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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바퀴가 돌고 있다1.1 AI 시대의 플라이휠을 찾아서1.2 기술 산업의 플라이휠1.3 AI의 플라이휠: 한 바퀴 여행1.4 2개의 플라이휠, 2개의 시대1.5 2025~2035: AI 플라이휠 위의 10년1.6 AI 플라이휠의 지도를 펼치며2장 실리콘: AI의 물리적 기반2.1 베라 루빈의 메시지2.2 GPU의 역설: 왜 가장 빠른 칩이 기다리고 있는가2.3 2가지 메모리: 더 큰 모델이냐, 더 많은 배포냐2.4 패키징: 모든 것을 묶는 물리적 상한2.5 대전환: 실리콘 군주제에서 실리콘 연방제로2.6 투자 관점: 병목의 이동을 추적하라3장 에너지: AI를 굴리는 연료3.1 다음 병목은 전력이다3.2 2개의 장면: 그리드를 믿을 수 있는가3.3 발전보다 큰 전달의 문제3.4 같은 문제, 5가지 답3.5 액체냉각이라는 숨은 자본 지출3.6 전력사업을 줄 수는 없으니 입지를 끌어당긴다3.7 손정의는 왜 일본에 데이터센터를 짓지 않을까3.8 발전이 아니라 순환, 변환, 효율3.9 미국이 못 짓는 발전소의 심장 부품3.10 무엇을 보고 무엇을 기다릴 것인가4장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깊이의 엔진4.1 전자에서 빛으로4.2 데이터센터는 건물이 아니다4.3 인터커넥트: 칩을 묶는 고속도로4.4 숨은 CAPEX: 쉬고 있는 칩은 비용이다4.5 투자 관점: 변환기 안에서 가치를 찾다5장 스페이셜 컴퓨트: 넓이의 엔진5.1 AI는 데이터센터를 벗어난다5.2 3-Tier로는 부족하다5.3 기지국이 컴퓨터가 된다5.4 이 게임은 한국이 유리할까5.5 누가 스페이셜 AI 반도체의 주도권을 가지게 될까5.6 스페이셜 루프의 시간표6장 지능: 두 엔진이 만나는 곳6.1 지능의 분기점6.2 '더 크게'의 시대6.3 프런티어에서 엣지까지 그리고 한국6.4 이미지와 비디오, 세 장의 드라마6.5 신체 지능이 깨어난다: VLA의 시대6.6 월드 모델: 생성 AI와 물리적 AI가 만나는 곳6.7 두 열쇠가 맞물리는 순간6.8 투자 관점으로 정리7장 디지털 AI: 소프트웨어가 돈을 버는 법7.1 사스포칼립스, 소프트웨어 시장을 뒤흔들다7.2 2개의 흐름, 하나의 인프라7.3 지각변동의 4개월7.4 모델 회사가 앱 회사 되는 순간7.5 마진이라는 진실: 60%의 벽7.6 어떤 소프트웨어가 살아남는가: SaaS 생존 스택7.7 스택을 가로지르는 2개의 각도7.8 한국의 세 갈래 길7.9 2026년 1월 29일, 같은 날7.10 투자 관점: 60%의 벽과 생존 스택8장 피지컬 AI: 바퀴가 현실을 만나는 곳8.1 현실을 만나는 바퀴8.2 세 도시, 한 회사8.3 빙산의 윗부분과 아랫부분8.4 2개의 열쇠8.5 S커브와 0.33의 마법8.6 데이터가 만드는 해자8.7 왜 젠슨 황은 서울에 왔는가8.8 2개의 문 그리고 손과 머리9장 4개의 OS: AI 에이전트 시대의 운영체제 전쟁9.1 모델의 끝, 플랫폼의 시작9.2 MWC의 같은 일주일9.3 USB와 카카오톡: 2개의 거울9.4 에이전트가 받는 수수료9.5 기억하는 안경9.6 왜 톈궁 3.0은 오픈소스인가9.7 AI 시대, OS의 의미가 달라지는 이유9.8 투자 관점: 어디에 사는 지능에 베팅할 것인가9.9 2개의 바퀴가 맞물릴 때10장 가치가 쌓이는 3개의 층: 추론·기억·통제10.1 4개의 OS, 3개의 바닥10.2 추론: 인프라가 새로 짜이고 있다10.3 기억: 다음 10년의 가장 깊은 해자10.4 통제: 자율성에 가격이 붙기 시작한다10.5 3계층이 만드는 지각변동10.6 투자 관점: 어떤 인프라에 베팅할 것인가10.7 두 바퀴가 흐르는 자본11장 자본: 바퀴의 연료11.1 시애틀의 두 장면11.2 바퀴의 관절11.3 영업현금흐름 100%의 시대11.4 4개의 정부 자본11.5 거품인가, 새로운 자본 구조인가11.6 순환하는 자본11.7 한국 자본의 두 얼굴11.8 AI 겨울은 가능한가12장 지정학: 바퀴가 도는 세계12.1 진영, 에너지 그리고 한 점12.2 세계의 4가지 모습12.3 대만 해협: 최악의 단일 지점 충격의 가능성12.4 유럽이 두 번째로 일어나다12.5 한국·중동: 비미국·비중국의 두 축12.6 바퀴가 도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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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투자의 다음 기회는 ‘병목’에서 시작된다.GPU가 늘면 메모리와 전력이 필요하고, 데이터센터가 커지면 냉각과 네트워크가 중요해진다. 