청의 그물망을 피하는 테크닉 청소년기 11~20세 01 “현금으로 금 사두면 모르겠지?” 골드바의 비밀과 자금 출처의 부메랑 •117 02 할아버지 찬스! 세금을 두 번 깎는 한 세대 건너뛰기 ‘세대생략 증여’ •121 03 AI가 감시하는 청소년 소비 패턴 ─ 명품 가방과 SNS가 조사 타깃이 되는 과정 •126 04 주식과 코인 열풍의 함정 ─ 변동성 자산의 증여 평가 시점 잡기 •130 05 자녀가 유학 중이거나 해외에 산다면? 지금이 증여의 골든타임입니다 •134 06 10년 뒤의 새 집을 미리 심어라 ─ 재건축·재개발 부동산과 세금 재원 동시 증여 •138 07 밥상머리에서 시작하는 세금 교육 ─ 돈의 흐름을 아는 아이가 부를 지킨다 •145 Chapter 5 부동산과 자금 출처, 완벽한 경제적 독립 시나리오 청년기 21~40세 01 결혼·출산 자금 증여의 가이드라인 ─ 부모 손님 축의금으로 신혼집 사도 되나요? •150 02 단순증여 vs 부담부증여 vs 저가양도 ─ 내 집 마련 세 갈래 길의 진짜 득실 •156 03 차용증도 디자인이 필요하다! 무이자 4억 원을 만드는 부모 자식 간 차용의 정석 •166 04 대출과 전세보증금의 두 기둥 ─ 국세청이 지켜보는 부채 사후 관리의 덫 •171 05 한국부동산원과 세무서를 방어하는 ‘부동산 전용 통장’ 운용법 •177 06 내 아이가 CEO가 된다면? 50억까지 10%로 밀어주는 창업자금 과세특례 •188 07 혼인신고를 미루는 부부들이 놓치는 것 ─ 사실혼과 법률혼, 그리고 졸혼의 세금 차이 •193 08 사랑하는 배우자에게 6억 원 리셋 카드를 던져라 ─ 부동산 취득가액 스텝업 전략 •203 09 해외주식과 비상장주식 양도세를 합법적으로 지워라 ─ 부부간 주식 증여와 이익소각 •211 10 아들과 딸에게만 몰아주지 마라 ─ 명의 분산으로 누진세율을 쪼개는 자녀 부부 분할 증여 •218 11 부모와 자녀가 건물 동업자가 되는 법 ─ 공동 취득과 노무출자를 활용한 합법적 소득 이전 •225 Chapter 6 부모의 보호자가 되는 순간, 두 개의 상속을 지휘하라 중장년기 41~60세 01 역할이 뒤바뀌는 시간 ─ 이제 부모님의 자산 지도를 내가 직접 그려야 한다 •232 02 부모 부양, 내 노후, 자녀 증여 ─ 샌드위치 세대의 세 개의 시계 돌리기 •235 03 꼬마빌딩과 토지 신고의 복병 ─ 신고 끝난 뒤 뒤통수 치는 국세청의 ‘소급감정’ •238 04 부모님 기억이 또렷할 때 반드시 확보해야 할 5가지 숨은 자산과 선산 비과세 요건 •243 05 연세 많으신 다주택 부모님 부동산 ─ ‘생전에 양도’가 가장 비싼 선택이 되는 이유 •250 06 효도하면 한 채는 지킨다! 최대 6억 원을 깎아주는 동거주택 상속공제의 실질 •256 07 세무조사는 사망 전 10년을 소환한다 ─ 통장 내역 정리와 며느리·사위 활용법 •260 08 효자의 세금 폭탄 ─ 부모님 병원비와 간병비는 반드시 ‘부모님 돈’으로 결제하라 •269 09 “사망 직전 현금 인출?” 국세청이 끝까지 추적하는 추정상속 재산과 금융재산 공제의 역설 •275 10 아무리 줄여도 남는 세금이 있다 ─ 부동산 헐값 급매를 막는 ‘상속세 납부 재원’ 마련법 •283 11 국세청 세금절약가이드도 추천하는 합법적 방패 ─ 자녀 명의 종신보험 계약 구조의 비밀 •291 12 자녀에게 보험료 부담 주지 않고 부모가 스스로 세금을 준비하는 ‘부부 크로스’ 전략 •298 PART 3 세금은 줄이는 게 아니라 ‘담는 그릇’을 바꾸는 것이다 Chapter 7 부모가 떠난 자리, 상속을 가장 안전하게 매듭짓는 실무 01 상속이 개시된 첫 달 ─ 당황하지 않고 챙겨야 할 골든타임 체크리스트 •305 02 일시납이 어렵다면? 세금을 나누어 내는 분납·연부연납과 최후의 보루 ‘물납 전략’ •311 03 상속세는 무조건 조사를 받는다? 30억 초과 고액 자산가의 ‘5년 사후 관리’ 버티기 •316 04 빚이 더 많다면 3개월 안에 움직여라 ─ 상속포기와 한정승인의 세무상 부메랑 •324 05 상속 재산 어떻게 쪼갤까? 배우자 공제를 극대화하고 2차 상속을 방어하는 분할 협의 •332 06 남은 가족의 진흙탕 싸움을 막는 유류분 설계와 유언공증, 그리고 유언대용신탁 •339 07 1인 가구와 자산가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기부법 •344 08 내 가문의 부를 평생 믿고 맡길 수 있는 ‘좋은 세무 전문가’ 가려내는 5가지 기준 •352 Chapter 8 자산가들의 가문 금고, 패밀리오피스와 자녀법인 세팅 01 100억 원의 절반은 이미 국세청 지분으로 예약되어 있다는 불편한 진실 •356 02 부모의 그릇에서 자녀의 그릇으로 ─ 왜 자산가들은 패밀리오피스에 열광할까? •360 03 상증법이 허락한 완벽한 합법 구간 ─ 주주 1인당 연간 1억 원의 법칙 •366 04 자녀 증여 한도 5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가족법인 설립 및 실체 만들기 •370 05 무이자 부모 자금과 대출을 엮어 꼬마빌딩을 자녀법인에 담는 법 •377 06 실물 빌딩이 부담스럽다면 ETF로 ‘금융 빌딩’을 짓고, 부모 회사 주식을 품어라 •383 07 자녀법인을 지주회사로 만들어 가문 전체를 시스템화하는 방법 •388 08 합법적인 일감 떼어주기를 통해 자녀법인에 스스로 크는 근육과 실체를 부여하라 •391 09 법인에 묶인 부모의 가수금은 어떻게 마무리하나 ─ 대여와 채무면제의 출구 전략 •394 10 이미 개인 명의 건물이 있다면? 현물출자 법인전환과 토지·건물 분리 신축법 •399 11 가업상속공제 가장 강력했던 특례, 그러나 지금 문이 닫히고 있다 •403 PART 4 부를 지탱하고 키워내는 아이의 마인드셋 Chapter 9 자산은 깎여도 부모가 선물한 ‘지식’은 뺏기지 않는다 01 33년 흑자 기업 청호나이스가 사모펀드에 팔린 이유 ─ 당신은 그날이 두렵지 않은가? •421 02 “돈 주면 아이 버릇 나빠질까 봐?” ─ 통제권을 쥐고 소유만 넘기는 소유와 경영의 분리 •425 03 준비되지 않은 로또 당첨자의 비극을 막아라 ─ 돈을 지키는 그릇을 키우는 세금 교육 •428 04 사랑은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이다 ─ 오늘 바로 실천하는 세 가지 약속 •433 에필로그 오늘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심은 한 그루의 절세 나무 •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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