지능이 발전하면 AI 에이전트와 로봇이라는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병목이 이동하면 돈도 움직인다. 이 책은 바로 그 이동을 추적한다.| 흩어진 AI 산업을 하나의 지도로 연결하다.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 소프트웨어, 로봇은 따로 움직이지 않는다. 이 책은 AI 산업을 실리콘부터 지정학까지 9개 키워드로 연결한 ‘AI 플라이휠’로 설명한다. 개별 종목이 아니라 산업 전체의 연결을 보면서 지금 돈이 몰리는 곳과 다음 기회가 열릴 곳을 읽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AI 산업의 모든 분야가 동시에 성장하지는 않는다. 앞으로의 10년을 Now·Next·Beyond로 나눠 산업의 주도권과 투자 기회가 어떻게 이동하는지 살펴본다. 무엇을 볼 것인가를 넘어, 언제 볼 것인가까지 짚어주는 AI 투자 로드맵이다.| 읽고 끝나지 않는다. 직접 미래를 돌려본다.함께 제공되는 AI 플라이휠 시뮬레이터에서는 메모리, 전력, 데이터센터, 지정학 등의 조건을 직접 바꿔볼 수 있다. 조건이 달라질 때 병목과 산업의 미래가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하며 자신만의 AI 투자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Ⅰ. 바퀴가 돌고 있다: AI 플라이휠, 이 책의 지도1장 바퀴가 돌고 있다 - AI 플라이휠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2025~2035년 10년을 관통하는 이 책 전체의 지도를 펼쳐 보인다.Ⅱ. 병목의 하드웨어: 실리콘에서 스페이셜 컴퓨트까지(2~5장)2장 실리콘: AI의 물리적 기반 - GPU보다 비싼 메모리 그리고 '실리콘 군주제'에서 '실리콘 연방제'로 넘어가는 대전환의 순간을 짚는다. 3장 에너지: AI를 굴리는 연료 - 다음 병목은 전력이라는 사실과 같은 문제에 대한 5가지 해법을 다룬다. 4장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깊이의 엔진 - 데이터센터는 건물이 아니라 '숨은 CAPEX'를 감춘 정밀 기계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5장 스페이셜 컴퓨트: 넓이의 엔진 - 기지국이 컴퓨터가 되는 순간 그리고 이 게임에서 한국이 유리한 이유를 짚는다.Ⅲ. 지능이 세상에 나오는 방식: 지능·디지털 AI·피지컬 AI(6~8장)6장 지능: 두 엔진이 만나는 곳 - '더 크게'의 시대를 지나 신체 지능이 깨어나는 VLA의 시대까지 조망한다. 7장 디지털 AI: 소프트웨어가 돈을 버는 법 - 사스포칼립스와 마진 60%의 벽, 그 안에서 살아남는 SaaS 생존 스택을 짚는다. 8장 피지컬 AI: 바퀴가 현실을 만나는 곳 - 왜 젠슨 황이 서울에 왔는지, 로봇 산업의 데이터가 만드는 해자는 무엇인지 다룬다.Ⅳ. 플랫폼과 자본 그리고 세계(9~12장) 9장 4개의 OS: AI 에이전트 시대의 운영체제 전쟁 - 왜 톈궁 3.0은 오픈소스로 풀렸는지, 에이전트가 받는 수수료는 어떻게 매겨지는지 짚는다. 10장 가치가 쌓이는 3개의 층: 추론·기억·통제 - 다음 10년, 가장 깊은 해자가 어디에 있는지 추적한다. 11장 자본: 바퀴의 연료 - 영업현금흐름 100%의 시대 그리고 'AI 겨울은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답한다. 12장 지정학: 바퀴가 도는 세계 - 대만 해협의 단일 지점 충격 그리고 한국·중동이라는 두 축의 자리를 짚는다.* 책 속 실습 코너: 각 장 끝마다 AI 플라이휠 시뮬레이터의 변수를 직접 조정해보는 실습 코너가 이어진다. 메모리 공급 축소, 전력·데이터센터 제약 변경, 대만 봉쇄 시나리오, 한국 최적 시나리오 등을 직접 눌러보며 병목의 이동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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